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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15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군구령 15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군구령 16권으로 갑니다 |
| 황성은 성국공의 상을 핑계로 백성들에게서 돈을 거두고, 관리들의 녹봉을 미뤄 그에 대한 불만 여론을 만듭니다. 하지만 군구령이 미리 북부의 유민들을 경성으로 들여보내 여론을 반전시키고, 영운소가 나서서 황성에게 끌려가던 황제를 설득해 성국공을 환영하게 합니다. |
| 참으로 육운기가 남주 아닌 거 알고는 있고 구령이랑 절대 안 되는 사이일 수밖에 없다는 것도 제 머리는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구령이한테 미친놈같은 면모를 보일 때마다 아주 그냥 취향이네요 미친놈의 미친짓이 진짜 레전드입니다 군구령으로 살고 있는 초구령이 육운기가 미쳐있는 초구령의 본래 모습을 안 감출 때마다 그거 보고 돌아버리는 육운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허허 |
| 성국공이 최애가 되었어요. 온화하고 준수한 서생같은 외모를 지닌 몸집은 거대한 북부장군님! 군구령에 등장하는 남자들 중 가장 멋집니다ㅠㅠ 경성 입성하는 장면은 머리 끝까지 짜릿할 정도로 감동이 있었어요. 아는 만큼 보이고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르다고 해도 어리석기 짝이 없는 사람들때문에 혈압오를 뻔 했는데..구령의 안배가 대단했어요. 황성은 나이도 많은데 명이 참 질기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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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5권입니다. 이제 고작 두권남았네요....... 너무아쉬워요 ㅠㅠ...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만 해피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희행님 작품은 행복해 졌다! 하면 바로 끝나는게 항상아쉬워요 ㅠㅠ.. 여주들이 고난이 많았던만큼 행복한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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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군구령 1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구령이 어렸을때 구해준 다굴당하던 사람이 주찬일거라 생각했는데 육운기였다니ㄷㄷㄷ 심지어 그걸로 독기품고 기어올라간거였다니ㄷㄷㄷ 서사 ㄹㅈㄷ 그치만 황제편이라 안타깝네요 그나저나 황성이랑 황제는 언제 나가리 되는 걸까요..저 둘 나올때마다 답답해서 죽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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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교량의 경 재미있게 보고 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보니 있어서 일단 1권 읽어보고 구매하고있습니다^^ 중국소설 재미있게 봤던게 거의 집안의 폐물이였다 환생 혹은 그 폐물에 빙의한 똑똑한 여인이 복수 한다...가 대부분이였던 것 같은데 ^^; 이것도 그런 류고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이런건가 싶네요 ㅎㅎ (한국소설보다 은원은 더 확실히 집안을 망가트릴정도로 갚아주니 더 시원하다 느끼는 것같기도요^^;) 중반에 좀 재미없다 했었는데 9권부터 흥미진진했는데 이번편이 제일 재미있네요 ㅎㅎ 몇권안남았는데 전쟁이라 얘 복수는?했는데 이게 기회가 되겠네요 ㅎㅎ 근데 힘이 있는 나라에서 어줍잖은 힘갖고 깝죽대는데 황제가 겁먹고 매국노가 나라 팔아먹는 모습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씁쓸하기도했네요 가끔 시대극 읽댜보면 이리 쪼잔한 놈이 황제야?할때가 있는데 여기 황제가 전형적인 그런 놈이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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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군구령 15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케일이 점점 더 커지는데 초반보다 몰입감이나 짜임새는 오히려 좀 더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남주인공 부모도 나오고 애초에 여주 복수 대상이 황제라 무조건 반역을 저질러야 해서 뒤로 갈수록 뭐가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게 꼼꼼하다기보단 조금 허술해요. 그래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로맨스적인 부분은 생각보다 너무 돌변이 빠른 느낌이라 어색하긴 한데 어차피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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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의 스승님과 가족, 마을사람 얘기는 재미가 없네요. 종두 에피소드 가장 재밌었고 그 후를 기대 했는데 갈수록 점점 재미가 없어요. 남자가 나라를 구하면 좋은 관직, 좋은 혼처가 따라 오는데 여자는 그런거는 커녕 이미 혼인한 남자가 첩으로 데려가려 하질 않나 가짜 종두로 골머리 앓고... 보다가 집어던질뻔 했네요. 차라리 외사촌이나 녕공자 둘중 하나랑 잘 되길 바랬는데... 남주도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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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 성질고약하고 생각없이 살던 군진진이 자살소동후 달라졌다. 다시 살아난 군진진의 몸속으로 1년전에 죽은 초구령이 들어왔다. 기사회생한 초구령은 지난날의 후회로인해 차근차근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로 맘을 먹는다. 그런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많이들 의심을 하지만 현명한 대처와 신의라 불릴정도의 의술로 점점 인정을 받는다. 군구령으로 살아남기위한 그녀의 노력을 응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