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남기>라는 부제가 너무 와닿아서 구매했어요.
주변 임신 출산을 앞두고 있는 지인들에게도 한 권씩 선물했네요.
육아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나만 너무 불량 엄마 같은' 생각을 들게 만들어서인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공감하는 대목이 아주 많았답니다.
일도, 육아도 놓치고 싶지 않은 대한민국 워킹맘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