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내용도 없어 술술 읽을수 있었다. 나한테는 괜찮은 책이 였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불안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면 되는지 알수 있었다. 또한 돌아보면 나는 불행한 상황이 왔을 때 ‘아 나는 이러이러해서 지금 불행하구나.’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항상 ‘나는 불행한 사람이야.’에서 그쳤다. 어떠한 상황에서 내가 불행하다고 느낄 때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불행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연습하고 앞을 보고 나아갈 생각, 이 불행을 해결할 생각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