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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26
예전부터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던 만화예요...요즘들어 내용에는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하지만...재미없단건 아니라 재미는 충분하지요...하지만 예전보단 좀...장편이 되어가면서 스토리면에서 조금 아쉬운점들이 느껴지네요...하지만 편이 계속될수록 놀라운건 그림이 장난이 아니란거에요...깔끔한 펜선이며 마치 설계도를 보는듯한 기계들의 그림은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어떻게 저렇게 작업을하는건지 놀라울 따름이에요 가끔 만화를 보면서 이게 만화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나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을...우리나라도 어서 이런 예술의 경지에 오르는 작품이 나올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 1~4편은 초기라서 그런지 그림이 어설프긴 하지만 5편부턴 깔끔한 펜 터치와 작가의 노력이 들어간지 매우 그림이 이뻐졌습니다. 현대의 육체의 사랑이 아닌 정신적 사랑이 제일 맘에 들구 아기자기한 사랑표현과 새롭고 독특한 소재를 사용.... 오토바이라는 식상해 질만하면 등장하는 부소제도 재미있구요^^ 제가 웬만해선 일본만화를 잘 안보지만 이 만화는 강추입니다! 그리고 시종마에 관해서 말씀드리지만 케이 자신이 원한거니 베르단디에게 뭐라 할수는 없죠 ^^; 27권에선 시종마를 지키려는 케이의 노력이 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주인공들 외엔 부케릭터들의 등장을 보기 힘든게 좀 단점이죠 ^^; 여신들 역시 보던 여신 4명만 그리고... 간만에 린드라는 전투여신을 볼수 있어서 다행.... |
| 예전부터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던 만화예요...요즘들어 내용에는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하지만...재미없단건 아니라 재미는 충분하지요...하지만 예전보단 좀...장편이 되어가면서 스토리면에서 조금 아쉬운점들이 느껴지네요...하지만 편이 계속될수록 놀라운건 그림이 장난이 아니란거에요...깔끔한 펜선이며 마치 설계도를 보는듯한 기계들의 그림은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어떻게 저렇게 작업을하는건지 놀라울 따름이에요 가끔 만화를 보면서 이게 만화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나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을...우리나라도 어서 이런 예술의 경지에 오르는 작품이 나올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 까요? 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다 매력적인 여성캐릭터들의 우먼파워에 힘입어 국내에도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날이 진화하는 그림체(주관적인 기준이겠지만)는 이제 표지만으로도 독자의 충동구매를 자극하는 수준을 넘어버린 것 같고...약간은 식상하지만 여전히 점잖고 세련된 연출과 잡선하나 없는 미형캐릭터들, 사소한 소품하나 놓치지 않는 배경과 메카닉의 묘사는 '영상미학'이란 말이 과장이 아님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음...딴지좀 걸자면 권을 거듭함에 따라 그림이 변한 것 만큼 내용이나 전개양상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린 지금이긴 하지만, 여전히 내용이나 전개면에선 그다지 흡입력을 지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일상과 주변을 따뜻하고 세심한 눈길로 표현해 냈다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간에 남성 독자들의 환상과 감성을 등에 엎은 히로인의 천녀파워(;;)에는 당해낼 자가 많지 않겠죠? 만화를 봐온 분들이라면 팬이 아니라도 누구나 여신들의 일러스트에 잠시나마 시선을 고정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편은 엔젤이터의 전투와 린드의 퇴장, 시종마를 둘러싼 케이네의 일대 소동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얼떨결에 시종마를 품어버린 케이가 겪는 천당과 지옥?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