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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내니1권을 읽었다면 2권이 너무 궁금해지는 판타지책이예요.아이들과 특히나 여름인 지금 읽기 너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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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아이를 위해서라는 '핑계'로 들인 책이다. 마션과 글래디에이터 등의 감독으로 유명한 리틀리 스콧이 영화로 만들기로 확정했다는 뉴스와 전 세계 29개국에서 판권을 계약한 책이라니. 아이도 당연히 재미있어하겠지만, 솔직히 내가 먼저 읽고 싶은 마음이 컸더랬다. 그리고 역시. 여름밤, 아이처럼 들떠서 이 책을 붙잡은 나는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지금? 3권은 언제 나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사실 우리나라 정서에는 엄마가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해서 아이를 두고 여행을 가지는 않겠지만 크리스마스마다 보던 얼굴에 스킨 바르는 그 녀석처럼, 일단 엄마가 없어야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아니겠는가. 엄마를 대신해 몬스터가 아이들을 봐주며 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최근 책을 확장하며 '반인반수'라는 표현을 알게 되었던 우리 꼬마는 이 반인반수 몬스터에게 미리부터 관심이 많았다. 사실 나는 해를 끼치지 않는데도 선입견을 먼저 품고 시작했는데, 우리 꼬마는 흥미만 갖고 이 책을 펼치더라. 아이와 어른의 눈이 이렇게나 다르구나 하고 또 한 번 느꼈지만, 비슷한 장면에서 주먹을 꽉 쥐고 피식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면서는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밤에 활동적이고, 벽장에서 잠을 자고, 씻는 것을 귀찮아하는 몬스터. 엄마들은 질색하겠지만 아이들은 이런 요소에 더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런 이상한 몬스터 보모 덕분에 이어지는 스토리에 아이는 책 한 권을 다 읽도록 엉덩이 한번 움직이지 않더라.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몬스터도, 이상하지만 자신들을 지켜주는 존재라고 느껴지는 몬스터를 이해하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도 어른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 마음이 울컥하는 장면들이 종종 있기도 했다.
몬스터, 모험- 이런 단어들에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어 할 것이고, '해리포터' 등을 재미있게 본 어른이라면 아마 이 책도 재미있다고 느끼며 읽을 것이다. 꼭 모든 책이 엄청난 교훈을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기만 해도 충분하다. (물론 이 책은 재미에 잔잔한 깨달음도 한 숟가락 들어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엄마는 스릴러 한 권을 나란히 앉아 읽으면 어떨까? 원래 여름방학은 그렇게 보내는 거 아닌가?
여름방학 강력추천도서! (영화 빨리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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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내니1 : 아주 특별한 베이비시터 몬스터 내니2 : 뜻밖의 방문자와 사라진 괴물들 아이가 4학년이 되더니 나름 고학년이 되어가서 그런지 판타지 창작 동화에 큰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상상력이 샘솟는 이야기 속에 영화나 애니처럼 스펙터클한 전개가 함께하니 두꺼운 줄 모르고, 지루한 줄도 모르고 정말 초초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이 책 몬스터 내니 1,2권은 특히 아이가 잠깐씩 시간이 날 때마다 바로 집어 들고 읽었을 만큼, 아주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랍니다. 마침 등장하는 주인공 남매들이 저희 집처럼 누나-남동생-여동생 구성의 삼 남매여서일까요? 마침 책 속 셋째인 미미가 똘망하고 엉뚱 발랄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여서 그런 건지 본인처럼 셋째여서 그런 건지, 미미에게 무척 공감도 되고 멋진 아이였다며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 여느 날처럼 아침을 먹던 방학을 맞이한 핼리, 코비, 미미 삼남매. 삼남매의 엄마 메리 헬맨씨는 여행상품에 당첨이 되어. 2주 동안 펼쳐지는 힐링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집에는 베이비 시터로 몬스터 내니라는 반인반수의 괴물이 도착하지요. 엄마는 걱정이 되었지만, 곧 도착할 예정인 아빠를 믿고, 여행을 떠납니다. 핼리는 도서관에서 80년전 루나 칼리라는 사람이 쓴, 몬스터 사전 [몬스터 : 관찰을 통해 알게 된 몬스터의 특징과 습관]을 빌려와요. 너무 낯선 몬스터 내니에 대해 조금씩 이 책을 통해 알아가게 되지요. 몬스터 내니 사용 설명서에는 없는 몬스터 책의 내용들을 하나둘 익혀가며 삼 남매는 몬스터 내니를 숲에서 실컷 뒹굴게도 하고, 자신들만의 소통법으로 조금씩 몬스터 내니, 아니 '그라'와 교감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그라가 삼 남매의 집으로 오게 된 이유를 알아보려 하지요. 막내 미미는 상상력이 풍부하기도 하지만, 진짜 비밀친구인 목욕 가운과 대화를 하는 신비한 아이였어요. 목욕 가운은 몬스터 내니의 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삼남매는 몬스터 내니가 찾아온 집이 본인들 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본인들과 친구들이 모일수록 몬스터들이 줄줄이 따라다닌다는 사실도요.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개구리얼굴 모기요정은 흡혈귀처럼 몬스터들의 피를 빨아먹으며 괴롭히기 시작해요. 그리곤 몬스터 내니들이 그라만 빼곤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져버리죠. 아이들은 몬스터 내니없이 목욕 가운의 조언대로 텐트를 치고 머물게 되었지만, 다행히 비행기 상황때문에 계속 오지 못하던 삼남매의 아빠가 무사히 아이들에게 올 수 있었답니다. 그런 아빠와 아이들 앞에 나타난 세 여인. 어딘지 부자연스러운 셋은 갑자기 몬스터 내니들의 행방을 꼬치꼬치 묻고, 모기 요정을 잡아먹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은 몬스터 내니들을 지켜주고 싶었어요. ■몬스터 내니는 왜 아이들의 집으로 오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은 무사히 몬스터 내니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그라가 그린 그림들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과연 사라진 몬스터 내니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요? - 세계 29개국과 판권 계약을 마치고 2020년 핀란드 최고의 화제작으로 인정받은 책 <몬스터 내니>가 곧 마션, 글래디에이터 등으로 유명한 감독인 리들리 스콧 프로덕션의 영화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표현해 주고, 모험을 통해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한 어린이 동화다 보니 영화계에서도 러브콜이 날아올 수밖에 없나봅니다. 무려 6권까지 나올 예정이라는 <몬스터내니>! 2권에서 마무리되는 줄 알았건만 그라와 헤어지지 못한 미미가 엄청난 모험을 하게 되나 봅니다. 멋진 코비와 핼리는 또 미미를 찾아 나설 테지요? 아이와 함께 또 3권을 오매불망 기다려야 겠습니다. 한창 판타지 창작을 좋아하기 시작하는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은 물론, 상상을 뛰어넘는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거든요. 상상력과 모험이 담긴 창작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랍니다. 뜨거운 여름 모두들 신비한 모험 속으로 꼭 떠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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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내니1권의 후반부에 이르게되면 책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왜? 당연히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지요. 그래서 재빨리 집어들게 된 <몬스터 내니2> 뜻밖의 방문자와 사라진 괴물들
핼맨네 뿐만아니라 몬스터 내니는 다른 집에도 와 있었어. 어찌어찌 핼맨네 집에 모이게 된 모스터 내니는 셋! 갑작스런 먼지 폭탄으로 아이들은 지하로 대피를 하게되지만 역시 큰언니 핼리는 아이들이 요정일거라 단정 지었던 생명체를 유리병 안에 가두게 되고 몬스터 내니들의 피를 빨아먹는 모기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그런 이후 몬스터 내니들은 엉망이 된 집 안을 청소하지만 털 투성이에 먼지 범벅인 존재라 역시....그닥 깨끗해지진 않나봅니다.
그 와중에 엄마는 집에 있는 삼남매가 잘있는지 확인하려하시지만 좋은 상태도 아니지만 굳이 나쁜 상태라는 것도 알릴 필요가 없어 얼렁뚱땅 괜찮다는 두리뭉실한 문자를 보내는데 요즘같이 화상 통화가 가능할 때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다행히 우여곡절을 겪은 후, '얼굴 없는 목소리'= 아빠가 등장하시는데요,, 중간에 아이들은 집 밖에서 야영하는 상황까지 발생해 아주 뒤죽박죽입니다. 몬스터 내니들은 야외까지 도시락을 푸짐하게 싸서 대령하고 모기 요정은 몬스터들의 피를 마시지 못해서인지 힘없이 바닥에 쳐져 있는 상황. 허나 시간이 지날 수록 몬스터 내니들은 아이들 돌보는 것도 내팽게 치고 대체 뭘하는 걸까요?
코비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몬스터 관련 책이 유일한 도움을 주고 있는데 몬스토와 사람 사이에 닮은 점이 많다는 데에 대해서는 놀란의 여지가 없다. 일단 생김새부터 유인원과 비슷해 보인다. 털 모양이나 힘의 세기도 비슷하지만, 특정 행동 양식도 닮은꼴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하지만 정신세계나 감정은 침팬지보다는 사람에 더 가깝다.p100
사라진 미미와 몬스터 사이의 따스한 포옹씬도 아름답고 뚯밖의 방문자들의 모습과 행방이 아리송하지만 책 후반부로 갈수록 역시 흥미진진해지는 게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너무너무 신날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판타지라 하기엔 너무 과장되지 않았고 그렇다고 진실만을 담은 내용이 아니기에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순간순간이 아이들의 열린 생각의 끈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듯 합니다. 책 표지에 이 글이 영화화 할 거라는 예고가 있기에 더 기대되고 빨리 그 순간이 왔으면~ 생각되는건 종이로 만나는 몬스터 내니들이 좀 더 입체감 있는 현실감 있게 다가오리라는 기대때문이겠죠?
근데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어디 2주간 여행에 당첨될 일은 없을까?~~~^^
이 서평은 서사원주니에서 제공된 책을 읽은 후 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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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몬스터를 지켜야 해! 몬스터와 아이들에게 찾아온 뜻밖의 방문자들!" 어쩌죠, 몬스터의 피를 빨아먹는 모기 요정들이 나타났대요~ 그런데... 어째 아이들을 돌보는 몬스터가 아니라 아이들이 몬스터를 지켜줘야 될 운명이 되는 걸까요? 2권은 1권보다 더 스릴도 있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섬뜩한 세 명의 여인들도 나타나고, 동네에 있던 몬스터들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건 아빠가 드디어 등장한답니다.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에게는 모험심과 우정도 생기는 장면들을 보니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책이 맞는 듯합니다. 아쉽게도 2권에서 끝나지 않고 6권까지 나올 예정이며, 3권 나오기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막막해집니다.ㅠㅠ 저희 집에 있는 초등 3학년의 느낌상 글만 있었으면 정말 지루했을 텐데,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재밌고 이해도 됐다고 합니다. 몬스터를 책을 보면서 알아가고 추리하는 장면에서 판타지 소설 이 생각났습니다. 남동생이 열심히 읽었던 해리포터 시리즈가 생각난 건 사실입니다. 신나는 모험과 상상 속 이야기가 있는 '몬스터 내니' 초등학생 아이들의 도서로 추천합니다. 방학 동안의 더위 속에서 또 한편의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건 아닐지 혼자서 기대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줘야 되니 목소리를 아꼈다가 잠자기 전 읽을 시간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초등 3학년 아이의 문해력을 위해 제 목소리를 희생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영화로 나올 거라는 걸 이 글귀를 보고 알게 된 초등학생 언니들, 꼭 영화 보러 가자고 당부를 하셨다. 책 속에서 먼지를 떨어뜨리고 다니는 몬스터가 실제로도 그렇게 나올 건지 궁금해진다는 아이들. 저 역시 영화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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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벤트로 2주 여행에 당첨되고, 엄마가 자릴 비우는 동안 아이들을 돌봐줄 아빠와 유모가 집에 옵니다. 얼굴 없는 목소리인 아빠를 드디어 만날 수 있단 설렘도 잠시 내니의 정체에 엄마와 핼리, 코비, 미미 세 아이들은 뜨악!합니다. 유모는 다름아닌 사람 반 몬스터 반인 내니.
1권은 몬스터 내니와의 만남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돼요. 엄마, 아빠의 빈자리를 내니가 대신하는데 몬스터 내니는 부모와 달라요. 말(=잔소리)은 하지 않고, 아이들을 충실히 보살피고, 공부는 커녕 먹기 싫은 음식을 강요하지도 않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부모 아닌가요? ㅎㅎㅎ
2권에서는 몬스터 내니를 아는 친구들과 또 다른 몬스터 내니, 천적?과의 만남으로 좀 더 스펙터클하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기 요정이 나타나고, 몬스터 내니들이 사라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내니를 찾아 나서요. 핀란드 숲으로! (다음 이야기를 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참아야겠죠! ;))
소설을 읽으며 아이들이 대리만족할 게 많았어요. 꼬질꼬질한채로 부모없이 자유롭게 보내고, 친구들과 캠핑을 하며 밤을 보내는 건 모든 아이들의 로망일꺼에요. 또 몬스터 내니는 믿음직 하지만 한편으론 공포를 자극하기도 해요. 작고 연약한 아이들이 덩치가 몇 배나 더 큰 몬스터를 위해 똘똘 뭉치는 순수한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흑백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스스로 색채감을 입혀 생생하게 상황을 상상해볼 수 있게 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글로 장황하게 설명하면 아이들은 읽다 지치잖아요.. 묘사된 걸 그대로 떠올리기가 어렵기도 하고요. 영화도 나올 예정이라니 개봉하면 꼭 보고싶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상상한 핀란드 숲과 얼마나 비슷한지 ㅎㅎ 내니는 어떤 모습일지 확인해 봐야겠어요. 한주만 더 지나면 이제 여름방학입니다! 방학 준비 잘 하고 계시나요? 전 굵직한 계획은 없고 요렇게 아이가 방학동안 읽을 책 하나 둘 그러모으고 있어요. ㅎㅎ (엄마 때문에?) 분명히 같이 카페 가서 시간보내기를 몇 번 할텐데 탭보다는 책을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지라.. 일단 부지런히 모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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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은 어느 가족, 엄마에게 온 당첨 소식! 2주간 힐링 캠프를 갈 수 있는데요. 대신 아이들을 돌봐 줄 반인반수, 몬스터로 부르는 가사 노동과 아이 돌보기가 특기 인 몬스터 내니를 보내줘요. 갑작스러운 일이지만 몬스터 내니와 지내게 된 아이들은 오히려 좋아하는데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믿음이 몬스터 내니와 잘 지내는 비밀이 아닐까도 싶어요. 커다른 곰같기도 한 몬스터 내니를 보고도 무서워하지도 않고요. 오히려 듬직하게 지켜주는 느낌이 드는 어릴 적의 비밀친구! 게다가 형제들과 함께 추억할 수 있다니 너무 멋진 것 같아요.
뭔가 이런 비밀 친구와 함께 하는 생활이라니 너무 멋진 것 같아요. 더구나 한 둘도 아니고 동네 친구들과 함께 그런 행운을 누릴 수 있다니 말이에요. 몬스터라고는 해도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사람을 좋아한다니 너무 신기한 상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특별한 비밀 프로젝트
엄마의 부재를 완벽하게 책임져 줄 몬스터 내니! 밥도 혼자서 잘 챙겨 먹고 어떤 상황에서도 애들만 홀로 두지 않으면서 가사 노동도 잘 하고 아이들도 잘 돌보는 특별한 몬스터 내니! 하지만 몬스터 내니가 처음으로 이곳에 온 건 아니라니 더 신기했어요.
몬스터 내니의 진짜 이름
몬스터 내니에 대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 신기하게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심지어 목욕 가운 친구까지 있는 미미는 더 몬스터와 잘 통하는데요. 오히려 상상 속 친구라는 목욕가운이 진짜 사람 친구를 소개해주기까지 하니 더 신기하죠!
사라진 괴물들
아이들을 돌봐주던 몬스터들이 어느 곳에는 있고 어느 집에는 있지 않았는데요. 몬스터를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몬스터내니가 없는 것 같아요. 다행이 몬스터 내니들은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가는데요. 친하게 지내고 남겨진 아이들이 너무 슬퍼해서 아쉬웠거든요.
다음 편이 있다니 나오면 봐야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역할을 하는 몬스터라는 상상을 더 해서 아이들의 순수함, 모험심을 그린 작품인데요. 한 가족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동네 아이들이 겪으며 오히려 서로 끈끈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사람 사이의 관계도 회복시켜주는 느낌이에요. 가족관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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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재미있게 본 둘째가 이어서 읽은 2편~~ 몬스터와 많이 친해지고 몬스터의 비밀들을 알아가는 아이들~ 새로운 문제들을 맞닥드리고 하면서 몬스터를 원래의 자기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데... 그 내용이 또 재미있는^^ 역시나 아이들 상상력에 자극을 팍팍 주는 이야기들이 가득~~ 한여름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에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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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주는 판타지 동화! 이번에 너무너무 재미있는 초등 판타지동화 시리즈를 보았는데요. 몬스터가 베이비시터로 나오는 몬스터 내니 입니다.
이 시리즈의 처음 시작은 어느날 아침, 여섯 살 아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엄마 어제 라디오에서 들은 건데요. 동네 엄마들이 모두 여행을 떠나고 몬스터가 엄마를 대신해서 아이들을 돌본대요!" 라는 말이었다고 해요. 사실 아이 시기에 한번쯤 부모님없이 맘껏 자유롭게 하고싶은 일 하며 종일 노는 것이 소원일 때가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바람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진 재미있는 시리즈가 바로 몬스터 내니 입니다. 몬스터 내니는 핀란드의 유명한 숲속의 괴물인 트롤이 반인반수 캐릭터로 그려지며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시키는데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첫날, 엄마는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어서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고요. 아빠는 마침 출장 중으로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자 엄마를 대신하여 헬맨가의 세 남매들에게는 베이비시터로 몬스터가 배달되게 됩니다. 아이들을 돌볼 베이비시터로 몬스터라니~~
몸집도 어마하게 크고 회갈색 털이 덥수룩한 몬스터와 함께 세 남매는 부모님이 없는 시간 동안 함께 생활하며 좌충우돌 생활하게 되지요. 핼리와 코비, 미미는 반은 사람이고 반은 몬스터인 내니는 여행사의 프로젝트에 의해서 핼맨가에 보내졌는데요. 훈련을 받은 존재였기에 막내인 미미는 자신들과 잘 지낼 것이라며 몬스터와 함께 하는 순간 존재를 밝히지 않는 것이 조건이었고 지켜지지 않으면 어마어마한 벌금을 내야해서 털복숭이 몬스터와 잘 지내어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몬스터에 대한 책을 도서관에서도 빌려오며 공부를 하기 시작합니다.
몬스터의 정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 책을 빌리는데 몬스터 사전 이라는 책이었지요. 도서관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을 가진 이 책을 발견하며 몬스터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지만 책 속에는 오히려 몬스터에 대한 수수께끼 같은 말만 가득했지요. 몬스터의 특기는 집안 일을 하는 것과 아이 돌보기였는데요. 어떤 상황에서든 몬스터는 아이들만 두게 하지는 않았지요.
아이들이 몬스터를 무서워할만도 한데 몬스터는 그렇게 무서운 존재라기 보다는 오히려 아이들이 편안해하는데요. 몬스터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게 흘러갑니다. 그리고 막내인 미미에게는 비밀 친구가 있는데요. 바로 목욕 가운이었어요. 욕실 문에 걸려있는 평범한 목욕가운은 미미 앞에서만 모습을 드러내는 아주 신비로운 존재였는데요. 목욕 가운은 미미에게 집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에 대해서 힌트를 주어 미미는 그 이상한 일들을 해결하는 임무가 생기게 되지요.
몬스터와 함께 잘 지내던 세 남매는 자기들 말고도 마을 어른들이 엄마와 같은 여행 상품들에 당첨이 되어서 모두 집을 비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핼맨가 외에도 다른 집들 역시 몬스터들이 배달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왜 마을에 갑자기 몬스터들이 배달되게 되었는지 이유를 찾아나서게 되지요. 지금까지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1권과 2권 두권이 나왔는데요. 핀란드 원작에서는 총 3편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한국어판으로는 총 6편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1권은 아주 특별한 베이비시터로 몬스터가 핼맨가에 오게된 배경에서 부터 아이들과 함께 서로를 알아가고 익숙해져가는 과정들이 그려있는데요. 거대한 몸집의 털복숭이 몬스터가 핼맨가의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게 되는지 여러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그려지게 됩니다. 또한 2권에서는 뜻밖의 방문자와 사라진 괴물들 이라는 제목으로 몬스터와 아이들은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는데요. 1권의 마지막에 등장한 개구리 얼굴을 한 모기 요정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게 되고 몬스터의 행방을 묻는 묘한 분위기를 가진 세 마녀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어디에서 온지 모르는 불청객들로 인하여 아이들은 몬스터들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던 중 몬스터가 찍힌 사진이 신문에 나게 되고 몬스터는 그로인하여 더욱 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그 안에서 아이들은 어떤 일에 용기있게 도전하는 모습을 배워가게 되는데요.
몬스터들의 비밀을 알아내야 하는 것과 동시에 그들을 지켜내야 하기도 하는 등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펼쳐지게 됩니다.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상상력 가득한 재미를 주며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었는데요. 영화로도 제작 예정이라고 하는데 상상만해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정말 기대되더라고요. 아이들과 몬스터의 모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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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어른들은 상상력의 부재다. 도무지 현실 밖은 생각조차 않는다.
이런 세상밖 일탈을 살펴보자. 무더위도 물리칠 겸, 책 속으로 말이다.
일단 몬스터에 관한 흥미로운 아이들의 모험이 맘에 든다.
몬스터 주식회사라는 만화영화에서도 항상, 아이들이 주인공인데, 꼭 무슨 상상의 나래를 멋지께 펼쳐낸다. 함께 보는 어른들까지 몰입하게 만든다.
상상력의 끝판왕 몬스터 내니. 어릴 때 누구라도 상상하는 그런 이야기.
몬스터 내니 2는 뜻밖의 방문자와 사라진 괴물들라는 부제가 붙었다.
투티키 톨로넨 글로 파시 핏캐넨 그림이다. 서사원주니어에서 펴냈다.
투티키 톨로넨의 《몬스터 내니》 시리즈 가운데 1편이다.
이 책은 한국에 소개되기까지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이 수출된 인기있는 아동소설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 라인과 뛰어난 흡입력 덕분인지, 이미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감독 리들리 스콧의 제작사에서 영화화가 결정되었다고 한다.
핀란드 원작 시리즈는 총 3편이며, 한국어판으로는 총 6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몬스터 내니’는 핀란드의 유명한 숲속 괴물, 트롤이 반인반수의 캐릭터로 재탄생되어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신나는 여름방학 첫날, 여행 상품에 당첨돼 갑작스럽게 여행을 떠나게 된 엄마를 대신하여 헬맨가의 세 남매에게 몬스터 내니가 배달된다.
반송 주소도 없이, 낯선 남자에게서 배달된 몬스터.
몬스터의 존재를 발설하는 순간, 어마어마한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경고까지 날아든다. 거대한 몸집의 털북숭이 몬스터는 도대체 왜 이 마을에 찾아왔을까
몬스터내니, 2편은 뜻밖의 방문자와 사라진 괴물들라는 부제가 있다.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작가 투티키 톨로넨의 여덟 살짜리 아들이 던진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
“엄마, 어제 라디오에서 들은 건데요. 동네 엄마들이 모두 여행을 떠나고 몬스터가 엄마를 대신해서 아이들을 돌본대요!”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가득한 이 책은, 아동 소설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단순히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는 점을 뛰어넘어, 낯설고 두려운 사건을 마주하며 모험심과 용기를 배우는 아이들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아동 소설로서의 미덕을 고루 갖춘 작품이다.
목차 1장 지하실로 튀어! 8 2장 핼리의 행방 15 3장 정찰병 핼리 30 4장 몬스터의 천적 39 5장 텐트에서의 첫날 밤 49 6장 신나는 캠핑 70 7장 목욕 가운의 충고 87 8장 모기 요정의 알 98 9장 몬스터와의 약속 112 10장 사라진 미미와 몬스터 125 11장 얼굴 있는 목소리 134 12장 뜻밖의 방문자들 153 13장 몬스터가 남긴 지도 170 14장 지도를 따라 숲으로! 185 15장 몬스터 사전의 사라진 페이지 196 16장 보름달 뜨는 밤 207 17장 출입구 220
글 : 투티키 톨로넨 (Tuutikki Tolonen)은 1975년생.
다수의 동화책과 희곡을 썼으며, 핀란드의 유일한 아동문학 잡지 〈빈스키Vinski〉에서 편집자 및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은 파시 핏캐넨 (Pasi Pitkanen)로, 핀란드에 거주하며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앵그리버드 캐릭터로 유명한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했다. 국내 출간된 《케플러62》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다.
책 속으로 그런데 뭔가가 이상하다. “핼리 누난 어디 있어?” 아무도 입을 떼지 않는다. 오스카가 제대로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에서 흘러나오는 물소리만 들릴 뿐이다. “분명 우리랑 같이 내려왔잖아? 아냐? 누나 손을 누가 잡고 있지 않았나? 아닌가? 지하 창고에서 핼리 누나 본 사람, 있그래어?” --- p. 13
“진짜 빨대 같아.” 코비가 개구리얼굴 요정을 한동안 살펴보더니 입을 뗀다. 코비가 들여다보는 동안 개구리얼굴 요정은 파닥이지 않는다. 병 바닥에 얌전히 앉아 있기만 한다. “근데 저 빨대가 대체 어디에 필요한 거지? 뭘 제대로 마시지도 않잖아?” --- p. 22
“처음엔 제대로 잘 못 봤어. 온통 먼지투성이였거든. 근데 몬스터 내니들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먼지가 조금씩 가라앉았고, 상황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지. 난 요정의 가시가 작은 검 같은 건 줄 알았어. 그래서 그걸로 몬스터 내니들을 콕콕 찌를 거라 생각했지.” --- p. 23
“먼지가 공중에 막 떠다닐 때만 해도 몬스터들은 그냥, 우리가 아는 회색 먼지덩어리였어. 왜……, 뿌연 그림자 같은 그런 먼지덩어리 있잖아? 근데 먼지가 조금씩 가라앉더니 그때부터 효과가 나타났어!” “뭔 말이야, 무슨 효과?” 오스카가 묻는다. “몬스터 내니들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 p. 29
"대체 뭐였어?” 오스카가 휘둥그레진 눈에 머리엔 까치집을 한 채로 코비에게 묻는다. “쟤가 날 물었어, 물었다고!” 코비가 뭐라 대답도 하기 전에 옆 텐트에서 핼리도 고개를 내민다. “대체 뭔 일인데 이렇게 시끄러워?” 핼리가 짜증을 낸다. “모기 요정이 도망쳤어.” 코비가 대답한다. --- p. 105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세계관
2권에는 1권의 마지막에 등장한, 개구리 얼굴을 한 모기 요정의 정체가 밝혀지고 몬스터의 행방을 묻는 기묘한 분위기의 세 여인(마녀)이 등장한다.
어디서 나타났는지 알 수 없는 뜻밖의 방문자들로 인해 아이들은 몬스터들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힌다.
게다가 몬스터의 형체가 사진 찍혀 신문에 보도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몬스터는 더욱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다.
아이들에게는 몬스터의 비밀을 밝혀내야 함과 동시에 세상으로부터 이들을 숨겨야 하는 이중적인 임무가 주어진다.
“그럼 이 캠핑은 말하자면 몬스터를 해방시키기 위한 이벤트구나.”
그 말에 핼리와 코비, 미니가 고개를 끄덕인다.
맞아, 그게 우리 캠핑의 목적이었어! 아니었다 하더라도 지금부터는 그게 목적이 되어야만 해!
1권이 몬스터의 등장과 그 캐릭터를 소개하는 데 할애되었다면 2권은 앞으로 펼쳐진 몬스터의 세계관에 대한 맛보기다.
‘몬스터 책’에 등장했던 몬스터 역시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몬스터가 이곳에 온 이유를 사라진 몬스터를 찾기 위해서라 짐작한다.
그 사이 헬맨가의 몬스터 내니는 뭉툭한 손으로 그림을 시작하고, 조각조각 완성된 그림을 모으자 하나의 지도가 나타난다.
몬스터가 남긴 지도를 따라 아이들은 숲속 유리병 바위로 향하고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존재와 조우하게 되는데…….
사라진 몬스터를 찾아 인간세계로 온 몬스터들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몬스터들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아이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뛰어난 성장 모험기!
《몬스터 내니》 시리즈의 진가는 단순히 장르적 재미에만 있지 않다.
작가 톨로넨의 이야기 속에는 자신의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세와 태도가 자연스럽게 배어 있다.
낯선 생명체와의 만남, 그를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아이들의 모험을 통해 우정과 용기,
타인에 대한 환대를 배운다는 점에서 《몬스터 내니》는 단지 신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이다.
이는 아이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명작 〈E. T〉의 주제 의식과 맞닿아 있으며, 오래된 명작의 감동을 그대로 선사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의 마음도 훌쩍 자라 있을 것이다.
몬스터의 비밀을 파헤치며 용기와 지혜를 배우는 아이들의 진진한 성장 모험기에 빠져보자.
“서로 집은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 친구 맞지? 너희 집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꼭 찾아준다고 약속할게!”
“그새 훌쩍 자란 것 같다. 그만큼 시간이 흘렀구나…….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 아이들은 훌쩍 자랐다.”
어린 삼남매가 반은 몬스터, 반은 사람인 아주 특별한 베이비시터와 함께 하는 모험을 다룬다.
아이들은 그냥 생각에 멈추지 않는다.
내가 왜 이런 몬스터가 없지를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답을 해야할까
마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열심히 착한 일을 많이 하라고 한다면
너도 몬스터 내니를 만나고 싶다면? 음..ㅠㅠ 어렵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도서라고 좋았다.
이 책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의 나래를 함께 펼쳐보고 싶다면 당연히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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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