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까지 다 모아야하는데 이제 거의 다 왔다. 갑작스레 서비스를 종료하는 이퍼브가 원망스러울 뿐이다. 이북도 엄연히 돈 주고 산 것인데 너무 신경을 안 쓰는듯하다. 과거 11번가 도서에서 이미 이북을 대량으로 날린 경험이 존재하는데 다시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이야. 아무튼 지금으로선 최선이 모아 오던 오 나의 여신님을 빠르게 마무리 하는 것 같다. 안 그러면 이거 저거 왔
이번 달까지 다 모아야하는데 이제 거의 다 왔다. 갑작스레 서비스를 종료하는 이퍼브가 원망스러울 뿐이다. 이북도 엄연히 돈 주고 산 것인데 너무 신경을 안 쓰는듯하다. 과거 11번가 도서에서 이미 이북을 대량으로 날린 경험이 존재하는데 다시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이야. 아무튼 지금으로선 최선이 모아 오던 오 나의 여신님을 빠르게 마무리 하는 것 같다. 안 그러면 이거 저거 왔다갔다 하면서 저장을 해야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