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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7권에서는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다채로운 메뉴들과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시로의 진심 어린 마음이 인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주는 순간들이 정성스레 그려집니다. 음식을 맛보는 세이버와 식구들의 복스러운 표정은 물론, 본편의 긴장감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물들의 소소하고 정겨운 대화가 시종일관 기분 좋은 힐링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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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9 구매) 뭔가 여럿이 모여서 만드는 요리가 많이 나왔던 듯.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등장인물들의 조합이 많았다. 뭔가 이번 권에서는 시로보다는 다른 등장인물들이 요리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캐스터 에피소드가 두 개 나오는데, 1권에 보였던 서툰 요리실력이 확 늘어난 게 보여서 좋았다. 문화제 에피소드도 좋았다. 본편에서 보기 힘든 등장인물들의 학교 생활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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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멀티 엔딩으로 유명항 fate 시리즈, 만약 그들이 성배 전쟁에서 벗어나 그저 한 마을의 주민으로 살았다면 어땠을지 살펴보는 따뜻한 만화이다.
생각보다 집에서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하려니까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