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지물의 재미는 주군의 리더쉽에도 있지만, 그 명령을 수행하는 가신들과의 수평적 관계 및 수직적 관계 모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실성을 고려하면서 등장 인물들간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려갈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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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친구인 이글을 무사히 구출한 뒤 마왕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수인국을 넘어서 마족령이였다. 그러던 중 그들의 발길을 붙잡는 것이 있었는데 대량의 인간 노예들이 존재하는 노예 시장이였다.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큰 소동은 여러 마족들의 귀에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주인공은 무사히 이번에도 마족령에서 본인이 예상하지는 못하겠지만 이득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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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왕님 리트라이 5입니다. 그림체는 사실 만화가 가장 낫죠... 저는 잘 모르겠지만 애니는 욕을 엄청 먹고 있고 라노벨의 경우네도 그림체는 별로라... 참고로 일본에서는 마왕님 리트라이가 출판사가 두 개로 나뉘어 그림체도 다른 종류 2가지로 출간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두 그림체를 섞어줬으면 한다는... 어쨌든 마왕님 리트라이를 좋아하는데 왜이리 출간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이 거의 소식이 없는지... 출간 좀 빠르게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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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계속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 마왕님 리트라이 5권입니다. 1권부터 압도적인 강자의 포스를 보여준 마왕이 맘에들어 차근차근 구매하다 보니 벌써 5권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네요. 이번 5권에서 마왕은 노예들을 해방하기위해 마족들과 전면대결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 소동은 벨페고르 귀에도 들어가게 되면서 과연 전투는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갔을까요? 재미있게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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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일 일본 만화책연재분이 소설5권 중반부내요. 이대로나오다간 만화가 소설을 넘어버려서 역 스포당할까 걱정되내요. 특히 만화책이 소설일러보다 매력적이라 더더욱;; 각설하고 5권에서는 마족령에서 벌어지는 일이 메인인대 떡밥은 여전히 늘어나는대 풀리는건적내요. 마지막에 과거의 세계가 일시 재현시키거나 성의 거울에서 관리자권한으로 현재설정 유지할건지 묻는 슬라임이나 하쿠토와 주인공인격이 별개인대도 통합되었을 경우에도 별도인격처럼 이야기하는걸보면 너무커진것같기도하고 안커진것같기도하고? 어쨌든 다음권이 빨리나왔으면 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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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에피소드가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길어지게 되면 라이트노벨로서는 다소 지루한 감을 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적절한 시점에서 이야기를 잘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아무리 긴 에피소드라도 라이트노벨로는 2권 이상의 분량을 차지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긴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이 오히려 짧은 에피소드를 전개하는 것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고 보이며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작가가 좋은 라이트노벨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5권을 보면서 이 작가는 에피소드의 분량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 이어 주인공의 원정을 다룬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래서 다소 긴 느낌을 주는 전개였고 부분부분 지루한 지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 적절하게 이야기를 정리하고 등장인물을 적절하게 퇴장시킴으로써 독자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하고 주인공의 힘도 강해졌는데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커다란 활력을 줄 것으로 예상되어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인물의 추가와 일상으로의 복귀가 다음 권의 주요 내용이 될 것인데 어떤 내용이 될 것인지 기대되는 부분이며 무척 재미있게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5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번 권에 중심으로 등장하지 않은 인물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