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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에 관련된 도서도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재활용 지구]는 이제 일상적인 행위인 '재활용'에 대해 좀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나온 책이네요.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인구가 엄청나게 증가했어요. 그만큼 사람들이 쓰고 버린 쓰레기도 엄청나 졌는데요. 처음엔 쓰레기를 매립도 했지만 토양과 지하수 오염등 또 다른 문제가 제기 되었고,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더 늘어나고 있지요. 코로나로 쓰레기 수출도 자유롭지 않으면서 우리나라도 쓰레기로 고심이 많은데요. 쓰레기를 우리나라에서 내보낸다고 지구가 괜찮은건 아니니 어떻게든 줄이는일이 관건일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분리배출을 바르게 하는 방법, 카페나 가게에서 텀블러나 용기를 사용하는 일, 현명한 장보기, 나들이갈때 일회용품 줄이는법, 안쓰는 물건을 나눠쓰는 것, 낡은 물건을 리폼해서 사용하는일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줘서 좋아요. 책을 읽고 -생각하고-실천하는 것을 통해 아이들도 어른들도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재활용은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것을 잊지 말고, 재활용하는 습관을 길러요.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은건 쓰레기를 안만드는 일이에요. 책에서도 나오지만 플라스틱 용기로 화분 만들기는 저도 하는 일인데요. 조금 이라도 더 사용하고 버릴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우리에게 쓰레기에 대한 선택권은 이제 없어요. 자신과 지구를 위해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 재활용 해요. 구체적으로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재활용 지구]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재활용지구 #애나크레이본글 #김선영옮김 #푸른숲주니어 #재활용 #재활용방법 #환경문제 #쓰레기문제 #재활용의미래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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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레기 분리수거가 항상 힘들었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분리수거를 잘하고 어떻게 하면 재활용을 잘할수 있을까? 그 의문에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특히 이책은 재활용에 역사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쉬웠고, 무엇보다 이책은 어린이들이 읽기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이책에 실려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하면 재활용을 많이 활용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는듯하다. 내가 매일 쓰고있는 비닐봉지나 테이크아웃커피컵등이 재활용이 가장 어렵다고 이책에 적혀있다. 그래서 비밀봉지등이 많이 사라지고 마트에서 주는 쇼핑백을 요즘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특히 나는 이부분도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쓰레기봉지를 새로 대체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으면 쓰레기가 좀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특히 다른가격에 비해 쓰레기봉지는 가격면에서도 비싸고 쓰레기를 한번담고나면 다시버려지는것 같아서 안타깝다 봉지를 깨끗이 씻어서 재활용하기에도 이미 냄새가 나고 차라리 쓰레기봉지를 없애고 다른방법을 생각해봤다 쇼핑백처럼 쓰레기가방을 나라에서 발급을 해서 집집마다 나눠주면 어떻까그러면 씻어서 다시 재활용 할수 있고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이런생각도 들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몇순위인지 빠져있는점이 안타깝다. 재활용을 가장 잘하는 나라는 독일이라고한다 고형폐기물의 50%이상을 재활용하고 있으니 우리도 다른나라를 본받아서 더이상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지지않고 방법을 고안해서 재활용 잘하는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이책은 다양한 재활용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 뿐만아니라 재활용에 도움이 되는 싸이트부터 재활용용어까지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재활용에 관심이 있거나 평소에 재활용을 잘 활용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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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3개월간 버리는 쓰레기의 양이 자신의 체중과 맞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죠? 우리가 성장기에 체중이 늘어나는 것처럼 내가 만들어내는 쓰레기의 양,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 만들어내는 쓰레기의 양도 점점 많아지는데 왜 일까요? 편리함에 익수해진 우리의 생활습관과 세계 인구가 많아지는 것도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전 세계에서 만들어 내는 쓰레기 중 고작 14%만이 재활용되고 있어요. 의류는 10% 미만, 플라스틱은 20%미만이 재활용되고 있어요. 이에 반해 알루미늄은 채굴한 량의 75%가 아직도 재활용 되도 있다고 해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기본적이 성질의 차이도 있지만 만들어진 물건의 종류나 같이 사용되는 원료들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이예요. 재활용은 한계가 있어요. 사용을 줄이는 게 더 효과적이니까 우선 아껴 쓰는 습관을 들이고, 사용하는 물건들을 재활용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서 선택해요. 플라스틱 용기 보다는 유리 용기가 재활용이 잘 되죠. 재활용이 안되는 것들도 있으니까 이런 것들은 가능한 최소량을 사용하도록 해야 하고, 과학자나 발명가, 엔지니어분들은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빨리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세계 재활용 1등은 독일이고 고형 폐기물의 50%정도를 재활용한대요. 그럼 우리나라는? 2013년엔 독일에 이어 2등, 참 잘했어요. 지금도 그 수준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재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천연자원들이 점점 고갈되고 있어 이미 원료로 사용되어 만들어진 제품을 원료로 사용하거나 그 성분을 뽑아내서 다시 사용해야만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기 운동’ 지금은 물질도 풍족하고 돈도 많아 잘 안 하는데 숨쉬기 운동 다음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몸에 베게 해야 할 운동이예요.
플라스틱으로 도로를 만들고 컨테이너로 집을 만들고, 병으로 사원을 만들기, 천으로 예술품 만들기 등 아주 기발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재활용 방법들도 있어요. 이렇게 관심을 끄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조금 깊이 생각하면 재활용할 방법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요.
재활용을 잘 알아서 제대로 잘 하는 사람들에게 benefit을 주세요. 재활용이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최소한 분리수거는 해 주길 바라고 그것도 안 하는 사람들은 벌을 주세요. 몰라서 못하거나 잘 못하는 사람들은 잘 할 수 있게 알려주세요.
용어 설명과 방문해볼 인터넷 사이트 주소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린피스는 워낙 유명한 환경보호 단체 죠. blog.naver.com/recnews는 2021년 1월에 멈췄네요. 옷캔은 옷 기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는 낡아서 안 입는 경우 보다 유행이 지나서 안 입거나 작아서 못 입는 경우가 훨씬 많죠? 아무거나 말고 가능한 거 추려서~ 나눠 입어요. https:://blisgo.com (쓰레기 백과 사전)은 버리는 방법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사이트예요.
아끼고 재활용해서 지구 환경을 잘 지켜보아요. (녹색정책) 정책은 정치인이나 공무원들만 할 수 있는 건 아니 예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 돼요. 각급학교 도서관에 비치해서 누구나 읽길 희망합니다. 재활용에 대해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책이라 글을 읽고 이해하는 어린이들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읽고 실천하는 참고서로 활용하길 바라요.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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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지구.. 재활용을 잘 하는것 만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것이 중요하죠.. 재활용의 역사와 지금 펼쳐지는 녹색 정책들까지.. 재활용의 모든것을 만나보고자 책을 펼쳐보앗습니다.. 쓰레기가 너무 너무 많아! 우리가 쓰고 버린 것들은 다 어디론가 가야겠죠.. 지구에는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사니까 쓰레기가 엄청나게 쌓여가고 있을거에요..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이기전에.. 우리는 쓰레기양을 줄여야고 재활용을 해야해요.. 이 책에서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읽어보고.. 아이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보며 함께 노력해보자고 했습니다.. 재활요은.. 우리 모두의 일이에요..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한답니다.. 우리가 사용한 물건중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분리수거함에 넣어야죠ㅕ.. 저희는 매주 재활용 분리수거날이 되면 가족이 모두 함께 한답니다.. 나들이 갈때는 이렇게.. 노력해보려고요.. 테이크아웃컵, 샌드위치 상자, 냅킨, 나이프 대신.. 비스킷, 과자ㅣ, 샌드위치, 샐러드는 용이게 담아가는거죠.. 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담아가면 좋지요.. 집에서 포크등을 챙겨가는것도 좋고요.. 열을 차단해서 지켜주는 가방에 쏙 담아가면 된답니다.. 혹시 분리수거함이 없다면 집으로 가져와 재활용하면되고요..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방법, 재활용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 재활용뿐 아니라 재사용, 업사이클링 등 여러가지를 알아갈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많이 나온 인터넷 주소도 함께 나와있어요.. 재활용을 잘 하는것 만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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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애나 클레이본(Anna Claybourne)은 지구와 환경에 대한 책을 써왔어요. <팬데믹 지구>, <뜨거운 지구>, 이 책은 그녀의 3번째 책으로 <재활용 지구>입니다. 원서 제목은 <Recycled Planet>인데 푸른숲주니어 출판사에서 우리말로 책을 내놓았습니다. 재활용에 대한 다양한 것을 담으려고 한 책이고 책의 내용이나 구성상 3학년, 4학년, 5학년 학생들에게 맞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쓰레기가 너무 많지요. 우리가 쓰고 버린 것들은 쓰레기인데 이 지구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 양은 엄청나겠지요. 쓰레기는 해마다 쌓이고 있는데.. 물론 꼭 필요한 것은 구입해야겠지만 실제로 우리가 새로운 물건을 살 때마다 그만큼의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쓰레기양을 줄이고 재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요.
재활용은 최근에 생긴 말이 아니라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있었다고 해요. 19세기 잉글랜드 런던의 우유장수가 있었는데 농장에서 직접 짠 우유를 큰 통에 담아 거리에서 팔면 사람들은 병이나 주전자를 가지고 나와서 우유를 샀었대요. 선사 시대에도 주먹 도끼가 무뎌지면 여러 조각으로 깨뜨려서 돌칼이나 화살촉으로 만들었다니 재미있네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일회용이 넘쳐나지요. 그래서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데 원료 채굴과정부터 운반, 가공, 생산, 배송 과정까지 현명하게 재활용하는 방법이 필요해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리수거를 잘 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재활용되지 못한 쓰레기는 매립장으로 간는데 독소, 침출수, 공기오염 등의 많은 문제가 있답니다. 그러니 종이, 직물, 금속, 유리, 음식물 쓰레기 등 다양하게 재활용하는 방법을 잘 지켜서 일반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좋겠지요. 또한 다시 쓰기, 고쳐 쓰기, 돌려주기, 리폼하기, 되팔거나 물려주기 등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최근에 당*마켓에 빠졌답니다. 당신의 근처 마켓이라는 뜻이라던데 물건을 다시 쓸 수 있는 좋은 방법 같아요.
언제 어디서나 재활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절약, 재사용, 재활용, reduce, reuse, recycling 을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 모두 다 함께 해야 합니다. 특히 나들이 갈 때, 장을 볼 때 유의할 점도 기억하세요. 나들이갈 때 식품은 비닐봉지보다는 그릇에 담는 것이 좋겠지요. 장을 볼 때는 장바구니를 꼭 가져가 주세요. 물비누(액체비누)보다는 고체샴푸를 구입하는 것이 좋고요. 옷도 오래 입을 수 있는 것을 사서 나중에 동생이나 필요한 사람에게 물려주면 좋아요.
이 책은 재활용 뿐 아니라 업사이클링 등 확장된 의미의 재활용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점은 재활용보다 우선 쓰레기를 안만든다면 그게 가장 좋겠지요. 재활용에 대해 잘 정리된 책이라 초등학생들이 이 책을 보면서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많고 카드뉴스처럼 페이지마다 정리가 잘 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원서 Recycled Planet 을 읽으면서 nonfiction에 나오는 어휘들을 같이 익혀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를 들어, 한글로 이 책을 이미 읽은 학생들은 reduce, reuse, recycling 이라는 기본 개념과 쓰레기 매립장, 업사이클링, 녹색 정책 등의 어휘를 영어로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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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바로 '환경' 아이들에게도 필수 교육이라고 할만큼 환경에 대해 교육이 분명히 필요함을 느낀다. 그래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재활용 지구>
저자는 애나 클레이본. 영국 아동문학가이다. 과학과 자연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야생동물, 화산, 지진 등에 관한 책을 썼고, 우리나라에 출간 된 책은 <팬데믹 지구>,<뜨거운 지구>가 있다. 다음 번에는 뜨거운 지구를 꼭 읽어보고 싶다. 이번에 읽게 된 <재활용 지구>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3개월 동안 버리는 쓰레기의 양이 본인의 몸무게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만큼 많은 양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 그런데 쓰레기 중에 고작 14%만이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땅에 뭍히거나 없어지지 않은 채로 지구를 떠돈다. 그러면 우리의 지구는 어떻게 될까? 그래서 우리가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은 재활용 하고, 재활용을 하기에 앞서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도록 자원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쓰레기가 너무너무 많아!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부터 시작해서, 재활용의 필요성, 어떤 것들이 재활용이 될 수 있는지,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 방법 등에 대해 그림, 사진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초등학생부터 무난하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이다.
어떤게 재활용이 될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은 뒤에 A4용지의 사용량을 줄였다. 스케치북도 조금만 틀리면 다시 뒷장에 쓰고 낙서된건 버리고 너무나 쉽게 종이를 낭비했다. 책을 읽은 뒤에 종이를 만들려면 나무가 얼마나 없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니 종이를 아껴쓰려고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놀이 후에 정리를 할 때 분리수거해서 버린다. 처음에는 어려워 했지만, 종이는 이렇게, 비닐은 이렇게, 플라스틱처럼 딱딱한 것은 이렇게 버리도록 교육을 하니 아이들도 점점 분리수거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내용을 아는 것을 넘어서, 제대로 "실천"을 해봐야 참 교육이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을까? 물 아껴쓰기 플라스틱, 비닐 분류해서 분리수거 하기 포장용기, 비닐사용 보다 텀블러나 통 가지고 다니기 에코백 들고 다니기 사실 어른들도 쉽지 않은 재활용이다.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의 지구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습관이다. 엄마인 나부터 쓰레기 만들기에 앞장서지 말고, 쓰레기 줄이기 환경보호하기에 앞장서야겠다.
재활용 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최소한의 소비를 하는 것! <재활용 지구> 환경을 위해 우리가 꼭 한번은 읽어보고 생각해보아야 할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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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의 종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방법, 재활용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는 어린이교양책, 재활용지구를 읽어봤어요.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3개월간 버리는 쓰레기의 양이 자신의 체중과 맞먹는데요. 이렇게 우리가 만들어 내는 쓰레기의 양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쓰레기 중 고작 14%만이 재활용 되고 나머지는 매립장으로, 어딘가로 그냥 버려지게 됩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법들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어요. 현명한 장 보기, 분리배출 방법 등 책을 읽은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것보다 안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 생활에서 넘쳐 흐르는 플라스틱, 이젠 바다도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은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 플라스틱 인간입니다.
플라스틱이 개발된 지 100년, 이 과정에서 플라스틱은 지구를 파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렇게 계속 살게 되면 어떻게 될지 책 마지막 부분에 암시가 되어있어요.
마지막 장면이 정말 충격적이더라고요. 우리가 플라스틱 문제를 계속 외면 하게 되면 그림책 마지막 부분처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경오염,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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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친구네에 간 적이 있다. 그 때 부엌에서 내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쓰레기통로(?) 문. 어린 시절 생각이 소록소록 떠올랐다. 그래, 우리 집 부엌에 쓰레기통 문이 있었지. 그 문 열고, 쓰레기는 그냥 던져버리면 끝이었는데....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살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쓰레기 재활용과 재사용 문제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환경파괴, 지구온난화에 대한 문제가 학자들과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끝없지 회자되었지만,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것을 행동에 옮긴 것은 불과 30년도 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고보니 아파트 부엌에 있던 쓰레기통로의 문을 관리사무소에서 나와서 실리콘으로 모두 막아버리고 갔던 날이 기억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중학생이었던 그때, 참 막막했던 기분이 아직도 느껴진다. [푸른숲주니어 ▶ 재활용 지구 ]는 세계 각국이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쓰레기문제의 해결책으로 가장 실질적인 대안 중 하나인 '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사시대부터 이루어진 재활용의 오랜 역사에서 시작해서, 세계인구의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쓰레기의 양, 그리고 쓰레기 처리 방법과 재활용의 예까지 '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전 세계에서 만들어내는 쓰레기 중 단지 14% 정도만이 재활용되고 있고, 나머니는 모두 쓰레기 매립장이나 어딘가에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 쓰레기 분리수거를 그 누구보다 철저히, 깨끗하게 한다고 자신하는 '나'로서, 지난 2년여간 우리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 양을 보고 경악했다. 그러면서 과연 이것들이 얼마나 재활용이 되고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기도 하고 말이다.
[푸른숲주니어 ▶ 재활용 지구 ]를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재활용의 예와 쓰레기를 줄이기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다. "엄마는 택배를 너무 많이 시켜요. 그 상자 갯수가 1주일에 몇개인지 세어 볼꺼에요.'하는 야단도 맞으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주문하는 택배만 줄여도 종이쓰레기가 70%는 줄 것 같은데... 방법을 좀 생각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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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재활용 지구 애나 클레이본 글 김선영 옮김 푸른 숲 주니어 세계 인구가 늘어나면서 필요한 물건도 많아지고 그래서 생산도 많아지고 쓰고 버리는 것도 많아진게 요즘의 현실 입니다. 자원은 점차 감소하고 반면 쓰레기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죠. 이 책은 재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해 줍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 까지 대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활용 지구'에서는 우리가 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의 종류를 시작으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방법, 재활용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 뿐 아니라 재상용, 업사이클링 등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재활용을 잘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쓰레기를 애초에 만들지 않는 것이겠지요 이 책에서는 쓰레기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들이 현실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재활용 안내서 아이와 함께 읽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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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생각하고-실천하는 재활용 안내서! 요즘과 미래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단연 '환경'에 관한 주제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환경에대한 인식은 대단히 중요하죠. 책 카페에서 이 책의 소개를 봤을때 꼭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스토리가 있는 동화책으로는 환경그림책이 많이 있지만 이런 재활용에 관한 지침서 같은 책은 흔하지가 않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살아가며 나오는 쓰레기는 필연적인거예요. 이제 우리는 쓰레기를 다시 쓰는 방법을 깊이 생각해 봐야 할수 밖에 없어요. 그럼 쓰레기 재활용은 현대 우리 사회에서의 문제일까요? 저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는데. 재활용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이루어 지고 있었어요. 쓰레기 없이 자연을 이용했던 그 시대 사람들 조차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 쓸모에 의해 쪼개고 나누었던 돌까지 재활용으로 사용했던거예요. 인간이 얼마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 선사시대 사람들을 통해 얻는 교훈이였어요. 이 책에서는 단순히 재활용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만 알려주고 있지 않아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 했을때 그 캔이 어떻게 쓰이는지 또 쓰레기 분류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우리가 매일입는 옷을 만들때에도 어떤 자원들이 사용되는지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실제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들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에 말미에는 '우리에겐 선택권이 없어' 라고 말을 해요. 인구는 늘어나고 에너지는 바닥을 보이고 있어 재활용의 가치는 점점 늘어나고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환경은 아직은 먼 미래로 느껴지겠지만 이런 책을 어릴때 부터 많이 읽음으로 자연스럽게 재활용의 가치. 더불어 사는 환경의 개념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