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아기판다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님께서 글을 쓰셨다고 하여 구매하게 된 책인데 알고보니 다른 분들의 글귀도 함께 엮여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간단히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아요~사실 세바시 동영상을 가끔 보기도 하는데 그 때마다 감명을 받기도 하고 마음에 와닿는 말도 듣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책으로 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사실 이 책은 아기판다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님께서 글을 쓰셨다고 하여 구매하게 된 책인데 알고보니 다른 분들의 글귀도 함께 엮여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간단히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아요~사실 세바시 동영상을 가끔 보기도 하는데 그 때마다 감명을 받기도 하고 마음에 와닿는 말도 듣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책으로 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