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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반복적인 거 같지만 길고 진득하니 읽고 싶을 때는 중국 로판만 한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읽게 되는 것 같네요. 특히 희행 작품을 즐겨 읽는 편인데 그 병주고 약주고 패턴이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후반부 정주행했는데요. 역시 재미있네요. 뭔가 좀 남주랑 넘 별거 없이 끝나서 아쉽긴 하지만요. 여주가 바란대로 잘 이뤄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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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18권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아쉽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군구령 18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군구령 추천합니다 |
| 황제가 경성을 버리고 도망치고, 현왕과 회왕이 경성 사람들을 이끌고 성을 지킵니다. 버티다가 청산군이 오고, 금나라 병사들을 물리칩니다. 주찬은 금나라 황제를 죽이고 고립되고, 성국공은 병사들을 이끌고 경성으로 옵니다. 황제는 형국이 안정되자 경성으로 돌아오고, 군구령은 회왕을 태자로 삼아달라 청합니다. 황제는 군구령을 죽이려 하지만, 육운기가 황제의 목을 졸라 버립니다. 영운소가 황제의 성지를 위조하고, 성국공이 돌아오자 회왕이 태자가 됩니다. |
| 나름대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 돌아가는 군구령 18권입니다. 원래 그의 것이어야 했을 자리가 다시 회왕에게 돌아가네요. 회왕이 마침내 태자 자리에 오릅니다. 그리고 육운기는 진짜 그냥 미쳐버렸네요 결국 구령이의 아버지를 그렇게 목졸라서 죽인 놈이 구령이를 위해서 또 목을 조르네요 그리고 영운소도 진짜 대단합니다 |
| 뒷이야기가 더 있어야할 것 같은 미진한 느낌으로 끝이 나서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빌런들 결국 벌받긴 하지만 속시원한 느낌은 아니고 위기 해결을 한 뒤에 수습하는 게 좀 부족해요. 로맨스도 그렇고..한 권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18권까지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급한 마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작가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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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걍 이렇게 끝난다고요?? 이게 뭐임...외전 더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말도 안돼....걍 구령이 주찬 만나고 끝?? 한청이가 조지의한테 가서 능력 뽐내고 대사 치는건 감동적이긴 했어요..근데 구령이가 구려공주 다시 만나는건 왜 없는 거죠 뭐 이렇게 끝내...육운기 엔딩도 어이없음 차라리 걍 고백하면서 깔끔하게 자살했으면 임팩트라도 있었겠다 재미는 있었지만 재탕은 안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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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아... 결국 완결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ㅠㅠ... 18권까지 읽었는데도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희행작가님 이야기는 다 해피엔딩인것같아서 마음놓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항상 에필로그같은게 없어서 아쉬워요...... 좀 더 뒷이야기도 궁금한데..... 더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중국블로그같은거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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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교량의 경 재미있게 보고 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보니 있어서 일단 1권 읽어보고 구매하고있습니다^^ 중국소설 재미있게 봤던게 거의 집안의 폐물이였다 환생 혹은 그 폐물에 빙의한 똑똑한 여인이 복수 한다...가 대부분이였던 것 같은데 ^^; 이것도 그런 류고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이런건가 싶네요 ㅎㅎ (한국소설보다 은원은 더 확실히 집안을 망가트릴정도로 갚아주니 더 시원하다 느끼는 것같기도요^^;) 중반에 좀 재미없다 했었는데 9권부터 흥미진진했는데 이번편이 제일 재미있네요 ㅎㅎ 몇권안남았는데 전쟁이라 얘 복수는?했는데 이게 기회가 되겠네요 ㅎㅎ 근데 힘이 있는 나라에서 어줍잖은 힘갖고 깝죽대는데 황제가 겁먹고 매국노가 나라 팔아먹는 모습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씁쓸하기도했네요 중국소설은 에필로그가 없는 쪽이였나요? 심히 에필로그가 고프네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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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 성질고약하고 생각없이 살던 군진진이 자살소동후 달라졌다. 다시 살아난 군진진의 몸속으로 1년전에 죽은 초구령이 들어왔다. 기사회생한 초구령은 지난날의 후회로인해 차근차근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로 맘을 먹는다. 그런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많이들 의심을 하지만 현명한 대처와 신의라 불릴정도의 의술로 점점 인정을 받는다. 군구령으로 살아남기위한 그녀의 노력을 응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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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군구령 1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주가 누군지는 남주 첫등장부터 감이 오긴 했는데, 생각보다 남주 감정선 부분이나 둘이 이어지는건 좋게 말하면 자연스럽고 나쁘게 말하면 좀 얼렁뚱땅인 느낌이 있어요. 근데 끝까지 로맨스 비중 자체가 별로 안 크고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 별 생각 없었습니다. 스토리는 깔끔하게 완결났는데 외전이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조연 몇몇의 경우 좀 더 자세한 사정이나 시점을 보고 싶었는데 그런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