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 앞표지에 환하게 웃고 있는 벤자민 노엘의 모습 너무 예쁩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앞부분 조금 잊어버렸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토머스 카디날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장면은 살짝 충격이었습니다. 토머스 카디날과 벤자민 노엘의 다음 이야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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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0권 감상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엄청 진지한 내용과 엄청 가벼운 내용이 섞인 진행입니다. 잘 모르는 독특한 우리나라와는 다른 영국의 정치 개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왕이 있음에도 굉장히 정치적인 국가구나 싶었습니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사람들이 나오지만 픽션이라는 점이 재밌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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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8일에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표지에 웃고잇는 노엘 너무 예뻐버림... 글고 톰 뒷모습이 뭔가 의미심장ㄷㄷ 대프미는 소장해서 책장에 꽂아두면 연속되는 책등이 너무 예뻐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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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리뷰 읽으시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9권의 연극 소동을 마무리하면서 또다시 새로운 떡밥이 등장하네요. 토머스의 친부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어떻게든 토머스를 지키려는 노엘과 그런 노엘을 보는 게 괴롭고 그 이유가 그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하는 토머스의 모습이 너무나 멋졌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걸 바탕으로 하는 엄청난 연출이네요. 평지풍파로 시작한 커플이다보니 사건이 끊이질 않는데 작가님의 연출력에 그저 감탄만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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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정치. 게다가 영국 정치물이래서 흔치 않고 많은 사람들이 재밌대서 구매 했습니다. 소재 때문에 아무래도 혹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고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대조되는 둘의 모습이 재밌었고 그러면서도 감정이 교류 되는게 좋았습니다. 캐릭터마다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고 묻히는 캐릭터가 없어서 좋았어요ㅋㅋ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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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머스의 고백 ㅎㅎ 노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하지않는 방식이지만 그것도 노엘답다 토머스의 친부가 누구인지는 모르나 어딘가에 살아있지 않을까? ㅎㅎ 노엘이나 토머스의 어머니나 연애편력이 대단한듯 ㅋㅋ (다른말로하면 ㅁㄹ?)노엘 토머스 친부 속이기 괜찮은지?나중에 경멸당하면 어떡하려고 ㅠㅠ ㅋ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모르겠지만 꽉찬해피 보고싶다 둘이 사랑만하라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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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대원에서 출간한 임주연 글, 그림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0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만화에 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관람 시 유의바랍니다. 언제나 제 뒤통수를 연달아서 치는 임주연식 만화.. 이번 권도 여지없이 제 이마와 뒤통수는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착한 얼굴에 그러지 못한 노엘과 청순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을 가진 토마스... 이번 화는 정말 아 이게 진정 '러브'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왜 제 눈엔 눈물이 날까요... 정치물인데 주인공들의 생과 사를 걱정해야 하나요..하지만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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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미니스터는 참 독자를 만족시키는 작품입니다 차근차근 연재로 보고 조금 기다리면 종이책이 나오고 그래서 연재로 볼 때 놓친 부분들 종이책으로 보면 더 잘보이는 그 원리에 따라 그리고 손으로 만지면서 눈으로 몇 번이고 반복하면서 보게 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정치인이 섹시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둘의 캐미 영국정치라서 오히려 멀고도 가까운 나라라 더 만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