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봄 작가님의 무령의 혼 1권 리뷰입니다. 오컬트적 요소가 들어가있지만 무령이가 밝고 귀여워서인지 파란불꽃들이 귀여워서인지 그다지 무섭지는 않아요. 그리고 기환영은 안타까운데 무슨일인지는 아직 확연히 드러나지않아요. 캐릭터들은 맘에드는데 좀 느린전개인거 같지만 재미있어요. 다음편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무령의혼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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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진짜 능력수 햇살수 진짜 인성도 너무 좋고 공 구원물 너무 좋아요 이게 원래 타사 연재 때부터 달리던건데 너무 재밌었어요 이 더운 여름에 보기 딱입니다. 잔잔한데 찌통도 있고 나름 또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오늘봄 작가님은 진짜 넘 잘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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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흔의 밤은 진작 예스24에서 소장중이었는데 무령의 혼도 언젠가 할인하지 않을까 하며 기다리던 작품이예요ㅜㅜㅋ 보관함에 담아두다가 결국 기다리다 못해 낱권으로 모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ㅋ 오컬트물은 좋아하지만 쫄보라 조금 겁 먹으며 보는데 무섭지는 않아 읽기 좋았습니다~ 2권도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ㅎㅎ |
| 본 리뷰는 무령의 혼 1권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아니 진짜 재밌어요! 일단 표지도 넘 예쁘고 분위기도 진짜 좋아요. 약간 무서운 분위기인가? 했는데 괜찮아요! 일단 둘의 관계가 초반이라 그런지 알아가는 단계인데, 그 것마저 너무 재밌어요. 빨리 2권 읽고 싶어요. |
| 이 리뷰는 오늘봄 작가님이 모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BL] 무령의 혼 1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말랑말랑한 무령이가 엄청난 퇴마능력을 갖고있는게 매우 흥미진진했고 환영이의 사정도 궁금해지는 전개였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오늘봄 작가님이 쓰신 무령의 혼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추천을 받고 구매해봤어요.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읽어보니 왜 이렇게 추천이 많은지 알 것 같아요. 형이 너무나 유죄인간이 아니겠어요?! 설정이나 두 사람 캐디가 너무 좋네요 |
| 사실 무흔의 밤 먼저 알게 됐다가 동생 무령이 이야기부터 먼저 보자 하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등장인물 모르고 보는 걸 좋아해서 누가 공인지 모르는 상태로 봐서 승주 얘인가? 누구지?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역시 승주는 무령이 짱친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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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흔의 밤을 먼저 읽어서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그래도 상관없이 재밌었고 19금이 없어도 즐거울 수 있는 글이었다. 퇴마사라기보단 해결사 일이었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돕고 보는 무령에게 수락하지 못할 의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무령에게도 딱 한 명, 기피하는 상대가 있었는데……. “기환영?” 큰 키에 잘생긴 외모. 어딘지 모르게 무서운 분위기에 싸가지 없고 친구도 없다는 기환영. 어느 날, 바로 그 기환영이 무령을 찾아왔다. “요즘 어깨가 무거워.”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0328111> |
| 여러키워드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말랑 풋풋한 캠게와 청게를 애정합니다. 오컬트적 요소가 개취로 불호지만 취향을 잠시 내려놓을 정도로 두 인물의 시너지가 좋습니다. 보통 공에 치우치는 밸런스가 조화로운 커플이라 시작부터 재밌게 감상했어요 |
| 무령의 혼 1권 리뷰입니다. 어쩌다 보니 연작인 무흔의 밤을 먼저 읽은 후에 무령의 혼이라는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오컬트물이지만 청게라 그런지 귀엽고 풋풋하네요. 환영이가 가진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