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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 세레나데 9권 리뷰 입니다! 항상 어느 비슷한 날 꾸준히 같은 꿈을 꾸던 여주는 여느때처럼 비가 오던 날 학교 수업중 잠이 들었는데 그대로 빛이 일더니 눈을 떠보니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거기서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될 남주를 만나게 되죠! 그렇게 힘들게 찾은 목걸이가 히나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말에 들뜸과 동시에 타카아키에 대한 마음이 한없이 커져 둘의 마음이 통하는 가운데 섭남이 히나에게 마음이 끌리는걸 자각하게 되는데..! 이게 어떻게 될지요ㅠㅠ 히나 돌아가는지 남을지...돌아가는건 확실한건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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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세레나데9. 카와치 하루카.
9권애서야 드디어 두 사림이 서로의마음을확인하게되네요.엄청 길게느껴졌답니다. ㅎㅎ 스토리도진전이있고.히나는돌아가는법도알게되고.아. . 어찌결론이나든지간에두사람이함께할수있는결말이면참좋을텐데요.과거와미래라서ㅠㅠ요즘가장재미나게보고았는눈물비와세레나데.다음권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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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키네씨의 사랑>을 볼 때만 해도 이 작가가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리라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원래도 내 스타일이긴 했지만 대중성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은 이전 작들보다 인기가 많아 초기부터 챙겨보던 독자 입장에서 나름 뿌듯하달까.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타카아키와 히나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이 모습을 보기 위해 9권까지 기다렸으니 정말 감개무량하다 ㅜㅜ 꽁냥꽁냥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니 엄마미소를 지으며 흐뭇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노아와 키쿠노신 사이에 숨겨졌던 과거도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마지막에 너무 흥미진진한 부분에서 끝이 나서 다음 권이 나올 때까지 기다림이 힘들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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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빠르게 후속편이 발간되어 반가웠던 눈물비와 세레나데 9권입니다. 이번 9권에서는 올브라이트와 혼고 무역, 초쿄쿠 상회 등에 엮인 부모 세대에 관한 이야기가 밝혀진 가운데, 이 어두운 뒷사정을 알게 된 히나와 타카아키, 키쿠노신의 관계도 여러모로 깊어지는 등, 무척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는군요. 3, 4권 무렵에 있었다는 연재 중단을 무사히(!) 이겨내고 이제는 두 자리 수에 다다를 10권에선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10권도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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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치 하루카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9권을 구입해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져ㅠㅠ 9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각보다는 9권이 빨리 나와서 좋았고요. 주인공들이 행복해졌으면.... 마지막이 다음권을 빨리 보고 싶게 만드네요. 10권을 어떻게 기다리나요... 너무 보고 싶네요. 순정만화의 정석이에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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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 세레나데] 9권은 8권보다 큰 진전이 있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재밌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남주와 괜찮은 남조 모두에게 사랑받음에도 이상하게 부럽지는 않은 여주의 상황이 계속되어 안타깝더군요. 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풀렸을 때는 작품이 끝났을 무렵일 텐데... 재미는 있지만 속 시원하지 않고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어서인지 어서 좋은 쪽으로 마무리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드네요. (물론 또 빨리 끝나면 아쉬울 듯 하니~ 행복한 외전이 뒤에 가득하면 좋을 듯해요) 작가님이 힘내서 다른 분들의 도움으로 계속 연재중이시라고 하는데~ 부디 원하시는 곳까지 쭉 연재가 잘 되어서 쭉쭉 정식 한국어판 다음 권을 빨리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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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9권입니다.
이 책이 벌써 9권이라니- 작가님 책 중 가장 장편이 아닐런지. 늘 그렇지만 이번에도 마지막에 다음 권을 찾게 되네요. 작가님 끊기 신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매번 급박한 상황으로 엔딩이 되는 지. 여러가지 얽히고 설킨 이야기들이 많아서 완결 되면 1권부터 다시 천천히 읽고 싶네요. 타임슬림물이라서 두 사람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는 데 주인공들이 너무 굴러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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