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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 11권... 의학 로맨스 만화... 전문만화라서 작화와 스토리 작가가 구분되어있어 내용이 꾸준하게 좋다. 다른 의학 전문 만화보다 너무 무겁지 않아서 좋다. 천재 방사선사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좀 더 많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공부를.. 방사선사이지만 실제로는 방사선과 의사면허증도....있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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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 11권을 나왔다 벌써 10권을 넘어 11권이라니 정말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근데 또 재미는 있다 다른 책들 같은 경우 10권을 넘기게 되면 지루하게 작가가 끌고 가는데 이건 확실히 다르다 그리고 작가가 요코마쿠 토모히로, 글 그림은 모리 타이시로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완성도도 다르고 오래 가는 만화인 것 같다. 작가가 혼자 글도 쓰고 그림까지 그리면 약간 재미가 반감 되기 때문이지만 |
| 진료방사선기사 이가라시는 CT나 MRI를 찍는 솜씨는 초1류이지만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어릴적부터 짝사랑해온 소꿉친구 아마카스가 방사선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병원에 채용되지만 그녀는 세월도 한참 지나고 부모의 이혼으로 이름이 바뀐 이가라시를 전혀 기억하지 못해, 자신 주변을 쭈뼛거리며 배회하는 이가라시를 별로 탐탁치 않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