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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카즈야의 행동을 보면, 이번 만화는 약 150권 정도를 생각한 전개가 아닐까 싶다. 이건 진도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안 나가는 것도 아니고. 고구마를 먹였다가 질식 전에 숨통을 좀 트이게 하는.. 호흡이 아주 느린 연애 만화다. 이번화에서는 치즈루를 위로하고 데이트플랜을 짜는 카즈야를 보며 이제 좀 발전되나. 싶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또 고구마를 먹일 것이란 것을.. |
|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 간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감정선이 깊이 있게 표현된다.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잘 어우러져 긴장감을 높이며, 여러 사건들이 독자의 흥미를 끌어낸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발전이 두드러져,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 19권입니다. 데이트 하면서 카즈야가 사준 옷을 입은 미즈하라가 썸네일이군요. 이 책은 사유리 할머니의 죽음 후, 카즈야와 미즈하라가 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카즈야는 미즈하라를 복돋아주기 위해서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죠. 그럼에도 외롭게 떨고 있는 미즈하라를 보면서 진지한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얘기합니다. 이는 남주가 자신의 진심을 내비친 첫 번째 장면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결국 미즈하라도 갈라진 마음의 틈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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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9권 입니다.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주인공 키노시타 카즈야는 나나미 마미에게 고백해서 사귀게 되지만 한달 만에 차이게 되고 실연의 슬픔으로 렌탈 여친 서비스를 지명하게 되고 미즈하라 치즈루를 만나게 됩니다. 렌탈 여친이라는 파격적인 설정과 뛰어난 작화를 보이는 러브코미디입니다. 그리고 사실 시작부터 치즈루가 진히로인으로 정해져 있는데 조금 질질 끄는 면도 있긴 하지만.... 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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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죽은 뒤 우울해하는 치즈루양을 위해 무려 10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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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마 레이지 작가의 문제작(?) 여친 빌리겠습니다. 19권 구매했씁니다. 후기입니다.
일단 미즈하라 표지 너무너무 예쁘구요.ㅎㅎ 작화는 확실히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19권이나 온게 신기할 정도로 진행안되는 스토리..ㅠㅠ
여전히 발암인 남주.. 알 수 없는 여주..
현지에서도 반응이 안좋던데.. 제발.. 재미있고 올바른 전개가 뒤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조금은더 기대해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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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힘들어 할 미즈하라에게 힘을 주기 위해 알바비를 잔뜩 땡겨서 무려 10시간을 예약해 놓은 카즈야. 평소와는 다르게 계획도 열심히 세워왔네요. 이것저것 실컷 데이트를 하는데 밥먹을 즈음에야 서로 진솔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즈하라도 충분히 즐거워하는 것 같은데 카즈야는 위로해주려고 왔는데 오히려 본인이 즐기는 것 같아서 미안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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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9 미야지마 레이지 작가 분 신작이죠 표지를 장신한 여주 안방마님? 입니다 이런 노래가 생각 나는 장르 입니다 한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사랑해 말도 못하는 그런 남 찌질!! 그래도 점점 노력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여주만 4명입니다 하라하하하 무슨 노력을 할려면 한여자만 파세여 남주님 절대 부러워서 이러는 겁니다!!! 너도 저리 찌질 한데 하렘 하고 싶군요 ㅋ 대리 만족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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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정말로 재미있는 카즈야와 미즈하라의 데이트이다. 누가 방해하는 사람 한명 없이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데이트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 카즈야는 그녀를 렌탈했지만, 지금은 그녀와 함께 있고 싶어한다. 그녀를 지탱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녀를 도와주고 싶어한다. 바로 이런 카즈야의 모습이 잘 드러나는 한 권이라 할 수 있다. 여러분도 이 책을 꼭 사서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