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소꿉친구 1권을 읽었습니다. 어른×소꿉친구는 소꿉친구로 잘 지내왔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소꿉친구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고 설레여서 재미도 잇습니다. 아마 소꿉친구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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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x소꿉친구 1권 대망의 첫 권 읽었는데요 카에데의 소꿉친구 하루 빼고 다 아는 짝사랑하며 계속 곁에 있으면서 고백할 용기는 없고 그러는 와중에 하루가 회사에서 해고된 이유가 여직원 성희롱 상사한테 대들어서이고 그 도움받은 여직원이 들이대서 불안해져 방해하는데 솔직히 고구마 몇백개 처먹은거 같아요... 점차 아니고 빨리 시원하게 전개 진행되길 바래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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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X소꿉친구 1권은 알고 있던 작품은 아니라 검색하다가 우연히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표지부터 발랄한 느낌이라 내용 소개를 보고 구입했는데 내용도 유쾌하고 발랄한 재밌는 작품이었네요. 제목에 나온 것처럼 소꿉친구들의 러브 라인에 관한 로맨스물로 어떤 스토리가 진행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님의 전작들을 검색하다 보니 별 볼일 없는 나를 사랑해 주세요라는 작품도 보고 싶어졌네요. 그림체를 보니 어디서 본 적이 있는 듯한 생각도 들도 제목도 익숙한 것 같아 저 작품도 한권 한권 모아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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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 주세요>에 이어 서울문화사에서 발행한 나카하라 아야 님의 또 다른 신작 <어른 x 소꿉친구> 1권입니다.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작품 분위기에 걸맞는 현실적이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우선 유치원 때부터 이웃이었던 카에데와 하루는 스물 네 살이 된 지금까지 친구라는 이름의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맨션 바로 옆에 자취하며 여전히 사이 좋은(?) 두 사람이지만 카에데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도시락 가게 매니저이기도 한 남자친구는 어느 날 갑자기 카에데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고, 혼란스러워진 그녀는 절망적인 기분에 휩싸입니다. 다행히 하루 덕분에 문제의 전 남자친구와는 그렇게 이별했지만, 학생 때부터 좋아하는 감정을 품어왔던 하루는 어째서인지 자신을 전혀 이성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소꿉친구들인 이오리와 미오는 그녀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고민을 털어놓지만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었죠. 그러다 우연히 꽃놀이를 간 곳에서 전 직장 사람들과 마주친 하루와 카에데. 상사에게 성희롱을 당한 여직원 대신 잘리게 된 하루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그 여직원 타치바나를 본 순간 카에데는 불길함을 느끼게 되는데… 통통 튀는 청춘 로맨스물의 대가 나카하라 아야 님의 <어른 x 소꿉친구>! 2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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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정발된 나카하라 아야 작가의 어른x소꿉친구1권 리뷰입니다 남주도 취향일거같고 소꿉친구물을 좋아해서 정발되기를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이 작가님이랑은 잘 안맞는거같네요 ㅠ 첫 정발작이고 가장 히트작인 러브콤플렉스때부터 전작까지 취향에 밎지않았던 작가님이긴한데 키워드의 문제라고생각했거든요 근데 키워드가 취향인 설정들인데도 soso네요ㅠ 유명작가님인데다가 키워드까지 취향이라 2권인가 3권까지는 사뒀는데 사둔 뒷권까지는 읽어보고 하차할지말지 정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