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룡에 빙의한 최영직의 친구 김성원문제는 빙의한 조선이 김성원이 알던 그 조선이 아니라는 것근육에 미친 조선 선비들을 보며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입신체비도 내수린도 싫으니 관직에 나갈 수 있는 정도로 적당히만 하고 건강한 몸으로 살 생각이 만만으로 입신체비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율곡의 제자가 되고 싶었으나 하필 율곡과 사이가 좋지 않은 퇴계의 제자가 되고만
유성룡에 빙의한 최영직의 친구 김성원 문제는 빙의한 조선이 김성원이 알던 그 조선이 아니라는 것 근육에 미친 조선 선비들을 보며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입신체비도 내수린도 싫으니 관직에 나갈 수 있는 정도로 적당히만 하고 건강한 몸으로 살 생각이 만만으로 입신체비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율곡의 제자가 되고 싶었으나 하필 율곡과 사이가 좋지 않은 퇴계의 제자가 되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