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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그리고 향후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와 국가별/기업별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정보와 거시적 관점의 일목요연한 내용이 유용했어요. 현대/기아차를 목표로 첫 이직을 준비하는 저의 입장에서 오아이스 같은 책이라고 조심스럽게 의견드리고 싶네요. 코로나19로 참 많은 변화가 생긴게 체감되기도 했어요. 전기차, 자율주행 4단계 진입, 커넥티드카,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배터리 확보 등..약간 삼국지 전쟁의 한복판에 3인칭 시점으로 관전하며 숨막히는 전개를 느꼈던거 같아요. 민간/정부의 거버넌스 구축 및 완성차 제조사들의 독자적이면서 얼라이언스를 유지하는 오묘한 합종연횡까지..읽는걸 즐겼다는 표현을 오랜만에 사용해 보는거 같아요. 덕분에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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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업을 할일이 있어서 많은 지식을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책들을 찾다가 포스트 모빌리티라는 이책을 선택했습니다. 유투브나 다양한 기사들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잇겠으나 그것은 파편적인 것이고 이 책에서는 그래도 a to z 로 왠만한 많은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프레임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신사업 진행시 잘 참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