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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치토카작가님의 노라가미 24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때 저의 최애만화였어요...어렸을때 보다가 우익터지고나서 안봤는데 그냥 완결나온김에 다 읽었습니다. 다시봐도 작화가 너무 예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남주랑 여주간의 서사랑 관계성까지 완벽했던 작품입니다. |
| 아다치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24권을 봤는데요 아다치토카 작가님이 여성 작가님이신데 이런 소년 만화를 그린다는 게 정말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관이 정말 독특해요 특히 그림체가 예술에 가까워서 만화를 보는 재미와 만족도가 훨씬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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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24권 역시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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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의 작가를 알고 놀랐는데 내용은 소년 만화 같은데 의외로 작가님이 여성 작가 분이라고 하네요. 다른 만화 귀멸의 칼날도 여성 작가 분이라고 하던데 소년 액션 만화도 재미있게 잘 그리시나 보네요. 그림채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취향이라서 지금까지 한권씩 이북으로 모아서 심심할 때 태블릿으로 읽고 있네요. 최근에 작가님 몸이 안 좋으셔서 만화를 쉬셨다고 하던데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이름을 알리기 위해 힘을 쓰는 무명의 신인 야토, 그리고 그에게 숨겨졌던 과거의 이야기. 그와 함께 성장하는 신기 유키네. 여고생으로 신을 볼 수 있는 히요리. 이들이 펼쳐가는 일본 신들의 세계. 어느덧 이야기는 종반으로 치닫는다. 저승에서 살아돌아온 술사인 야토의 아버지와 치열한 싸움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