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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라는 개념은 처음 들었을 때 명확하게 무엇을 하는 지 알기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간결한 글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한 텀 쉬어가는 듯한 여유를 준다. 인사이트 액션이라는 질문과 함께 다시 한 번 내용을 생각해 볼 시간을 주는 것이다. 빼곡히 들어찬 개념에 대한 설명은 적확한 이해에 도움을 주지만 새로 입문한 사람들에겐 부담이 될 수 있다. 인사이트 브랜딩은 이러한 부분을 배려한 듯 문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함 없이 빠르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브랜딩에 대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도 추천한다. |
| 글쓴이가 책 속에 쓴 것 처럼 읽으면서 브랜딩인가 아닌 블랜딩인가하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읽어가고 있는 도중에 궁금했던 것들이 차차 풀려가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나는 53쪽에 글쓴이가 쓴 타겟의 마음속에 브랜드 경험이 긍정적으로 쌓이면 상품이 타겟의 마음속에서 상품이 아니라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어 긍정적이고 풍부한 문맥이 쌓일수록 타겟에게 애착 있는 브랜드가 된다고하는 부분이 공감이 갔다 마음속에 뿌리 내리고 자라는 나무처럼 그 브랜드가 나와 함께 성장해가는 것이 아닐까? 나의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용어들을 접하니 참 신선했다 처음 읽었을때 알쏭달쏭하던 부분들이 두번째 읽을때 머리속에서 이미지가 그려지는둣해서 글썼을때의 글쓴이에게 점차로 다가가는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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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마다 인사이트 액션이라는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글의 내용을 정리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배운 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책 또한 브랜딩에 핵심적인 9개의 개념을 알려주어 성공브랜드들이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해 할 수 있었다. 평소 들고 다니며 보기 편한 책 사이즈와 여유 있는 여백을 활용하여 깔끔한 느낌을 주어 가독성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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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잡히지 않던 브랜딩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계적인 브랜딩 과정이 아니라 인사이트풀한 프로세스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이 흥미롭고 새로웠다 타겟팅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페르소나라는 개념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었다 서비스 디자인과도 연결되는 과정이 접목되어 전체적으로 브랜딩 과정을 볼수 있는 힘이 생겼다 지금까지 읽은 브랜딩 책을 넘어서는 쵝오의 책이다! |
| 브랜딩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이트인데 인사이트를 얻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타겟의 개념을 타겟페르소나의 개념으로 확장했고 마케팅에서 다루는 브랜드컨셉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접목함으로써 인사이트를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브랜드화하려고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현재 하고 있는 마케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것에 포커스되어 있다면 세밀하게 읽어보고 수정할 방법들을 찾아내어 적용시켜볼만한 예제가 많다 브랜딩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기존의 방법론에 식상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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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출신의 전문가의 책이라 그런지 브랜딩에 관하여 유횽한 정보들이 많다. 중간에 사례들과 삽화들로 책 읽는데에 거부감이 들지 않고 책이 지루하지 않게 잘 읽힌다. 성공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효과적인 브랜딩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된다. 타겟팅, 페르소나 등 브랜딩에서 꼭 필요한 단계들과 작업들을 설명해준다. 막연한 브랜딩 방법이 아니라 브랜딩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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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단어도 없고 접근하기 쉬우며 휴대하기 좋은 서적이다. 누구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책 속에 핵심과 브랜딩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다. 글로만 이어져있는 것보다는 그림까지 넣어 지루하지 않고 목차까지 세세하게 나와 분류하기 쉬워 궁금한 내용은 바로 찾아볼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다. 예시까지 들여가면서 내용도 붕 뜨지않고 핵심이 탄탄하게 들어가 있다. 브랜딩에 처음 배워보는 사람이라면 이 책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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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현직자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간결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있음. 장황한 내용보다 꼭 필요하고 궁금했던 내용만 있어 좋음. 책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브랜딩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음. 브랜딩 제안서 쓰는게 어렵다면 참고해볼만한 책이다. 실전 브랜딩이라고 써있는데 진짜 실전 브랜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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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브랜딩에 설명이 글로만 되어있는것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하니까 좀 더 수월하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필요한 내용들이 간략하게 집약되어있어 잘 잡혀있지 않는 브랜딩의 구조를 보다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 컨설팅 현역자들 말고도 처음 브랜딩에 접목하시는 분이거나 창업자 분들 또한 브랜드 제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도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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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와 금방 잊혀져 사라지는 브랜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책 제목에 인사이트가 들어간 것처럼 인사이트 브랜딩은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파악하여 다른 경쟁 브랜드와의 관계에서 자기다움의 가치를 찾아내 소비자의 잠재된 니즈인 인사이트와 매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마케팅의 기본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인사이트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궁극적인 직관,통찰로 많은 데이터를 접하고 그것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경험을 통한 감각으로 쌓여지는 통찰력이라고 말합니다, 데이터가 쏟아져나오고 빅데이터를 해석해야되는 능력이 요구되는 현시대에서 인사이트를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효과적인 마케팅이나, 새로운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