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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내용보기
최근 부동산의 급격한 변화의 물결을 따라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거리는 많은 무주택자들이 있을겁니다 말그대로 눈 깜짝한 사이에 급등한 주택가격들.. 그러다가 영끌까지해서 젊은이들이 무작정 아파트매매에 나서는데, 이제는 엄청난 침체기와 금리인상까지 겹쳐 날마다 가시방석인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시기에 나는 정말 내집 마련을 위해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었나 반성해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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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의 급격한 변화의 물결을 따라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거리는 많은 무주택자들이 있을겁니다 말그대로 눈 깜짝한 사이에 급등한 주택가격들.. 그러다가 영끌까지해서 젊은이들이 무작정 아파트매매에 나서는데, 이제는 엄청난 침체기와 금리인상까지 겹쳐 날마다 가시방석인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시기에 나는 정말 내집 마련을 위해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었나 반성해봅니다 내집마련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정작 언제 사야할지를 모르기때문에 시기도 놓치고, 다시 또 망설이게 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무주택자들에게 부동산 공부하는 법을 하나에서 열까지 성실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많은 도표와 자료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하니까 이해는 되지만, 내가 스스로 그런 자료를 찾기에는 조금은 벅차보입니다. 지금은 각종 어플들이 잘 나와 있어서, 그런 정보들만 잘 이용해도 충분히 좋은 시장 데이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에서 언급하는 부동산관련 어플 이용법과 구체적인 활용법이 참 좋아보입니다. 당장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조금씩 내 주변의 정보들을 대입해보면서 공부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부동산 성공사례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릅니다 어느지역, 어떤 상권에 투자하라는 것이 아니라, 내집마련의 필요성을 먼저 잘 설명해주고,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이야기만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일 익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시장금리와 부동산가격이 크게 연관성이 없다는 것도 이 책안의 데이타를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거시경제의 그늘에 갇혀 사는것이 아니라, 파악가능한 미시경제를 통해 주택매매의 시점과 위치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유튜브나 블로그 저자들의 유익한 내용들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조금씩 책 내용을 이해하다보니, 어렵지 않게 가능한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n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내용보기
사실 무주택자(또는 갈아타기를 계획 중인 1주택자 등) 중 많은 이가 주택 매매를 고려할 때 금리 이외에도 세계 경제 및 국내 경제 상황, 인구수 감소 등 여러 변수를 고민한다. 이유는 단 하나, 가장 쌀 때 주택을 사고, 가장 비쌀 때 팔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그동안 만나 보고 겪었던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거시경제 변수, 그중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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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주택자(또는 갈아타기를 계획 중인 1주택자 등) 중 많은 이가 주택 매매를 고려할 때 금리 이외에도 세계 경제 및 국내 경제 상황, 인구수 감소 등 여러 변수를 고민한다. 이유는 단 하나, 가장 쌀 때 주택을 사고, 가장 비쌀 때 팔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그동안 만나 보고 겪었던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거시경제 변수, 그중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다. (-57-)

 

 

"택지지구 지정 '택촉법' 34년만에 폐지 수순"(머니투데이),2014.10.29) 강석호 의원이 29일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신규 지정을 중단하는 내용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법률안'을 국토부와 협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123-)

 

 

우선 공동주택 미분양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준공 전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이다. 후자는 그야말로 악성이다. 즉 지역의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지표다. 거꾸로 얘기하면 미분양 수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지역의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띤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즉 주택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167-)

 

 

브랜드 :도급 순위 상위의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로, 신뢰이미지가 구축되어 있다.

 

엑세권: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아파트다. 특히 교통이 복잡한 서울 등에서 직장까징의 접근성은 빼놓을 수 없는 고려 요소다.

 

대단지: 일반적으로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를 말하며, 그 이상일수록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더욱 많은 주민 공용 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 공용 관리비도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다.

 

신축: 보통 5년 이내에 입주한 아파트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일수록 단지 내에 첨단 시설, 주차,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높다.

 

평지: 언덕이나 구릉지 등 지대가 높지 않는 곳이다. 이런 곳에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그 불편함을 못 느낀다. 특히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차를 가지고 내려오는 아찔함이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또는 도보로 가까운 아파트다. 어린 자녀들도 교통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아동 범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낮춰 주기 때문이다.

 

학군: 부동산에서 학군은 보통 좋은 중학교다. 좋은 중학교는 학업성취도 또는 특목고 진학률 등으로 판단한다. (고등학교 학군은 이미 부모가 아이의 수준(?)을 파악한 뒤라 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서울 강남, 대구 수성구 등 고등하교 학군 우수 지역처럼 특수한 경우는 제외다.) 이렇게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일반적으로 근처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다.

 

상권:근처에 카페, 음식점, 영화관, 백화점 등 유통, 평의,여가 시설등이 잘 갖춰져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상권이 근처에 있으면 굳이 외식이나 쇼핑 등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다.

 

공원: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족과 주말에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192-)

 

 

무주택자가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은 아파트 청약이다.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잇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건 편의 시설과, 문화시설,의료시설과 학군이 형성된 곳일수록 사람이 모이기 쉽고, 부동산 수요가 커질 수 있다. 그리고 법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사회 구조가 바뀌면, 부동산 투자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싸게 사서, 높게 팔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그리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볌수를 예상해야 한다. 어떤 부동산에 대해서, 부동산 한 채에 2명 이상이 모여들때는,가격 결정권이 부동산 주인에게 생기게 된다. 지역이나 수도권에서 도시 개발 시, 택지 개발 뿐만 아니라, 도시 재생, 뉴딜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그래서였다. 그리고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며, 적정 가격이 형성되기 전까지 부동산을 팔지 않으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암목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학군과 교육, 교통은 중요하다. 역세권이 생겨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같은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뜨는 역세권이 있고,지는 역세권이 있다.그건 역 주변의 환경이 나쁘거나, 경기 침체,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뜨는 역세권에서,지는 역세권으로 전환된다. 뉴스에 촉각을 기울이고, 여러가지 통계 지표를 꼼꼼히 분석해야 하는 이유, 부동산 투자 고수의 투자 기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시 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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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 제발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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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집 한 채 갖기를 강력하게 권한다.온갖 세상의 변화를 살피고 두려워하다 정작 보금자리 꾸리는 것에 소홀한 이들을 다독이며 설득하고 또 설득한다.주변에 무주택자가 있다면 입아프게 집 사기를 권할 게 아니라이 책을 선물로 주면 좋겠다.관심 가진 지역에 대해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는 방법, 지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정리를 친절하게 한 좋은 책이다.저자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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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집 한 채 갖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온갖 세상의 변화를 살피고 두려워하다 정작 보금자리 꾸리는 것에 소홀한 이들을 다독이며 설득하고 또 설득한다.

주변에 무주택자가 있다면
입아프게 집 사기를 권할 게 아니라
이 책을 선물로 주면 좋겠다.

관심 가진 지역에 대해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는 방법, 지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정리를 친절하게 한 좋은 책이다.

저자는 마지막에 이 책의 내용을 공부하고 숙지하길 바라며 독자가 전문가가 아니라 스스로의 안목을 키우라 한다. 자신의 시각을 가지란 한 줄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
s*****n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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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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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된 책들이 정말 즐비하는데요, 그만큼 좋은 내용을 담고있는 책 찾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다양한 부동산 관련 책을 읽어봤지만, 이번에 읽었던 책은 내용이 깊고 알차서 필기해가면서 봤네요. "2020년 중반 이후부터 급격하게 치솟고 있는 소비자 물과 증감률, 역대급 단기자금이 풀려있음을 호가인 할 수 있음. 저금리가 주택 가격에 영향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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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된 책들이 정말 즐비하는데요,

그만큼 좋은 내용을 담고있는 책 찾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다양한 부동산 관련 책을 읽어봤지만, 이번에 읽었던 책은 내용이 깊고 알차서 필기해가면서 봤네요.

"2020년 중반 이후부터 급격하게 치솟고 있는 소비자 물과 증감률,

역대급 단기자금이 풀려있음을 호가인 할 수 있음. 저금리가 주택 가격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논문은 넘치는 유동성이 주택 가격에 양향을 준다는 것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혹시 매수 희망 지역에 주택이 얼마나 줄고있는지 걱정해 본 적 있을까?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돈이 이렇게 풀리는 동안 필수재인 주택은 얼마나 새롭게 시장에 공급되었는지 알아보자. 표를 보면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입주 물량이 늘기는 커녕 오히려 직전 최근 5년 평균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책에서 나와있듯이 왜 주택가격이 상승했는지에 대해 미국통화량 M2,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정책, 주택공급량을 비교하여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부정책만 비판했던 적이 있는데 모든 상황들이 맞물려서 집값이 폭등하게 된 팩트를 나중에 책을 통해 알았네요.

"언론에서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기 보다다는 시장을 더욱 공포 분위기로 몰아넣는다.각종 경제지표와 전문가의 견해를 들이대면서 시장분위기는 더욱 악화된다."

명확한 나만의 기준이 없으면 집을 살 타이밍도 팔 타이밍도 모른 채 시간만 흘러갑니다. 명확한 나만의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통해 견문을 넓혀가야 합니다.

"과거의 부동산 정책에서 미래를 볼 수 있다."

역사를 알아야 한다게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정부 정책을 보면 완화정책일때도 집값이 오르거나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바뀌는 시점시점마다 늘 기회는 존재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근본을 다루고 이해시키려는 것입니다.

단순히 어느 입지가 좋을까?서울 강남이요 같은 책들이 참 많았었는데 그런 얘기가 아닌 왜 집값이 오르는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무주택자던 유주택자던 꼭 한번 읽고 내가 알고있던 생각과 이론을 정리해 보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k****g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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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도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한걸음씩 나아가는 나빌이입니다   오늘은 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에 대한 서평입니다   저는 일단 무주택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 무주택자는 많은데요, 제가 부동산을 공부하는 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주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무주택자가 타파(?)해야 될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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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리지만 한걸음씩 나아가는 나빌이입니다

 

오늘은 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에 대한 서평입니다

 

저는 일단 무주택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 무주택자는 많은데요,

제가 부동산을 공부하는 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주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무주택자가 타파(?)해야 될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저는 챕터 중 <어설픈 경제 지식이 두려움을 만든다> 를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얼마 전 들었던 잭파시님 강연에도 1주택자가 다주택자로 가는건 쉬워도! 무주택자가 1주택자로 가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것에 저도 공감하는 바였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어설픈 경제지식이 만든 두려움이 원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값은 떨어지게 돼있어

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너무 높을거야경제위기가 오면 집값도 떨어질거야

등등등

금리가 오를까봐 집을 못 산다고?

흔히 생각하기로는 금리가 오르면 주택을 구매하기 위한 대출금리가 올라가고, 그러면 매수자들은 주택 구입에 부담을 느낄 것이다 그로 인해 주택 구매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주택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서울의 주택가격은 금리와 관계없이 움직였고, 이는 주택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더욱 중요한 변수들이 더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성장과 주택가격은 얼마나 상관이 있을까?

이것도 흔히 생각하기로는 경제가 침체되면,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가 오면 자산가격이 떨어질 거라고들 생각합니다

물론 IMF 구제금융 같은 위기가 온다면 모든 부동산이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해도 저자는

모든 아파트 가격은 아무리 길어도 2~3년 안에 회복할 수 있다는 합니다 (그러니 오히려 일시적으로 하락했을 때가 기회였던 거죠)

그렇다면

앞으로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은 과연 무엇일까?

 

윤대통령은 당선 당시 “다주택자라고 해서 이거를 무리하게 규제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 그것도 더 세밀하게 살펴봐야 된다" 라고 말해 부동산 규제 완화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이명박 정부때처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3기 신도시 입주 때까지 서울의 입주물량이 충분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가 이전 정부보다 훨씬 강하고 많은 규제 정책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 되돌리기 위해서는 3기 신도시 입주로 물량이 여유가 있을 때나 가능한 것이라고 저자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규제가 풀릴 때쯤엔 또 기회가 찾아오는 거겠지요?


이상으로 무주택자가 가져야할 지식과 태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무주택자에게 저자가 알려주려는 것은 대체 뭘까? 보통 부동산 책에 나와있는 데이터로 저평가된 아파트를 찾는 법일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 책은 아니었습니다

통계를 바탕으로 한 팩트로 무주택자를 조곤조곤 조지는 책이었습니다

* 조지다는 표준어가 맞음에 주의 ㅎㅎ

이 책을 읽고 윤석열 정부의 시장완화 정책 속에서 기회를 잡아 꼭 무주택자들이 집을 샀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 깨비드림 커뮤니티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깨비드림 감사해요

h******s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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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와삼, 2022, 체인지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와삼, 2022, 체인지업)"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인해 풀린 유동성이 급격하게 축소되고 있는 요즘, 집을 얻기란 더욱 어려운 시기가 되어갑니다. 무주택자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 앞설 수밖에 없는 시국일 텐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는 이런 무주택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크게 이론과 실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론은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와삼, 2022, 체인지업)"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인해 풀린 유동성이 급격하게 축소되고 있는 요즘, 집을 얻기란 더욱 어려운 시기가 되어갑니다. 무주택자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 앞설 수밖에 없는 시국일 텐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는 이런 무주택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크게 이론과 실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론은 어떤 지역의 집을 구매해야 할지, 그리고 집값의 행방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다루고 있고, 실전 편은 어떻게 매매할지를 정해줍니다.

저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집은 재화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여기저기 부동산 투자를 하고 다니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집에 대한 마인드는 거주 목적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합니다. Live만 생각하지 말고 Buy도 생각하라는 것이죠. 가난을 탈출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바로 내 집 마련임을 명심하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돈을 모아서 집을 살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런 식으로는 절대 집을 살 수 없습니다. 저자는 레버리지를 끌어써서라도 집을 사라고 합니다. 그 이유로 주가지수와 아파트 가격 지수 흐름을 보여줍니다. 최근 22년간 아파트, 특히 서울의 아파트가 주식 수익률을 아득히 초월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또한 집은 폭락하더라도 실체가 있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주는 효용뿐만이 아니라 개인에게 주는 효용이 있기 때문에 내 집 마련에 힘쓰는 것이 더 효율적인 투자법이라고 합니다.

2장과 3장은 정보가 주는 소음을 구분하고 권위자가 하는 말에 흔들리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요약하면 뭐가 되었던 공급이 줄어들고 있는 이상 집값은 오른다는 결론입니다. 결론만 알면 굳이 이 부분을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알고 싶은 내용은 4장부터 나옵니다. 그럼 어떤 지역의 집을 골라볼지를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지역별로 매매, 전세 가격 지수 및 입주 물량을 고려해 보라 합니다. 수도권과 5대 광역시의 매매 및 전세 사이클과 입주 물량을 분석해 보면 어떤 시기에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어떤 단지에서 빠른 반응이 오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또 하나 확인해 볼 만한 것은 미분양 현황입니다. 직접 미분양 비율을 확인하면서 수요와 매매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지표로 PIR과 HAI를 언급합니다. PIR은 주택의 중위 가격/소비자의 중위 소득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만일 PIR이 10이라고 한다면, 소비자가 10년 동안 소득을 그대로 모아야 주택을 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지표는 HAI입니다. 중간 소득의 가구가 대출을 받아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했을 때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아시다시피 전 정권의 실기로 인해 두 지표는 사상 최악치를 계속 갱신하고 있는 만큼, 현재로서는 주택을 매수하기 쉽지 않은 부담스러운 자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 자체를 열심히 분석하는 것이 필요할 때에는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지인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수요량 및 입주량 흐름을 체크할 수 있고, 매매, 전세비율을 체크할 수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행정 정보를 참조할 수도 있습니다. 호갱노노를 통해 향후 몇 년간 입주 예정 물량과 상권 현황 등 지역 분석을 손쉽게 행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를 구할 때에는 비슷한 수준에 있는 여러 아파트의 가격을 비교해 보고, 그 수준보다 싸게 나온 아파트가 있으면 그것이 진짜 급매이니 항상 관심 지역의 시세를 꾸준히 살피고, 그 지역의 공인중개사에게 진짜 실수요자이니 급매가 나오면 연락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그렇다고 지역에서 가격 하위 수준의 주택은 가급적 사지 말라고 합니다. 이사 가기도 힘들고, 전세를 놓기도 어려운 집이기 때문에 시장 침체기에는 더욱 크게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모든 분석이 끝나면 현장의 부동산을 최소 4~5군데 방문하면서 다양한 정보원으로부터 소식을 접하고, 정말 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찾을 수 있도록 발품을 팔라고 합니다.

아파트 매도 타이밍에 대해서도 적고 있는데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입주 물량의 증가 : 해당 아파트 지역과 인근 지역의 입주 물량이 최근 평균치 또는 인구수 감안 적정 물량보다 많이 계획되어 있을 때

2. 매매가격 대비 전세 가격 비율의 하락 : 매매가격은 상승할 때 전세 가격은 비슷하거나 하락하면 투자수요가 많아 하방 하락의 가능성이 큼

3. 매매가격 자체의 장기간 상승으로 절대 가격 자체가 부담스러움 : PIR, HAI 과하게 높을 시

4.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고 청약 경쟁률이 낮아질 때

5. 시장에 매매와 전세 매물이 증가할 때 : 매도자보다 매수자가 우위에 있다는 의미

5장에서는 돈이 없어도 집을 살 수 있는 방안을 말합니다. 첫 번째로 저자는 청약을 언급합니다. 다양한 특별공급을 활용하여 청약을 노리고, 당해를 노리고 준비를 합니다. 집을 구할 때에는 LTV, DTI, DSR 등을 계산해 보고, 대출 한도를 고려해서 자신이 갚을 수 있는 수준의 리스크를 감내하면서 집을 구하라고 합니다.

책은 집을 고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거시, 미시경제를 고려한 다양한 시야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무척 유용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럼 어떻게 집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확실하게 답을 주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답한다는 점에서 답답함이 많아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저자의 결론은 '무조건 집값은 오르니 내 집 마련을 해라'라는 수준에서 멈추는데 사실 우리가 관심 있는 것은 집값의 추세이기도 하지만 집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하는 방법론에도 상당한 관심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기는커녕 더 도드라지게 만드니 아쉬울 수밖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집에 대한 확고한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지역을 고를 것이며, 어떤 시점에 집을 살 것인지에 대해 이 책은 그럭저럭 좋은 결론을 제시합니다. 그렇기에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거주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드립니다.

 

 

 

t*****a 202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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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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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현재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스에서 매일 같이 어느 지역이 몇억이 떨어졌다, 매수세가 멈췄다, 영끌족 다 죽어간다 등등. 부동산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다. 나도 직장인이 되었고, 내년에 집을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까 했는데, 마침 운이 좋게도 이 책을 발견하고 신청하여 읽게 되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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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현재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스에서 매일 같이 어느 지역이 몇억이 떨어졌다, 매수세가 멈췄다, 영끌족

다 죽어간다 등등. 부동산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다. 나도 직장인이 되었고,

내년에 집을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까 했는데, 마침 운이

좋게도 이 책을 발견하고 신청하여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있다. 이론편과 실전편이다.

이론편에는 다음 목차가 나온다

1.당장 내 집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

2.정보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3.권위가 주는 경계음을 경계해야 한다

 

 

실전편에는 다음 목차가 나온다.

4.투기꾼들에게 지지 않는 지역 및 아파트 선정 성공 노하우

5.돈이 턱없이 부족해도 집 살 수 있을까?

6.내 집 마련을 위해 기억해야 할 지혜들

7.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분석과 전망

 

 

"집은 사는 곳(live)이면서 사는 것(buy)이다"

책의 첫 번째 장에 나온 제목이다.

맞는 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이 어쩔 수 없이

발생한다. 따라서 집도 재화의 일종이기에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우리의 돈으로 우상향 하는 아파트값을 따라잡을 수 있냐다.

나를 비롯한 무주택자들은 집값이 내려간다 해도 더 떨어지겠지

지금 같이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일수록 매수세가 약해지니

집값이 내려가지 않을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버틴다.

 


 

그러나 위의 지표를 본다면 금리와 부동산의 가격의 상관성이 크지 않다는것이

보인다. 왜냐면 부동산은 옷이나 식료품과는 다르게 자주 구매할 수도 없고

한번 구매한다면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부동산 가격이 크게 하락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 이유

나는 좌파와 우파 이 둘중 어느 파에도 속하지 않는다.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다고 미리 말을 하고 글을 쓴다. 부동산 가격이 이렇게 치솟았던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유동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에서 돈을 풀어

경제 회복을 하는 추세였고, 우리나라 역시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돈의 가치가 내려가니 재테크를 시작했고,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했다.

 

두 번째 원인은 부동산 규제와 대출 규제다.

문재인 정부에선 다주택자들이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세금을 올리고 대출을 규제하는 등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시장에 싼값에 내놓도록 유도를 했다. 그러나 이와는 다르게

세금이 올라가니 소유자들은 주택가격을 내리지 않고 오히려 올려버렸다.

대출규제로 인해 집을 구매할수도없었고, 악순환만 반복되었다.

빵투아네트로 불리는 김현미 장관이 주장한 다주택자들이 대부분

부동산을 관리하고 있다고 했는데 실제 지표에서는 85%가 1주택자와

무주택자로 구성되어있다는것이 발표되었다.

 

 

  

올바른 부동산 구매법


 

 

1년뒤에는 수원지역에 있는 부동산을 사고싶다.

따라서 수원의 지표를 가져왔다. 확실히 코로나이후로 대폭 상승하였지만,

현재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기로 접어 들 것 같다.

수원은 서울지역의 부동산 가격과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수원에 있는 집을 사기 위해서

먼저 서울 부동산 가격의 지표를 확인해야한다 .

 

 

 

 

 Outro

오늘 이 책을 통해 지금 부동산에 집중해야하는 이유와

부동산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한 이유, 관심 있어 하는 지역의 부동산 사는 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다른 부동산 책과는 다르게 지표가 풍부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진실성이 보였다. 특히 부동산과 대출 규제를 하는 시기는

내집 마련 시기다. 라는 말은 슬프지만 현실이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현명한 정책을 실시하거나, 저 시기에 집을 정말로 사야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9*****8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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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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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집값이 너무 올라 영끌해서 샀더니 이제는 대출 이자 때문에 죽게 생겼습니다. 아직도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긴급 처방전 945. "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입니다.         지금 집을 사는게 맞을까?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영끌이 아니라 어쩌면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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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집값이 너무 올라 영끌해서 샀더니

이제는 대출 이자 때문에 죽게 생겼습니다.

아직도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긴급 처방전

945. "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입니다.

 

 

 

 

지금 집을 사는게 맞을까?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영끌이 아니라 어쩌면 자폭일지도 모르는

이 선택을 하는게 정말 맞는걸까?

왜 이렇게 되는게 없을까라며 하늘을 원망할 것도 없다.

현재 상황의 모든 원인은 그 누구도 아닌

부동산에 무지했던 바로 당신 탓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20대~30대라면

가급적 내 집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

30대 후반이나 40대 이상임에도

아직 무주택이라면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본인이 주택 구매에 관심이 없어

가난하고 무주택자인건 상관없다.

그러나 당신의 자본주의에 대한 무지 때문에

자녀 세대까지 집으로 인해 고통 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으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러나 막연하게 돈이 모이면 집을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집을 영영 사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반드시 돈 모으는 것과 동시에

'내 집 마련'을 위한 공부를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말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일본 부동산 시장이다.

그러나 일본의 부동산 폭락의 원인은

'공급 폭탄'이었다.

2018년 기준 일본 인구 1000명당 착공 주택 수는 7.5가구로,

미국의 거의 2배, 영국의 2.6배였다.

 

 

 

 

 

 

그러니 부동산 투자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공급량을 꼭 확인해야 한다.

내가 관심 있는 지역의 입주 물량을 확인하는 것,

그와 함께 매매와 전세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첫걸음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장에 대한 정확한 가치분석이다.

내가 정확히 조사했다면

전문가들의 부정적인 의견에도 흔들릴 필요 없다.

그들이 모든 지역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이다.

 

 

 

 

 

 

 

부동산에서 종종 떨어지는 것은 '칼날'이 아니라

'감'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므로 어느 지역이 또는 어떤 아파트가

'칼날'일지 '감'일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아닌,

본인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과거 몇 년 동안 거래량은 주는데

매매나 전세 가격은 최고가가 나오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시장 참여자인 매도자나 매수자 모두 답답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새 정권이 출범함에 따라

이젠 주택 시장을 정상적인 거래가 되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그 정상적인 시장이 돌아올 때까지

"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로

지식을 쌓으며 기다리자!

항상 시장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수년 안에 우리가 바라는 ' 내 집 마련 '의

꿈을 꼭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체인지업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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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노하우부터 내 집 마련 비법까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119
"주택청약 노하우부터 내 집 마련 비법까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119" 내용보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부동산 투자는 내게 멀게만 느껴졌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꽤 많은 종잣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돈이 없는 내게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로 비쳤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는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를 대상으로 쓰인 책이다. 저자는 와삼(와인앤 삼겹살) 님. KDI와 미국 켄터키대학교 정책학 석사 과
"주택청약 노하우부터 내 집 마련 비법까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119" 내용보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부동산 투자는 내게 멀게만 느껴졌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꽤 많은 종잣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돈이 없는 내게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로 비쳤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책,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는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를 대상으로 쓰인 책이다.

저자는 와삼(와인앤 삼겹살) 님. KDI와 미국 켄터키대학교 정책학 석사 과정에서 부동산을 학문적으로 공부하신 분이다. 그동안 공부한 이론을 실전에 제대로 접목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서울 강남의 집을 시작으로 지방에 부동산을 투자해 40억 원 자산을 이뤘다.

무주택자들이 세간에 돌고 있는 잘못된 정보나 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현명하게 안식처를 마련하도록, 훌륭한 투자처가 될 수 있는 내 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게 목표라고 한다.

 

이 책은 이론 편과 실전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주택자들이 주택 매수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거시 변수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 때문이다. 이론 편에서는 기초지식을 쌓아줄 자료들로 채워져 있다.  이론을 공부했다면 다음 단계는 실전이다. 돈이 많이 없는데 주택을 살 수 있을까 등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실전 편에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지역을 고르기 위한 노하우와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는지, 무주택자에게 필요한 아파트 청약을 프롭테크 활용법을 소개하였다.

프롭테크(Prop 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부동산 산업에 IT를 접목하여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부동산 거래를 하거나 빅데이터 분석 활용하여 부동산 가치 평가하는 것이 프롭테크의 예다.


 

부동산에 관해서는 왕초보인 나는 지역분석에 좀 더 집중하여 읽었다. 혹시라도 까먹을까봐 전체 지역부터 세부지역까지 분석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지금은 집을 사도 되는 타이밍일까? 다들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기회만 노리다가는 영영 무주택자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일반적으로 집을 처음 사려는 무주택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앞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거시적인 문제를 고민하거나 또는 너무 지엽적으로 이 아파트 또는 저 아파트를 살까 고민한다는 것이다. p.151

이에 대한 이야기로 지역 주택 시장이 침체기인데 나 홀로 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아파트가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전국적으로 각 지역들이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크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전국의 흐름을 분석한 다음, 세부 지역 분석으로 들어가야 한다. 관심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과 비교하며, 저평가 되었는지 어떤 흐름을 가고 있는지 비교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최소 10년 정도의 흐름을 봐야 한다는 것...

어, 이 이 지역은 왜 이 시기에 이런 반응이 보였을까?, '이 지역은 저 지역과 항상 비슷한 움직임을 가져가나?', '그렇다면 다른 광역지자체는 어떤 상황이었지? 등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p.165

<무주택자들을 위한 부동산 119>에서는 세부지역 분석을 하는 방법으로 프롭테크를 활용하였다. 데이터를 통해 '내가 관심 있는 지역'의 인구수 및 세대수를 살펴보고, 인구가 전출한 지역과 전입한 지역을 알아보았다. 인근 지역(인구가 전출한 지역, 전입한 지역)의 매매 및 전세 가격 흐름을 보면서 방향성을 확인한다. 인근 지역까지 알아보는 이유는 한두 개의 지역에서 침체 분위기가 느껴진다면 '내가 관심 있는 지역'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다음에는 행정구역을 비롯하여 지역 자체의 현황을 공부해야 한다. 지자체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지역의 개발과 현황, 지역 소식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좋은 아파트란 어떤 아파트일까? 좋은 아파트의 개념은 없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상권이 중요하고, 공원이나 학교가 가까이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일반적으로 좋은 아파트를 말하는 기준은 분명히 있다. 누구나 생각하는 좋은 입지에 위치해 있다 보니 아파트 가격도 높게 형성된다. 이런 아파트들은 조정 기간이나 하락장이 와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있다. p.191

 

특히 매수해야 하는 지역이 익숙하지 않다면 더욱 선택이 어려울 것이다. 지역마다 학군이나 학원가, 대중교통, 특수 조망(강, 공원) 등 중요시하는 게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졌을 때 그 지역의 가장 중요한 요소와 좋은 아파트를 한 방에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최고가 아파트를 확인하는 것이다. p.193

 

내게 필요한 부분이 지역 분석이라 전체 지역에서 세부 지역까지 분석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읽었지만, 스마트하게 아파트 청약하는 방법, 내 집 마련을 위해 기억해야 할 지혜들을 소개하는 챕터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이번 달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부동산 전문서로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을 분석하였다는 점. 뉴스나 신문을 볼 때도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음을 느꼈다.

내집마련이 꿈인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g 202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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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 내려간다는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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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하고 후회한다는 말이 있다. 역사가 비록 반복될지언정. 후회하는 선택이 어리석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사람은 행복하기 위한 선택을 한다. 앞과 뒤, 과거와 미래의 생각 없이 후회 하겠다는 생각으로 저지르고 보면 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적어도 나는 개인으로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한다. 이미 지난 과거에 미련이 없을 정도로 자신을 위한. 법치국가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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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하고 후회한다는 말이 있다. 역사가 비록 반복될지언정. 후회하는 선택이 어리석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사람은 행복하기 위한 선택을 한다. 앞과 뒤, 과거와 미래의 생각 없이 후회 하겠다는 생각으로 저지르고 보면 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적어도 나는 개인으로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한다. 이미 지난 과거에 미련이 없을 정도로 자신을 위한. 법치국가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주택 구입전에 잡다한 소음이 많았다. 주변에 근거 없는 말로 미리 걱정하기보다 자신의 신념과 소신껏 나아가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이다. 내가 번 총 금액들을 투자에 온전히 쏟기는 어렵다. 자신의 생활에 썼던 과거의 상황을 후회하는 이는 조금 우습다. 본인이 똑똑하고 잘 살지라도.
j***********0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