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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저의 신화 라이브러리 30 : 트로이 유민들을 이끈 아이네이아스 흥미롭게 잘읽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어릴때부터 자주 접했던 편인데 아이네이아스는 잘 몰랐어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몰랐던 이야기를 읽게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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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저자의 신화 라이브러리 30 : 트로이 유민들을 이끈 아이네이아스 후기입니다. 이번 30권에서는 새로운 도시를 건설했던 아이네이아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부모가 안키네스와 아프로디테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예전에 읽어봤던 내용들 마구 엉켜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 시리즈로 정리하고 있어요. 이번 편에서는 아프로디테와 안키세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 아이네이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스군에 대항해서 트로이를 방어하는데 많은 활약을 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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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십일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작가님의 신화 라이브러리 24권째 권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형제 속인수와 저주 리뷰입니다. 신화라이브러리 매주 한권씩 모아서 한 주 한주 읽고있는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가 너무 많고 빠져듭니다. 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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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드를 끝까지 읽지 않았나 싶은 게, 트로이 전쟁 이후의 이야기가 잘 기억나지 않네요. 전쟁에서 패배한 유민들이 싹 다 죽은 것도 아닐 테니, 전쟁 후 수습도 필요했을 텐데 말이에요. 아이네이아스가 트로이를 탈출한 후 어디로 이동을 하고 정착했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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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전쟁에 관한 신화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트로이 전쟁의 후의 이야기는 별로 접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전쟁에 패배한 트로이 유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들을 이끈 영웅 아이네이아스까지. 주로 아이네이아스의 긴 여정에 관한 영웅담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참으로 눈물겨운 장면들이 많았다. 그래서 흥미로웠고 그래서 안타깝기까지 했다. 신화 속 이야기이지만 결코 허구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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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저 신화 라이브러리 30 : 트로이 유민들을 이끈 아이네이아스 리뷰입니다 트로이전쟁에서 그리스에 패한 트로이의 유민들이 로마의 시조 아이네이아스의 인도에 따라 모험과 고난을 겪고 로마의 모태가 되는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를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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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라이브러리 30 : 트로이 유민들을 이끈 아이네이아스> 해당 서적은 21세기 북스에서 출간된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30권에 해당되는 인문서적으로 이경덕님께서 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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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참으로 유익한 이북이.많네요 몰랐는데... 이 내용은 트로이 전쟁 끝난후 패배한 트로이의 유민들이 아프로디테의 아들인 아이네이아스의 인도에 따라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몰랐던 부분들이.많았고 아 이래서 로마가 탄생하게 됐구나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포세이돈에게서 사명을 듣고 자란 그는 끝끝내 로마를 건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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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목마로 너무 유명해서 사실 그 뒤의 이야기들은 별로 알려지지 않고 트로이 왕자덕에 그 나라의 국민들만 유민들이 된 그런 상황인 것을 단순하게 사과와 왕자 불륜 이 정도 키워드로 알고 있을때와 이 전쟁을 통해 한 나라는 모든 것을 던져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고 누군가의 잘못된 애정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그 뒤 그걸 극복해나가는 국민들이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화속에서 감춰진 숨은 틈을 발견하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