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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9권입니다. 보르도와 부르고뉴, 참 와인을 먹다 보면 빼놓을 수 없는 두 지역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는 부르고뉴의 와인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일본 와인은 먹어본 적 없는데 어떻게 묘사가 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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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시리즈 19권. 여기서는 시즈쿠가 일식 요리집에 스카우트되어 여러가지 컨설팅을 하는 내용이다. 일식 요리사로서 자부심이 등등한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말리면서 어떻게든 음식점을 잘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딸 간의 갈등이 한 포인트이다. 그런데 이 딸이 또 예뻐서 그녀를 흠모하는 남자의 애끓는 러브스토리가 잘 묘사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아버지는 자신의 고집을 꺽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