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우카미 작가님의 '가브릴 드롭 아웃' 11권입니다. 다시 바다와 온천이벤트가 나와서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라피엘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가브릴 드롭 아웃 1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힐링물중에 탑급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사실 이 작품의 아쉬운점은 이번권도 전권에 비해 8개월 정도가 걸렸는데 책이..굉장히 얇습니다... 일반 만화에 비해 2/3정도 될 정도로 얇아서 오래 기다린 보람도 없이 읽는건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가브릴 드롭 아웃 11권이였습니다. |
|
우카미 작가의 가브릴 드롭 아웃 11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구매한 몇 안되는 원작 중 하나입니다. 꾸준이 신권 나올 때 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힐링되네요 스토리는 딱히 특별할 것은 없는 천사와 악마의 일상물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재밌게 봤네요 빨리 12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타냐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