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효령대군이 천축 근처 불교가 성행한 곳에 가야겠다고 나선다. 천축 근처면 토번(티베트)인데 여기는 일반 불교와 다른 종파. 하지만 가야겠다는 고집과 다른 나라와의 교역이 필요한 향의 판단에 같이 가게 된 수양대군은 천축, 히말라야 산맥 종단, 티베트 왕복, 아라비아(대식국) 반도 까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된다.
갑자기 효령대군이 천축 근처 불교가 성행한 곳에 가야겠다고 나선다. 천축 근처면 토번(티베트)인데 여기는 일반 불교와 다른 종파. 하지만 가야겠다는 고집과 다른 나라와의 교역이 필요한 향의 판단에 같이 가게 된 수양대군은 천축, 히말라야 산맥 종단, 티베트 왕복, 아라비아(대식국) 반도 까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