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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글쓰기에 12주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가 경험하고 실천한 방법으로 12주 프로그램을 4번 진행한 후 결과물을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직접 보여준다. 글쓰기는 저명한 작가든 경험이 적은 사람이든 간에 어렵고 힘든 일이다. 꾸준히 하지 않으면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경험을 우리는 간혹 혹은 자주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2주 프로그램은 '1년'이 아닌 '12주' 계획을 세우라고 강력하게 조언한다. 야심찬 비전을 정하고 내러티브를 만들고, 단기 비전과 글쓰기 비전을 정해 프로젝트를 12주 청크로 나누고, 12주 프로그램의 목표를 정해 예시주간, 주간 계획, 주간실행루틴을 실천함으로써 13주차 검토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시스템이다. |
| 한 줄을 한 권으로 바꾸는 글쓰기 플랜에 관한 책인 트레버 트롤, 브라이언 P. 모런, 마이클 레닝턴 저자의 12주 작가 수업입니다. 글쓰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꾸준히 써서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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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트롤 작가님, 브라이언 모런 작가님, 마이클 레닝턴 작가님과 정윤미 번역가님께서 엮으신 "12주 작가 수업" 독후감입니다. 혼자서 글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잘 계획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직 실천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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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트롤 작가님, 브라이언 모런 작가님, 마이클 레닝턴 작가님과 정윤미 번역가님께서 엮으신 "12주 작가 수업" 독후감입니다. 혼자서 글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잘 계획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직 실천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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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에서 저술 활동을 하는 부교수,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며, 12주 프로그램 개발한 컨설턴트, 기업과 개인을 코칭하는 저자, 이렇게 세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쓴 책이다. (트레버 트롤, 브라이언 모런, 마이클 레닝턴 지음, 북스톤, 240쪽, 1만44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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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말에 소설 쓰기만 생각했는데 보고서까지 포함한 광범위한 글쓰기를 말한다. 저자도 소설가를 꿈꿨고 도전할 생각이라길래 소설 작법도 해당되겠거니 하고 계속 읽어 나갔는데 온통 스케줄 이야기 뿐이다. 사용하는 용어부터 마인드셋, 생산성, 능률, 관리 도구, 일정, 전략, 모임 등 경제경영/자기관리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왜 인문 분야의 글쓰기 책으로 분류했는지 모르겠다. 글쓰기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 대책으로 부업 시간을 줄이려면 월세 싼 집으로 이사하라는 조언을 한다. 그래놓고 자신은 근무시간에 사무실에서 글쓰는 시간을 오전과 오후 중 언제로 정하냐는 이야기나 하고 있다. 모임 멤버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기획이나 보고서 쪽 글쓰기에 특화된 책이다. '작가'라는 말에 속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