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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3권 표지 일러스트 뭡니까 ㅎㅎ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주인공 ㅎㅎ 현실에 저런 만찢남 근처에 없을까요 ㅎㅎ 눈만 높아져서 큰일입니다 ㅎㅎ <[도서] 아기가 생겼어요 3> 단행본 3권 구매해서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외전의 외전의 외전까지 내어주실수 없을까요 ㅎㅎ 한권 한권 아껴읽고 다시읽고 ㅎㅎ 원나잇으로 시작되어 아기가 생겼고 서로를 알아가며 가까워지고있는 두 사람. 주변 인물들 에피소드도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관계의 진전이 훅훅 ㅎㅎ 으른의 연애 시작되는건가요 ㅎㅎ 넘 재미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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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3권 웹툰으로 연재될 때 부터 열심히 챙겨보던 작품인데!!! 드디어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한 번에 4권씩이나 동시출간이라니요~ 부록도 있고요!!! 역시 재밌는 작품은 다시 봐도 재밌네요. 정말 추천 백만개 주고 싶은 작품이에요~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한 글자씩 아껴가며 다시 정주행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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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의 악연인 후배로 인해 학교에 임신사실이 알려지게 되는 희원. 교내 수근거림은 심해지고 학부모에게 선생으로서의 자질을 지적당하게되는데 구원처럼 등장해 결혼발표를 해버리는 두준으로 인해 전세역전!희원둥절ㅋㅋ~ 두준의 노빠꾸 희원지키기는 좋았으나 인간의 내외면이 잘 드러나는 3권인듯. 잘만 깔아?뭉개더니 희원이 이사장부인이 될 것 같으니까 굽신굽신...서글픔이 몰려 왔지만 한편으론 사이다사이다사이다!! 희원보다 두준이 먼저 자신의 마음에 대해 알아가는것 같다.가정사를 보면 희원의 머뭇거림이 이해되고~다정한 두준씨가 너무 좋네요.밀어내지만 키스엔 약한 희원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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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에서 출간한 이정 작가님 원저 강기 작가님의아기가 생겼어요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한 감상 위주이며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타 플랫폼에서 뭐 읽을까 휙휙 둘러보다 발견한 보배같은 작품입니다. 작화가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갔고 읽어보니 재미도 있어서 단행본까지 구매하게 됐습니다. 남주가 진중하고 책임감있는 찐 으른남주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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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 작가님의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 3권 입니다. 1권, 2권 표지는 투샷이었다면, 이번 3권은 남주인 강두준의 단독샷 입니다! 3권 투명포카도 안경을 쓴 두준의 투명포카죠! 1권 안경희원에 이어 3권 안경두준까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날이 썼던 두 사람의 관계도 샤르르 녹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그 과정이 재미있게도 해서 오랜만에 정주행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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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입니다. 잘생긴 남주와 예쁜 여주~ 카카오페이지에서 그림체 이쁘고 너무 재미있어서 단행본을 나오길 바라다가 기존 소설이 있다보니 나올까?? 했다가 딱~ 나오니 바로 구매했어요 4권까지나와서 아쉬워요 얼른 다음권도 완결권도 쭉쭉 나오길~~ <줄거리>교생 선생님의 계략 때문에 희원이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학교 내에 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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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교생놈 때문에 임신사실이 교내에 퍼지고 난리피는 학부형까지 등장해요 뒤에서 수근거리는 선생님들과 진상 학부형의 모습이 사실 너무 현실적이어서 더더욱 속상하고 부글부글 끓었는데요 그래도 딱 등장해서 해결해주는 두준씨때문에 조금 속시원하긴 했어요 그리고 태우가 교생한테 속시원하게 복수해주는것도 좋았구요 그리고 세현이와 태우 이녀석들 보는재미도 점점 쏠쏠해지네요 두사람 이야기말고 주변인들 이야기도 재미있는 아이가 생겼어요 3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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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3권 강기/이정 작가의 작품입니다. 네이*시리즈에서 무료로 읽다가 소장책 나와서 구매했는데 내지 편집이 좀...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쉬어가는 페이지가 좀 별로 였어요. 뜬금없다 그래야되나.. 책이 전체적으로 공간이 있어보이게 하얀색이라 인쇄도 중요한 거 같은데 인쇄는 참 잘 되었어요. 기존 웹툰책에 비해 굵기다 얇아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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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섬세하고 캐릭터 살아 숨쉬고 오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재미지다요 아직이신분들 언능 달려보세요 원작의 슴슨함을 작화가 정말 최고로 살린 웹툰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정말 연재내내 너무 재밌게 봤고 종이책으로도 나와서 너무 좋아요 어서 어서 달려보시길 강추 드립니다 간혹 여주가 좀 짜증스럽다 싶은 건 임신 기간 중 감정기복과 자라온 환경을 무시할 수 없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녹아드는 과정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외전도 더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