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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키친의 달콤발랄 레시피 둥이키친 왠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할거 같은책 ~딸이 집에서 쿠키등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아닐까 다를까 딸이 둥이키친 책을 보더니만 바로 만들어보자는 딸~^^ 책을 펼쳐보니 과자 아이스크림 젤리등 친숙한 재료로 재미있고 만들기 쉬운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는 디저트 크리에어터라고 한다 나는 처음 본 둥이키친인디 제티 떡 메로나 떡 레시피는 각각 260만뷰.400만뷰 기록 그리고 유튜브 구독 24만 누적 누적 조회수 4200만을 기록 유튜브에선 이미 알려진 둥이키친이네요 ? ? 쓰는 도구도 많이 필요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고 집에 있는 도구 팬 밀대 거품기 스쿱 모양틀 스크레이퍼 식힘망등 필요하다고 하네요 저는 식힘망 빼고는 집에 다 있는 도구라고 새로 구입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보기만해도 이쁘죠 왠지 먹기엔 아까울듯 합니다 하나를 이렇게 이쁘게 만드는게 재료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요리방법과 난이도 그리고 재료가 나와있고 레시피 과정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다보니 초보자도 쉽게 디저트를 만들수 있답니다 디저트 만들때 레시피 하나 하나에 둥이키친만의 팁을 알려주고 있고 둥이키친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모아 주고 받은 Q&A 그리고 냥집사 둥이키친의 달콤발랄 일상도 볼 수 있고 매주 토요일 업로드 되는 둥이키친 영상으로 만날 볼 수 있어요 저도 이제 부터 팬이 될겁니다ㅋ 오레오 보내주셔서 만들어보았는데 끝에 가서 실패ㅜㅜ 팩이 작은게 없다보니 큰 사이즈로 했고 그리고 돌돌 말았는데 잘못 말았나봐요 ? 다음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 딸이 만든 메로나 타피오카펄~^^ 하나먹으니 달달요 ? ? ? 진짜 재료도 간단하고 어디서나 재료를 구할 수도 있어요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제가 떡을 배웠는데 담에 쌀가루로 만들어볼려구요 ? 둥이키친 도움을 받아 집에서 이쁜 디저트를 만들어 홈카페를 즐겨보세요 ? ('위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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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 수 4200만 뷰 메로나로 떡을? 이 책을 받고 그냥 평범한 책으로 생각했는데 받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떡으로 만들 수 있다니? 하나하나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아이들이 다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할 정도이며 나 또한 다 한 번씩 해 보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었다.
이 책의 둥이 키친의 달콤 발랄 레시피에 나오는 오레오 이용한 오레오 초콜릿볼을 만들어 다음날 지인과 함께 물놀이에 가져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그랬지만 인기 짱!!! 사실 오레오 하나로 부족했던 양이라 만들기 전 오레오를 3개 정도 더 구입하여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갔다. 만들 때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지만 오레오가 재탄생 되었고 그 모양 또한 이쁜 데다가 맛까지 있으니 아이들에게 인기 있어 눈 깜짝할 사이 사라져 버렸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좋았다. 각각 레시피마다 난이도가 나와 있어 조금 쉬운 난이도로 아이들과 도전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우리 아이들은 평소 먹고 싶었던 지구 젤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한다. 그 외에도 하나하나 다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다음번에는 어떤 레시피로 어떤 작품이 재탄생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지 벌써부터 설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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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 인스타를 할때 요리나 만들기 리뷰를 하다보면 글로있는 설명보다 동영상이 전달하기가 더 쉽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무언가를 보고 만들어야한다면 대체로 동영상을 보고 만들지 않는 편이에요. 그걸 보면서 멈췄다 다시하고 멈췄다 다시.. 이런 번거로움보다 책이나 블로그의 글을 보고 한답니다. 지금도 간략하고 쉽게 전달하는 설명이 저에게는 굉장히 까다롭고 부담이 되는데 설명이 들어있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 지금껏 많은 블로그와 영상을 봐왔는데 이 부분을 굉장히 신경 쓰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둥이키친님의 포인트가 ‘최소한의 도구’ 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였는데 평범한 재료로 멋진 디저트가 완성되니 “작품” 이라고 아이가 표현하더라고요. 무엇보다 난이도가 아이가 혼자 충분히 만들 수 있어서 참여도가 높으니 더 반응이 좋았던 것 같아요. 뿌듯해하며 본인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무척 만족스러워했답니다~ 저는 아이와 만들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등을 가족들과 디저트를 나눠먹으며 이야깃거리로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즐거웠어요 ! 남은 것들도 한달의 방학 기간 동안 천천히 즐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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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키친의 달콤발랄 레시피 한권이면 방학이 금새 지나가겠어요~
편의점 먹거리는 화려한 변신 중!!! 요즘들어 초등 5학년인 우리 딸은 편의점을 잘 다니는데요 혼자 간식도 사 와 먹고, 뭔가 요리할 만한게 있는지 찾더라구요 그때 눈에 띈 책입니다. 그저 과자, 우유, 초콜렛인 재료를 마법같이 요리로 만들어줍니다~
필요한 재료도 친절히 설명되어있는데... 지금은 접은 취미지만 베이킹이 취미였던 우리집에는 거의~ 다 있더라구요 딸이 집에 없는게 없다며 좋아했어요 ㅎ
두둥!!!!
네... 떡 맞아요.. 아닌것 같지만 떡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카스테라 가루를 경단처럼 뭍혀줘도 맛있을것 같아요~
요리 단계가 ★☆☆☆☆ 부터 ★★★★★ 로 표시되어있어 보기 쉽구요 벌써 다음 요리로 메로나 쫀드기 만들려고 한천가루도 구입해놨어요~
요리 똥손 어른도, 요리초보 어린이도 함께 할 수있는 책으로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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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이색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이미 아이들에게는 둥이키친이 유명하더라고요. 책을 보여주면서 만들어 보자고 하니 자기 이거 유튜브에서 봤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ㅎㅎ 유튜브 누적 조회 4200만뷰~
우리가 편의점에서 먹던 익숙한 간식과 과자, 아이스크림이 색 다르게 탄생이 되는 놀라운 마법을 보여준답니다. 둥이키친을 운영하는 운영자는 아토피가 있어서 달콤한 과자를 비롯한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먹지 못했다고해요. 완치자 되자 먹고 싶었던 생크림의 달콤한 맛~ 저자의 원칙은 심플하고 명확한 원칙은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로 최고의 디저트 만들기랍니다. 베이킹 도구는 집에서 널린 종이컵, 지퍼백, 우유곽등을 활용했으면 재료는 집 근처에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보았다고해요~ 둥이키친의 이름도 궁금했는데 둥이와 사랑둥이의 결합이라고 하네요. 둥이키친 이름도 착 붙는게 예쁘네요 ㅎㅎ 책 뒤에는 둥이가 궁금해라고 나오는데 이건 유투브에도 없는 최초 공개라고 하네요 ㅎㅎ
신박한 디저트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하네요.
책 내용을 보면서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싶더라고요. 메로나라던지 오레오라던지, 쵸코라던지.. 내가 먹었던 익숙한 재료들이 새로운 변신이라고 할까요. 디저트 이젠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과자가 떡이되고 케이크가 되고 사탕이 되고, 아이스크림이 되는 마법같은 기적~~
만드는 즐거움이 있고 보는 시각적 즐거움이 있답니다. 지금 아이들이 방학기간이라서 아이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였는데 둥이키친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어요.
떡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서 메로나떡을 만들어 준다고 아이들이 팔을 걷어 부쳤답니다. 둥이키친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시청하고 좋아하는 레시피중에 하나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만들기도 간편하고요. 재료 준비도 간단하죠 메로나와 찹쌀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떡이 된답니다. 먼저 메로나 3개를 녹여주세요. 녹인 메로나를 볼에 넣고, 건식 찹쌀가루르 넣어주세요. 랩을 덮어서 포크로 구멍을 내주고 전자레인지 2분 돌리기 다시 랩을 씌워서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완성된 떡 반죽을 주걱이나 손으로 잘 치대줍니다. 식용류를 바르면서 치대면 달라붙지 않아요 잘 치대면서 한 김 식힌 떡을 적당량 떼어서 좋은 두께로 펴주고 그리고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감싸주면 완성 냉동실에 넣어주었다가 아이스크림떡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둥이키친 팁에는 와플 기계가 있다면 만든 떡을 누르고 아이스크림 와플도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먹었던 메로나의 새로운 변신이네요. 어떻게 이런 신박한 생각을 한건지.. 이젠 떡집에서 떡 사먹지 말고 아이스크림가게가서 아이스크림으로 사야겠어요 ㅋㅋ 둥이키친 덕분에 우리집은 이젠 디저트 맛집으로 변신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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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책은 늘 반갑다. 둥이키친은 이번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는데, 유튜브를 찾아보고 정말 놀랬다. 예전에 '미운우리새끼'에 토니가 편의점 음식들의 조합으로 다양한 요리를 재 탄생 시키는 거 보고 감탄했었는데 미운우리새끼에 나오는 편의점 음식은 식사에 가깝다면 이 둥이키친의 콘텐츠는 달달 디저트류라 할 수 있을 거 같다. 레시피 메뉴들을 보면 정말, 읭? 하는 것들이 많다. 특히 젤리와 케이크류도 많은데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케이크로 바꿀 수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내가 사랑하는 뽕따도 있고 메로나, 스크류바.. 이걸 녹이고 끓이고 섞어 맛은 살리고 전혀 다른 식감의 디저트 만들어지는 모습에 정말 반하게 됐다.
탱글탱글 유리구슬 같은 젤리류도 너무 신기했다. 오동통한 젤리도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
상세한 설명에 디저트에 정점을 찍어줄 Tip들이 군데군데 숨어 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 걸 상상했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크리에이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ㅡ 하는 생각이 또 한 번 들게 됐다. 특히 요리, 디저트류 크리에이터는 독특한 창의성도 있어야 하고 요리 감각, 디자인 감각도 있어야 하기에 더 존경스러운 것 같다.
아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이렇게 조물조물 만들고 김밥처럼 돌돌 말아 냉동실에 1시간만 넣어두면 완성!!
진짜 책에서 말한 데로 전혀 다른 식감인데... 오레오다.. 하핫 옆에서 만드는 걸 지켜보던 남편도, 아니 맛있는 오레오를 왜 다 부시고 하는 거야 했었는데, 한입 먹어보더니 오오ㅡ를 연발하며 너무 괜찮다 하며 엄지 척을 해주었다. 꾸덕꾸덕 초콜릿 케이크 같은 맛도 나면서 오레오 크림이 샤르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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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달달한 간식들이 약간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디저트로 탄생하는 레시피가 다수 수록된 책이에요.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면서 재미있고 만들어보고 싶다며 영상을 보여준적이 있는데 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달구리 간식들로 또다른 디저트가 탄생하는 책이라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당장 집에있는 재료들로 심심해를 외치는 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집에있는 재료로 디저트를 만들어보았는데. .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수있었답니다~ 다음에 장보러가면 다른 재료를 사와서 만들기해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목차를 보면서 만들어보고싶은 디저트들을 찜콩했는데 레시피가 대부분 간단해서 너무 좋아요~ 더운 여름에 땀흘리지않고 아이들과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수있는 책이라 방학을 잘 보낼수있을것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보내시기에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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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조리기기구가 없어도 책이 오자마자 둘째 딸이 좋아하며 그중에 엄마 이거 만들어먹어보자!! 오레오 스위스롤??? 어라?? 초6딸 혼자서 오레오를 가지고 제접 썰어서 접시에 담으니 엄마! 다음에는 제티 초코릿 만들고 싶어^^ 그래 엄마가 재료는 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