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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봄 작가님의 '무령의 혼' 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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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포함 '밤이 들려준 이야기' 좋아하시면 이 소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밤이 들려준 이야기' 보다는 사이사이 나오는 사건들 에피소드가 좀 더 짧고 메인스토리 자체는 스케일이 작지만 청게물 특유의 풋풋함이 있어서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게다가 햇살수 김무령의 말 한마디 마다 어쩜 이리 예쁜지~~~~ 무령이 해결하는 사건 에피소드가 꽤 많은데 이번권에서는 반려견 이야기가 있었어요. 이미 반려견이라는 단어에서부터 뭉클함이 느껴지죠...ㅠ 작가님 책 500권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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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수 구원서사 너무 좋아요 능력수 퇴마물은 없어서 못먹죠 상처공 치유해주는 수가 넘 좋네요 다른 어른들도 상처받은 공 치유해 주는 진짜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둘다 행복 길만 걷길ㅠㅠ 청게도 좋아하는데 이런 풋풋한 이야기도 너무 좋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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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미있어요~ 청게물답게 풋풋하니 주인공들 다 귀엽고 ㅎㅎ 멍뭉이 이야기는 증말 반칙이야...ㅜㅜ 몇년 전에 우리 아이 떠나보냈던 기억이 나서 눈물 찔끔 흘려가며 읽었네요ㅜㅜ ㅎㅎ 사건 해결하는것도 재밌고 3권도 기대되네요^^ 담달에 쿠폰 받아서 사려고 기다리는중..ㅎㅎ |
| 본 리뷰는 무령의 혼 2권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미쳤네요! 일단 사건? 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둘의 관계가 진짜 미쳤어요. 너무 재밌고 한 100편까지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3권도 빨리 보고싶어요! 이제 더 읽으면 완결인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
| 이 리뷰는 오늘봄작가님이 모드출판사에서 출간한 '[BL] 무령의 혼 2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장면이 눈에 보이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령이 덩치도 작은게 산만한 환영이 지켜주는게 이렇게 재밌는줄 몰랐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오늘봄 작가님이 쓰신 무령의 혼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 읽고 너무 재밋어서 바로 2권으로 넘어왔어요. 이렇게 재밌을 수가..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짐.. 빨리 빨리 읽고 싶은데 천천히 읽는 저를 원망함.. 너무 궁금해서 3권도 바로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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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흔의 밤을 먼저 읽어서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그래도 상관없이 재밌었고 19금이 없어도 즐거울 수 있는 글이었다. 퇴마사라기보단 해결사 일이었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돕고 보는 무령에게 수락하지 못할 의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무령에게도 딱 한 명, 기피하는 상대가 있었는데……. “기환영?” 큰 키에 잘생긴 외모. 어딘지 모르게 무서운 분위기에 싸가지 없고 친구도 없다는 기환영. 어느 날, 바로 그 기환영이 무령을 찾아왔다. “요즘 어깨가 무거워.”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0328111> |
| 본격적인 사건해결을 시작하는 권입니다. 보통 두 인물의 서사와 감정의 변화를 지켜보는데 집중하는 타입이라 곁가지나 타인물의 에피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옴니버스식 에피를 통해 두 사람의 신뢰와 감정을 더 풀어나가게 하는 지라 더 재미있네요 |
| 무령의 혼 2권 리뷰입니다. 무령이가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해결하기 때문에 짤막한 에피소드가 옴니버스식으로 전개됩니다. 무령이가 선하고 밝아서 그런지 힐링 되는 느낌이에요. 환영이의 이야기도 점점 풀리는 데 너무 마음 아프네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오늘봄 작가의 무령의 혼 2권이다. 무흔의 밤은 달스인지 네네핏인지로 구매했는데 무령의 혼은 네네에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무령의 혼 웹툰이 런칭 됐는데 무령이가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여서 원작을 찾아보니 네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출간해서 잽싸게 구매했다. 웹툰은 완결 나려면 아직 멀어서 원작부터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