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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참고된 에피소드가 있는 조우성 변호사의 에세이 두번째 이야기. 1권은 삶과 태도에 관하여, 2권은 일과 선택에 관하여를 부제로 두고 있습니다. 항상 시간에 쫓길 것 같은 변호사들의 사건들을 휴머니즘 시각으로 바라보아서인지 우연히 만난 사람의 인생사를 짧게 듣는 듯한 기분입니다. 물론 내용중에는 쇼킹하고 믿을 수 없는 경우지만요. 세상만사가 이렇게 요지경일수가 있나 싶습니다. 권선징악을 믿지는 않지만 얕은 꾀만 부리는 사람을 보면 스스로 자멸하기를 바랄 때가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처벌하지 않아도 하늘이 대신 벌을 내린듯한 기분이 들때는 통쾌함보다는 측은함이 앞섭니다. 순리대로 풀어나가고 자기 몫에 만족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권 에피소드에는 유독 왜 욕심을 부리고 고약한 심보로 괜한 불미스러운 일을 자초하는 건지 안타까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사건들을 읽으면서도 이 책을 완독할 수 있던 것은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입니다. 자신이 기분 나쁠때에 꾀가 날 수도 있는데 숨기지 않고 자신을 책망하고 양심대로 고백합니다. 제목대로 천 개의 슬픔이 있어도 한 개의 기쁨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지닌 것이죠. 일상을 살아갈 때도 수고스러운 일들을 감내하고 잠깐의 즐거운 기분을 얻을 수 있다면 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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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의기쁨이 천개의슬픔을 이긴다 우영우 변호사 때문에 읽게된 책 법냄새 폴폴 풍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냄새가 나는 책이다 한권에는 다 담지 못할 에피소드들이라 책이 두 권으로 만들어졌나 보다. 동양학문 공부도 하신 분 같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기타 인생 철학 이야기들이 적절한 예시와 함께 귀에 쏙쏙 들어온다. 제목은 좀 촌스럽긴 하다... 제목만 더 잘지었음 더 잘나갈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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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unha4604/222830102359 이 책이 눈에 들어왔던 이유. 제목이 주는 감동.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 변호사 에세이라고 해서 어렵거나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편견을 가졌었으나 막상 읽어보면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감동으로 독자를 붙드는 에세이. 1편도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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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삼독에서 출판된 조우성 변호사님의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2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1권에 이어 2권도 읽게 됐는데 짧지만 그간 변호사님이 겪었던 사건들이 간결하게 적혀있고 나라면 저렇게 하지 못했을텐데 나와는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도 있어서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정말 사소하지만 법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죄를 피할 수 없고 사소한 지식으로 피하는 걸 보고 법 공부를 해두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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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변호사의 에세이 1번 2번을 모두 구매하였습니다. 하나의 사건이 길게 서술된 것이 아닌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출퇴근 시간에 틈틈이 읽기에도 너무나 좋습니다. 변호사님이 쓰신 책이라 어려운 법률용어가 들어가 있을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일반인이 읽어도 너무나 이해가 잘되게 오히려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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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을 앓는 사람에 대해 돌아보게 되고, 뛰어난 법률 지식으로 무장한 우영우 변호사가 고래 의 힌트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원작 은 조우성 변호사가 쓴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2권은 일과 선택에 관하여라는 부제로 책에 주가 되는 내용은 직장, 회사, 사업에 관련된 분쟁으로 다소 무거운 내용이 수록이 되어 있지만 드라마만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사건이 실타레 풀어지듯이 문제들이 하나 둘씩 해결되는 과정에 흠뻑 빠져들고 깊은 공감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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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랑 같이 구입했어야되는데 이책이 한권인줄 알고 구입했은데 리뷰 올리려고 봤더니 1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1편도 구입했은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원작 수록이 라고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왠지 읽으면은 재미도 있고 읽으면은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제목도 변호사가 출간한 책이라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 에세이나 자기계발 책은 잘안 읽지만 제목이나 내용이 괜찮으면은 구입해서 읽는 편이긴하지만 이책은 왠지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싶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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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변호사님의 에세이 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도 얘기했지만 정말 별별 사람이 다 있고 희안한 에피소드가 많네요. 정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았고 뭣보다 변호사님이 작가님이다 보니 글 중간중간에 얻을 수 있는 법률 지식이 공부가 되는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괜히 드라마가 히트한게 아니구한 하는 생각도 했네요 ㅎㅎ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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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생활의 지혜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함... 에세이 1권도 사서 읽어봤음... 1권이 좀더 일상생활밀접형 내용이라면..2권은 사회생활 밀접형 내용이랄까. 세상은 내게 친절을 강요하지만.. 나에게 친절하지는 않다. 친절하지 않은 세상에서 내가 나를 지키며 사는 법은 법인듯. 일상생활 속에서 법이 작동하나..법원안에서나 작동하지.... 일화 중에 뭔가 상대를 인간적으로 대하며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했더니,, 상대도 좋은 태도로 나와서 좋은 결말이 되었다는 얘기들이 몇 개 있다. 그러나 별로 그런 얘기에는 공감가지도 않고, 따라하고 싶지도 않다. 상대를 배려했더니.. 호구로 여기는 경험만 많은 것 같다. 그냥 법대로 할란다.. 법은 꼬박꼬박 지키고 사는 사람..기본 예의는 지키고 사는 사람... 세상에 별로 없다. 나는 그정도는 되는 사람이다...
그걸로 된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