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가 준 씨앗을 심었더니 고구마가 나와 수양대군이 기뻐한다.유럽에서 가져온 밀을 심었더니 조선의 앉은뱅이 밀과 섞여서 새로운 밀이 생겨나고 그 종자로 밀가루가 많아져 북부에서는 빵을 먹는 인구가 늘어난다.향은 홍위에게 양위를 결심하는데 왜의 준동이 심해 전쟁이 일어날 듯 해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한다. 이번에도 홍윤성은 구른다. 매 권마다 홍윤성이 구르는 건 꼭
한명회가 준 씨앗을 심었더니 고구마가 나와 수양대군이 기뻐한다. 유럽에서 가져온 밀을 심었더니 조선의 앉은뱅이 밀과 섞여서 새로운 밀이 생겨나고 그 종자로 밀가루가 많아져 북부에서는 빵을 먹는 인구가 늘어난다. 향은 홍위에게 양위를 결심하는데 왜의 준동이 심해 전쟁이 일어날 듯 해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한다. 이번에도 홍윤성은 구른다. 매 권마다 홍윤성이 구르는 건 꼭 들어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