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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플렛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너무 소장하고싶어서 단행본 나온거 얼른 구매해서 소장해버린 ㅎㅎ 강기 작가님 글그림/ 이정 작가님 원작 < [도서] 아기가 생겼어요 1 > 리뷰남기러 왔습니다. 짝사랑하던 소꿉친구가 삼총사로 지낸 다른 친구와 연인이라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충격에 빠져버린 여자주인공이 과감하게 일탈을 시도하고 남자주인공과 원나잇을 하게 됩니다 ㅎㅎ 술이 문제였을까요 ㅎㅎ 원래 성격과는 정반대의 일탈로 하룻밤의 일탈로 들어서버린 아이.. 제목대로 진짜 아기가 생겨버린 두 사람 ㅎㅎ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1권부터 넘나 흥미진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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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1권 우연히 광고 보고 알게 된 작품이에요. 그 후로 웹툰 연재될 때 부터 열심히 챙겨볼 정도로 너무 재밌어서 단행본 나오기만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종이책으로 만나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게다가 4권 동시 출간이라니요!!!!!!! 연애 건너뛰고 급 결혼부터 시작한 두준이와 희원이의 이야기 단행본 구매 기념으로 다시 한 번 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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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빠지게 기다렸었던 웹툰이어서 단행본나오자마자 열심히 주문했어요ㅎㅎ. 그림체도 수려해서 주인공들은 더 빛이나고 스토리도 유치하지않고,주조연들이 모두 다 느낌있는 아기가 생겼어요.제목이 ㅇㅌ인가. 싶지만,크흠!!...암튼 희원의 원나잇사건으로 아이가 생기고 아이아빠가 담임을 맡고있는 학생의 삼촌?!이라는 우연의 장난앞에 놓이게 되는데.....잘생이쁨커플의 탄생되시겠다! 너무 재밌으니 그냥 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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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쓰를 드디어 단행본 실물로 만나게 됐어요. 바른생활 하는 희원이 일탈을 꿈꿨고 그 일탈로 두준쓰를 만나 하룻밤 함께 한 후 임신을 덜턱 해버리고 맙니다. 친구들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게 된 희원이는 그 곳에서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학생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결코 만나서는 안되는 남자... 두준을 만나게 되는데... 바른 생활 희원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두준씨를 만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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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 작가님의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 1권 입니다. 좋아했던 웹툰 중 하나라서 웹툰 단행본 출간 소식이 들떴었는데, 이렇게 1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초판 한정으로 나온 엽서와 투명카드도 너무 예쁩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요! 로판에서 연회장에서 같이 한곡 출거 같은 자세라고 생각들지 않나요? 오랜만에 처음부터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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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그림체 이쁘고 너무 재미있어서 단행본을 나오길 바라다가 기존 소설이 있다보니 나올까?? 했다가 딱~ 나오니 바로 구매했어요 4권까지나와서 아쉬워요 얼른 다음권도 완결권도 쭉쭉 나오길~~ <책소개>『아기가 생겼어요』는 12개월 연속 월요연재 1위를 차지한 레전드 웹툰으로, 결혼하자며 성큼성큼 다가오는 강두준과 사랑이 먼저인 장희원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윤리적, 교육적으로 완벽한 선생님을 꿈꾸며 혼전순결을 지켜오는 중인 장희원은 오래된 첫사랑이 절친과 커플이 되는 걸 보고 큰 결심을 하며 회원제 고급 바로 향한다. 그곳에서 이뤄진 만남은 황홀한 원나잇으로 이어지고, 이후 산부인과에서 다시 마주친 그 ‘강두준’! 두준은 희원이 임신한 걸 알아채고 책임을 지겠다며 급작스레 청혼을 한다. 첫사랑에게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도 조심스러운 희원은 두준의 어이없는 청혼에 의문을 던지느라 몸과 마음 모두 바쁜 나날이 시작되는데…. |
| 아기가 생겼어요 1권 강기/이정 작가의 작품입니다. 우선 웹툰 책 치고는 책이 얇습니다. 그래서 초판부록이 2개인가 싶은데 암튼 가격대비 책이 얇아서 아쉽네요. 몇 화는 더 수록 되어도 좋을 거 같은데.. 여주가 첫밤을 처음만난 남자랑 보내고 그 남자가 엄청 좋은 사람인데 굴러온 복을 자꾸만 차네요... 남주가 현실에서는 없는 진짜 성실남이에요. 표지가 깔끔한데 내지 편집은 좀 별로인 거 같아요. 쉬어가는 페이지가 좀 별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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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데 소장본이 나왔길래 고민하다가 구입했어요 일단 작화가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았거든 절친 두사람의 연애를 알게되고 약간의 질투와 속상함에 하룻밤의 일탈을 저지른 고등학교 교사 희원이 그일탈로 임신을 하게되는데 그 상대가 재직하고 있는 학교의 이사장이자 담임을 맡고있는 학생의 삼촌이라는 그리고 재회를 산부인과에서 하게된다는 황당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살짝 살짝 현실적인 이야기도 나오고 하는게 좋았어요 소장본이 참 다 좋긴한데 너무 얇긴 하더라구요 너무 짧은 분량을 한권에 담은게 아닌가 싶어서 그부분은 조금 아쉽긴했어요 그래도 좋아하는 웹툰이기때문에 소장본은 다 모아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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