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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를 기점으로 둘의 마음을 좀더 알수있게된 계기가 된 화라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주인공 주변친구에 대한 우정과 주변 캐릭터들의 시너지가 잘맞아 캐릭터성이 전체를 돋보이게 하여 보는 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페이지를 넘긴거같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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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7권입니다. 감정의 고요함 속에 숨겨진 찰나의 흔들림이 유독 깊게 박힌다. 좀처럼 읽을 수 없는 무심한 표정 뒤로 아주 가끔 비치는 온기가 오히려 더 큰 파동을 일으킨다. 소란스럽지 않은 고백과 정적 속에서 피어나는 묘한 유대감이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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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하렌양 애니를 보고 반해서 단행본까지 구매했는데 원작 작화가 정말 귀여워요 연애 이야기보다는 힐링물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차분하고 말소리가 작지만 의욕넘치고 적극적인 여러모로 입체적인 캐릭터라 더 눈이 가네요 단행본 구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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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미즈 아사토 작가님의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7권입니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확인하고 오오시로와의 3인의 오해도 풀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중 계절이 바뀜에 따라 교복이 카디건에서 블레이져로 바뀐 아하렌의 모습도 여전히 잘 어울리고 귀여워요. 그리고 라이도와 백화점 데이트를 하려고 여느때의 교복차림이 아닌 데이트복장도 너무 예뻤습니다. 부끄러워하거나 기뻐하거나 수줍어하는 표정이 점점 더 얼굴에 드러나는 아하렌의 모습이 다음권에도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