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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대화하며 수학과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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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산이다 사고력이다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는데 대화를 통해 접하는 수학은 처음이다. 최근 수학 교육은 의사소통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문제를 잘 푸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서술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연산식이 아니라 서술을 통해서 문제를 풀고 상대를 이해시켜야 한다. 학교에 들어가서 달라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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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산이다 사고력이다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는데 대화를 통해 접하는 수학은 처음이다. 최근 수학 교육은 의사소통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문제를 잘 푸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서술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연산식이 아니라 서술을 통해서 문제를 풀고 상대를 이해시켜야 한다. 학교에 들어가서 달라진 교육 과정에 적응을 하려니 힘들기만 하다. 그래서 지금 어린 아이들은 좀더 수학어휘를 많이 활용하면서 배우면 좋을 것 같다.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 놀이 대화'는 170개 수학어휘와 엄마를 위한 대화 예문이 있다. 또한 유아용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활용이 잘 된다. 클수록 수학은 더욱 어려워지고 부담스러워진다. 그렇게 때문에 유아때부터 재미있게 접해주면 도움이 된다. 엄마랑 재미있게 수다를 떨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고, 워크시크를 통해서 쓰고, 그리고, 색칠도 할 수 있어서 아이도 수학을 그냥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 들이니 그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수학교육은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다.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수학어휘를 사용해서 댕화를 하면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수학을 찾을 수 있게 되고 수학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수, 도형, 측정, 분류, 비교, 그래프까지 유치원에서 학습하는 수학 영역과 초등 수학까지 170개의 수학어휘를 담고 있어서 활용하기 좋다. 수학을 부담스러워 하는 엄마도 예문을 보면서 따라하고, 연습하다보면 아이를 보다 재미있게 수학 놀이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p*******0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어 하나 바꾸면 수학머리 확 열리는 [수학놀이대화]
"단어 하나 바꾸면 수학머리 확 열리는 [수학놀이대화]" 내용보기
사고의 기초가 되는 수학. 미리미리 수학머리 열어서 쉽게가자!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대화]     일상의 대화법을 살짝만 신경쓰면, 수학머리 확~ 열린다. 수학적 어휘를 사용하면서 수학의 감각을 길러주는 길잡이.   수학이라면 일단 멀리하고 싶은 엄마인 나도 완전 재밌게 아이와 함께하고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적 대화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기특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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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기초가 되는 수학.
미리미리 수학머리 열어서 쉽게가자!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대화]
 
 
일상의 대화법을 살짝만 신경쓰면, 수학머리 확~ 열린다.
수학적 어휘를 사용하면서 수학의 감각을 길러주는 길잡이.
 
수학이라면 일단 멀리하고 싶은 엄마인 나도 완전 재밌게 아이와 함께하고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적 대화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기특한 책이다.
 
본 책 1권과 별책으로 종합장이 함께 구성이 되어있다.
 
 
 
  
 
'수 활동, 도형 활동, 측정활동, 기타활동'의 4장으로 분류되어있다.
 
수학이란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푸는 것 뿐 아니라,
길이, 넓이, 더하기... 우리가 생활하면서 늘 접하는 것이 알고보니 모두 수학이었던 것!
단어 몇 개만 바꾸면 수학적 생활 되는거~
 
 
 
 
일단 '오늘의 수학어휘'로 어떤 주제에 관해 이야기 할 지 알려준다.
몇 번, 몇 개, 짝, 하나 더 많은...
절~대 어렵지 않다.
 
 
 
 
 
그 날의 주제에 맞는 수학놀이 활동을 위한 팁을 제시해주어
거창하게 엄마표 놀이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것으로 수학놀이 바~로 할 수 있다.
 
 
 
 
 
수학적 어휘를 알아도 막상 아이와 대화하려면 막막한데,
자연스러운 대화가 예시로 나와있어 좋다.
 
 
 
 
 
그날 사용한 수학어휘에 대한 설명과 이런 수학적 사고를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지 등이 나와있다.
아이와 수학놀이 하기 전에 미리 30초만 시간내어 읽어두면 된다!
 
 
 
 
 
그날의 수학어휘와 관련된 수학놀이.
수학책이라 딱딱할 줄 알았더니, 정말 재미있고 예쁜 일러스트로 가득 차 있다.
 
 
 
 
 
이 귀여운 얼굴로 어떤 수학놀이가 가능할까?
제시된 지문을 따라하다보면 정말 멋진 얼굴로 변신한다~
물론 재밌게 얼굴을 꾸미다보면 수학어휘 몇 개 또 자연스럽게 습득.
 
 
 
 
 
기타활동에서는 분류, 비교, 그래프, 규칙에 대한 것들이 나와있는데.
늘 아이가 집에서 하는 행동들이 바로 그것!
사실 일상이 수학이었다는.
용어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벌써 수학머리 확 열리는 느낌이다.
 
 
왠지 책상에 자리잡고 앉아서 해야하는 공부일 것만 같았던 수학.
사실 알고보면 일상이 수학이었다.
절대 어렵지 않고, 생활속에 녹아있는 수학인데 부담스러운 과목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수학이 왠지 친근하게 느껴진다.
반갑다 수학아! ^^
 
 
 
  

 

YES마니아 : 로얄 m*****i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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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도도가 6살이예요~ 올해 유치원에 입학하여 알레르기 때문에 1학기만 다니고 현재는 집체서 홈스쿨을 하고 있거든요^^ 그동안 유치원에서 학습하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이어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제가 첫째때 방심했던 수학에 대한 절실함을 알기 때문에 도도는 지금부터 수학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해주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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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도도가 6살이예요~ 올해 유치원에 입학하여 알레르기 때문에 1학기만

다니고 현재는 집체서 홈스쿨을 하고 있거든요^^ 그동안 유치원에서 학습하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이어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제가 첫째때 방심했던 수학에 대한 절실함을 알기 때문에 도도는 지금부터 수학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번에 수학머리가 열리는 사학놀이 대화>를 보면서 아이와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도서를 받고 보니 정말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

  

170개 수학어휘를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다니~ 사실 저도 모르는 어휘가 더 많을듯 해요^^

첫째때는 영어와 독서에만 치중하고 수학은 나몰라라 했더니...초등학교 고학년에 들어서면서

점점 힘들어해서 뒤늦게 부랴부랴~~~극복을 해서 지금은 잘하지만 아이들 수학을 못하면 자신감도 많이 잃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170개 수학어휘만 자연스럽게 알아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수학놀이를 하기전 충분히 내용을 숙지하고 시작해야 겠더라구요~

방향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사실 엄마들의 고민을 많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아이와 일상생활에서 놀이하듯 수학을 접할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했어요.

가끔 삼남매 교육을 하다 보면 막연한 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 대화>는 정말 시키는 대로만 따라하면

엄마와 아이 모두 수학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할수 있어요~

 

 

 

수학어휘를 풀어보고 직접 문제도 풀어보며 저절로 익히게 되는 수학어휘~

 

 

 

수학어휘중 많이 쓰는 묶음, 나머지~ 초등 저학년때 많이 사용되는 어휘예요~

제가 첫째를 경험하면서 어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직접 느껴봐서 알아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어휘를 제대로 모르면 시험문제를 풀때도 어려움이 있거든요~

 

 

 

요즘 저희 삼남매와 함께 하는 놀이중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닿았다, 떨어졌다 수학어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더라구요^^ 몰랐는데...ㅎㅎ

좋은 정보로 요즘 써먹고 있는데 아이가 응용도 잘하더라구요~

 

 

 

세모, 네모, 뾰족한각에 대해서는 패턴놀이를 하다 보니 더 잘 이해하더라구요~

 

 

 

가끔 아이들과 수학 문제를 풀며 설명해줄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쉬울까?...고민할때가 많은데요.

일상 생활속에서 수학어휘를 가르쳐 줄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어요.

저도 되도록 쉽게 설명해주려고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를 하는데도 가끔은 못알아 들을때가...ㅋㅋ

 

 

우리 아이를 수학영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학은 평생 사용해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또 학교에 들어가

학년이 올라가도 어려워 하지 않고 무조건 해야 하는 공부라기 보단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거라 생각하며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며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하길 바라거든요.

  

도도 역시 몇가지 학습을 하긴 하지만 늘 아이에게 의사를 묻곤해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강요한다고 해서 되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싫고 좋음을 표현하도록

가르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도도가 책도 학습도 너무 좋아해서 책을 보더니

언능 하고 싶다며 성화를~~~~~^^

 

 

 

이야기 하나 하나 들려줄때마다 너무 잘 알아듣고 또 웃으면서 수학을 배우고 있어요~

 

 

 

ㅎㅎ짝을 찾아 선을 연결할때도 여유가 느껴져요~~~꼬불꼬불 선도 그리고~~~

 

 

주산을 해서 그런지 수에 대한 부담을 많이 갖지 않아요~

저는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 대화>를 하루 2~3장 정도만 하려고 하는데

도도에겐 성이 차질 않네요...한장만 더...한장만 더...하다보니 왕창 풀게 되서...자제하고 있어요^^

 이제는 한글을 완벽하게 다 알아서 문제 읽기를 하다보니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거 같아요~

 

 

 

문제를 읽고 풀이를 하면서 계속 "엄마!! 나 이거 엄청 좋아해~~~"

저는 싫다고 하면 어쩔수 없지만 안시키려 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항상 적극적이예요.

 

 

 

책을 보고 함께온 종합장에 도도 생각대로 표현해 보겠다고 하네요~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지~ 아이들의 상상력은 종잡을수 없어요^^

 종합장에 수를 쓰고 나름대로 표현해가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표현하기도 하고

또 직접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수도 기억하게 되는~ 그리고 아이가 수학놀이를

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너무 좋고 자신이 표현한 상상력을 보며 또다른

상상력을 더해갈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어서 수학공부가 너무 너무 쉬워요^^

 

 

 

 

 

 

 

 

 

 

 

 

 

 

 

 

 

 

m******0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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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 놀이 대화 (3~7세)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 놀이 대화 (3~7세)" 내용보기
이 책은 교구를 만들고 노는 기존 수학놀이와는 달리 대화를 통해 수학을 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학도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였잖아요. 책에 따르면 이제는 혼자만 이해하는 수학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표현할 수있는 수학을 가르쳐야한다고 하네요. 가뜩이나 할일많은 엄마의 일거리(?)만 더 늘어난게 아닐까? 하고 한숨부터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일상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 놀이 대화 (3~7세)" 내용보기

 

이 책은 교구를 만들고 노는 기존 수학놀이와는 달리 대화를 통해 수학을 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학도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였잖아요. 책에 따르면 이제는 혼자만 이해하는 수학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표현할 수있는 수학을 가르쳐야한다고 하네요. 가뜩이나 할일많은 엄마의 일거리(?)만 더 늘어난게 아닐까? 하고 한숨부터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엄마가 '수학어휘'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도록 최대한 많은 수학용어를 책속에 담았다고 하니 이제 막 수학을 배우기 시작한 우리 꼬맹이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겠죠.

 

숫자를 알려 주는 것보다는 실제 물건을 보여주면서 개수를 이야기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점과 아이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게 하고 엄마의 의견도 반드시 이야기해야하는 등 아이에게 '수학놀이대화'를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들이 있어요.

그래도 특별한 구체물이나 학습지등이 필요없이 우리 주변에서 활용할수 있는 재료나 상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와 도형에 대한 개념이 형성되도록 도우면 된다고하니까 일단 도전해보기로 했지요.

 

3-7세에게 적합하다는 이 책은 크게 수 활동, 도형활동, 측정활동, 기타활동(분류, 비교, 그래픽, 규칙)으로 나뉘어요.

엄마가 읽고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내용이 왼쪽페이지에, 그것을 활용하는 페이지는 오른쪽에 담았는데, 아주 간단해 보이는 놀이에도 대화법이 다 들어있더라구요.

 

첫페이지는 수세기의 가장 기본 1부터 10까지 세기입니다.

수를 세는 첫 단계는 '기계적 세기'라는데 숫자나 수의 순서를 무조건 암기해서 무의식중에서도 거침없이 말하도록 돕는 단계지요.

이럴땐 어떤 대화가 오가면 좋을까.. 생각해보니 역시 10까지 세는데는 '열꼬마인디안' 노래잖아요.

한 작은 둘 작은 셋 작은 아이 / 넷 작은 다섯 작은 여섯 작은 아이

일곱 작은 여덟 작은 아홉 작은 아이/ 열 작은 아이요.

이런 노래와 함께 수의 첫대면을 열고있지요.

'기계적 세기'가 가능하다면 이제는 '합리적 세기'를 할 차례예요.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수가 입에 붙어서 합리적 세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하는데, 마치 난타처럼 냄비를 몇번 두들겼는지 맞추게 하는 놀이나 숲속에 숨은 다람쥐가 몇마리인지 세는 방법이 나와있네요.

다람쥐를 찾느라고 이리저리 눈을 돌리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기특하네요.

 

제가 느낀 책의 인상은 마치 엄마들의 육아서와 아이의 워크북을 한권에 묶은 것 같다는거 였습니다.

아이의 수학을 단순한 학습지의 단계에 따라 맡겨버리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재미를 통해서 저절로 수학개념을 알게되는거지요.

 

만약, 이 책을 끝까지 해내고 난 뒤에 혹시 수학을 마스터하지는 못한다해도.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은 건질수 있을것같았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하는지 첫 수학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건지 고민한다거나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일단 이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대화'를 권해보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한권을 모두 채우고 난뒤에는 아마 수학에 대한 개념도 아이와의 관계도 많은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다섯살 아이라면 딱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네요~

 

n****o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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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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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스쿨로 영어를 많이 해주는 추세인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 정말 어려워하는 것은 결국 수학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영어에만 집중을 했는데 이젠 수학도 조금씩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수학은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해줘야 할지 좀 막막했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것이 교구를 이용한 수학학습인데 무턱대고 교구를 들이려니 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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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스쿨로 영어를 많이 해주는 추세인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

정말 어려워하는 것은 결국 수학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영어에만 집중을 했는데 이젠 수학도 조금씩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수학은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해줘야 할지 좀 막막했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것이 교구를 이용한 수학학습인데

무턱대고 교구를 들이려니 좀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게다가 최근 수학교육은 단순히 수학의 수식을 푸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스스로 쓰고, 읽고 , 말하는 의사소통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니

수학에 대한 접근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엄마의 고민을 풀어줄 책이 있네요.

바로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놀이 대화에요.

수학을 단순히 풀고 답하는 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일상에서 수학의 어휘를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수학어휘를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네요.

이는 추상적인 수학에서의 기호를 일상언어와 연결지을 수 있게해줘

수학의 감각을 신장시켜 준다고 해요.

 

 

크게 수활동, 도형활동, 측정활동, 기타활동(분류, 비교, 그래프, 규칙) 나누어져 있어요.

내용으로 들어가면 오늘의 수학어휘가 나오고 엄마가 대화시 어떻게 수학어휘를

사용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부분이 나와요.

오른쪽은 오늘 배우게 될 수학활동이 나오네요.

이 책은 3세에서 7세의 아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그림그리기 등 쉬운 부분도 나오네요.

다른 부분들도 그림으로 설명이 다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느낌없이

엄마와 대화하면서 수학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책 외에도 종합장이 함께 있어 아이와 수학놀이를 좀 더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연습장처럼 되어있는데 아이가 수학놀이를 잘 이해못한다면 이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6 201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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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놀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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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사람이 무척 부러웠던 제 어린시절을 내 아이는 되풀이 말았으면 하는 엄마마음이 있어요. 제가 수학에 너무 약해서 수학이라면 벌써부터 두려워지더라구요.               특히나 여자아이라서 수학에 대한 개념이 약해서 내 아이도 저처럼 수학이 약점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 저의 고민을 날려버릴수 있는 엄마가 도와줄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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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사람이 무척 부러웠던 제 어린시절을

내 아이는 되풀이 말았으면 하는 엄마마음이 있어요.

제가 수학에 너무 약해서 수학이라면 벌써부터 두려워지더라구요.

 

 

 

 

 

 

 

특히나 여자아이라서 수학에 대한 개념이 약해서

내 아이도 저처럼 수학이 약점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 저의 고민을 날려버릴수 있는 엄마가 도와줄수 있는 수학관련 도서가 출간되었는데

뜨인돌어린이 수학머리가 열리는 수학 놀이 대화는 수 감각을 길러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전까지는 저는 수학은 연산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수는 기계적인 수세기와 연산이 전부가 아니며

기존에는 연산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음을 알려주었답니다.

 

 

 

 

 

 

 

수개념을 이해시키는 방법과 길고 긴 여정에 속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에서

수학어휘를 일상생활대화속에 담는것만으로 달라질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그 어휘가 굉장히 어려운것도 아니고 일상적인 언어지만

수학어휘를 집중적으로 부모가 인식하고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접하게 들려주는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이도 기존의 교구를 구입하고 홈스쿨 선생님을 부르는 것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평소

 부모가 함께 수학어휘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를 극대화시킬수 있겠더라구요.

 

 

 

 

 

간단하고 쉽고 간단해보이는 수학어휘를 일상생활과 관련지어서

상호작용하는 일상의 소소한 시간들이 아이에겐 수학적 개념의 이해를 높힐수 있다고 생각하니

엄마인 제가 힘이 나더라구요.

 

 

 

 

 

 

 

수학어휘를하루에 하나씩 소개하여 오늘의 수학어휘가 소개되어 있고

실제 대화예문까지 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엄마에게라는 부분을 통해서 그날의 수학어휘가 어떤 활동이며

어느 부분을 수학영역에서 발달시키는지 저도 함께 공부할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수학어휘를 사용한 수학놀이는 그림도 그릴수 있고

쓰기도 하면서 색칠과 붙이기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할수 있어요.

 

 

 

 

 

함께 구성된 종합장으로 여백공간이 넓게 쓸수 있고

아이가 자유롭게 더욱 넓은 영역을 활동할수 있기도 하지요.

 

 

 

 

 

 

 

수학을 정말 못하는 엄마도 정말 재미있게 어른이 봐도 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활동지자체가 도서안에 잘 구성되어 있고

 책 사이즈도 커서 아이가 즐거워하더라구요.

 

 

 

 

 

 

 수 활동, 도형 활동, 측정 활동, 분류, 비교, 그래프, 규칙...

정말 다양한 활동속에서 수학어휘 170개를 즐겁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답니다.

t******0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