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둘이다보니 집에 장난감도 자동차가 대부분이네요. 자동차 사랑이 대단한 아이둘! 소방차,구급차,경찰차만 봐도 노래를 부르는 둘째네요
방학때는 소방관 아저씨 체험하러 잡월드도 가려구요. 미리 체험하기전에 알아두면 좋을것같아서 '운전해 봐! 소방차'를 같이 읽어봤어요.
이책은 소방차에 관한 정말 세심한 정보까지 많이 다루고 있었어요. 소방차에 뭐가 들어있고 안전장비에 대한 정확한 명칭도 이번에 저도 알게되었어요. 경기도 소방학교의 감수를 받을만한 책이네요. 아이가 정말 소방관이 된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라서 역동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소방관책에 옹기종기 모여들어 열심히 보고 있는 아들둘 정말 눈이 초롱초롱해요.
소방관이 하는일이랑 장비 명칭뿐만아니라 아이들도 위급사항에서 알아야 할 내용도 깨알같이 수록되어있어요.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눈에 잘 들어오고 간접경험을 할수 있어서 좋아해요. 숫자랑 도형까지 자연스레 익힐수 있어요.
퀴즈와 정답도 있고 특히 아들을 둔 육아맘이라면 집에 두고 후회하지 않을책이네요. 요즘 가방 많이 보는책이라서그런가 점점 헤져요. 경찰차 시리즈도 나오면 좋을것같고 이책을 만나서 즐거웠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컬러와 동글동글 큼직한 그림들. 글씨체도 귀엽고 폰트 사이즈도 큰편이라 한글 배우기 시작한 유치원 아이들이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 특히 소방차를 직접 운전하는듯한 두페이지를 꽉 채우는 운전대 그림이 생동감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을 읽으며 문제도 맞히고 길찾기도 하며 몇번이고 책을 보게 되는 중독적인 그림책 운전해봐!소방차가 3살아들 요즘 최애책이예요 ㅋㅋ |
|
아이들이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아야 하는 3대 자동차(경찰차, 소방차, 구급차) 중 하나 소방차?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들 생각보다 많다!! 오늘 책은 이 소방차와 관련된 운전해 봐! 소방차?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이 안전 장비와 안전복을 갖춰 입고 소방차를 타고 불을 끄러가는 과정을 소개하는 책이다 빵집에 불이났다!! 화재신고를 해야하는데 몇 번에 전화를 걸어야 할까?! 책 속에 번호가 숨어있는데 아이들은 이런데서 흥미와 재미를 느낀다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 출동하기 전 안전복과 어떤 안전장비들을 갖추는지 알아보는 차례!! 그럼 이제 진짜 출동해 볼까?! 갑자기 보이는 소방차의 운전석! 어떻게 해야 소방차를 출발시킬 수 있을까? 시동 버튼을 누르고 화재 현장으로 출동! 운전해 봐! 소방차는 책을 보는 아이들이 직접 소방관이 되어 책에 있는 작동 버튼을 누르면서 직접 여러 활동을 하는 책이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거나 누르는게 아닌 상황에 꼭 맞는 버튼이 무엇일지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고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래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집중력, 판단력도 키우는데 도움을 줄 듯 하다 화재가 생겼을 때 119에 신고하는 방법과 응급환자 발생시 119에 신고하는 방법 아이들이 단순히 119 번호만 알고 있는 것보다 눈으로 보고 기억하고 있으면 정말 유익할만한 내용이다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소방관의 여러가지 일에 대해 알아보는 것까지 이 책에 담겨 있다 책 읽기는 싫어하지만 자동차는 정말정말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권해주기에 정말 딱인 책인 것 같다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운전해봐소방차 #유아권장도서 #소방차 #어린이권장도서 #리뷰어클럽 #제제의숲 #네모펜스튜디오 #제제의그림책 #서평단
|
|
이 그림책은 화재 진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방차와 소방관들에 대한 내용으로서 소방차의 기능과 원리 소방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소방관의 역할과 각페이지 곳곳에 담겨있는 숫자,색깔,도형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고 소방차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소방관이 출동하기 전에 입는 안전복과 안전장비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그림으로 상세히 그려져 있습니다.총 7가지의 안전복과 안전장비가 필요한만큼 소방관의 역할이 정말로 소중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거대한 소방차의 각각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그림으로 보니 다양한 구조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있고 소방차가 참으로 위대해 보이고 장엄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동네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빨간 소방차와 소방서를 볼수가 있는데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소방서에서 수많은 소방관들의 희생과 큰역할로 인해서 우리들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는만큼 오늘도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한자리에서 큰 도움을 주는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과 소방관과 소방차의 소중함에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인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은 탈것, 동물, 공룡, 로봇 등 좋아하는 소재를 잘 섞어 만든 책으로 대다수 구성되어있다. 수요가 있으니 그만큼 그림책의 소재로도 많이 쓰이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지식적으로 다가가는 탈것이라면 책이 좀 비슷한 경향이 없지않아 있게되는데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쉬워 탈것을 소재로 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전개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책을 찾아보게되었다. 조작북을 만질 시기는 지났지만 조작북처럼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고 지식적으로 전달해주는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녹아들었으면 했다. 이러한 방향대로 나온 책이 있나 살펴봤는데 와, 있다! 역시 제제의 숲 출판사. 지난번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 나라의 임금님 책을 아이가 정말 즐겁게 봐서 처음알게된 출판사였지만 긍정적으로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이렇게 또 즐거운 책을 만들어주다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출판사가 되어버렸다. 운전해 봐! 소방차는 참여형 책으로 아이가 책을 보며 손으로 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대로 눌러보고 가리켜보면서 즐겁게 함께하는 책읽기가 가능한 책이다. 소방관이 되어 하루동안 소방활동을 해보는 내용인데 글밥은 적지만 안에 들어있는 지식들이 다른 책에서 나온 것보다 디테일한 부분(작동판, 스위치 등등)이 있어서 유아책이지만 유아만 봐야하는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여형 책을 좋아할까 싶어서 주저하는 마음에 잘 보지는 않았는데 운전해봐 소방차 책을 보면서 아이가 즐겁게 읽고 누르고 살피며 찾는 과정을 보니 경험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그림체가 둥글둥글스런 느낌으로 그려져있다보니 지루할 틈없이 집중할 수 있는 건 당연했고 소방차 운전석, 소방장비들을 자세히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고 글의 흐름이 매끄러워 여러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았고 그림책의 맨끝에는 화재 발생 시 119신고 방법, 응급 환자 발생 시 119 신고 방법, 소방관이 하는 일도 나와있어서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저학년도 즐겁게 읽어보며 중요한 정보를 얻어가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나서 운전해봐 경찰차, 운전해봐 굴착기, 운전해봐 구급차 등등 다른 탈것들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같이 읽어본 나도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너무 좋아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큰일났어요! 맛나 빵집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이 되어서 불을 끄러 가보아요. . 실제로 아이가 소방관이 된 것처럼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먼저, 맛나 빵집에 불이 났으니 119에 신고해요. 전화기 버튼도 눌러보고 실제로 신고하듯 말해보아요. . 그다음 소방관이 되어서 출동해보아요. 안전복과 안전 장비를 모두 갖추고,소방차를 운전해서 출동해보아요. 그림 안에서 시동 버튼, 사이렌 버튼을 찾아가며 소방관인 것처럼 해보니 정말 재미있어해요. . 무사히 불을 끄고 소방서로 돌아가요. 전조등도 켜고, 소방서까지 안전하게 운전해가요. 힘든 화재진압을 마쳤으니 서로에게 박수도 치고. 본인이 소방관이 된 것마냥 즐거워하는 아이. . 또,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방법과 응급환자 발생 시 119 신고 방법, 소방관이 하는 일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예전에 아이와 경남합천안전본부에서 훈련 받아본 경험을 이야기하며 책을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 내가 직접 소방차를 운전하는 소방관이 되어 화재현장으로 출동해 보는 책! 간접경험으로 흥미도 높이고,안전의식도 높이고.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 ☞ 출판사 협찬???? ☞ 책을 무료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에에엥~'하고 소방서에 출동 알람이 울려요.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첫째도 둘째도 좋아하는 소방차 그림책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휴대폰으로 119 를 눌러서 소방소에 신고 전화하는 법부터 알려줘요. 단순히 소방차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소방관이 하는 일, 출동하기 전에 안전보호복, 헬맷등을 착용해야 된다는 이야기와 소방차에 각종 도구에 대한 설명과 소방관 혼자서 물 호스를 잡지 않고 2인1조로 해야된다고 사실을 알려주는 아이들 용 책이지만, 굉장히 좋은 정보가 잔뜩 들어간 그림책이에요♥? 얼마전에 7살이 된 첫째가 경남 합천에 있는 경남 안전체험관에서 진짜 실제로 근무하시는 소방관 분들한테 설명들었을때와 똑같은 말이 책으로 적혀있으니 첫째가 그당시에 들었던 설명이랑 똑같아! 하면서 정말 좋아했어요. 이제 17개월 된 2살 둘째도 폭발적인 반응....!! 띠띠! 하면서 책이 좋은지 내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내용도 충실하고, 그림도 선명해서 어린 아이들까지 좋아하니, 엄마가 소방차나 소방관 분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으니 좋네요. '책을 무료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운전해봐! 소방차].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으며 소방차 운전을 하며 시동도 켜고, 기어도 내려보고, 전조등도 켜보는 등 유아의 수준에서 소방차를 운전해볼 수 있다. 그리고 소방 대원들이 착용하는 안전 장비에 대한 이름, 운전하는 소방차에 대한 부분적 이름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릴 때 작동판에서 손잡이도 조작해 볼 수 있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신호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소방서 건물을 직접 찾아 돌아온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며 정확한 정보를 얻기위해 '경기도 소방학교' 의 검수를 받았다고 한다. 유아를 위한 책이였지만 옆에서 함께 보는 부모도 안전 장비의 이름, 소방차 부분적인 이름에 대해서는 아~ 이렇게 부르는 거였구나 싶은 단어들도 등장한다. 요즘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은 어렸을때 부터 어린이집에서 소방훈련을 한달에 한번 하고 있어서 불이나면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습득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소방차를 운전하고 불을 꺼보는 활동까지 연계해 본다면 완벽한 소방훈련이 될 것이다. 집에서 읽어보기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같은 기관에서 활용해보기 정말 좋은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소방차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책 속의 소방차를 내가 직접 운전해서 화재 현장으로 출동! 나는야 최고의 소방관! 독자가 책으로 놀이하듯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이 책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 직접 소방관이 되어 책에 그려진 작동 버튼을 누르면서 소방차를 운전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우리 집에는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드님 덕분에 크기별, 기능별 소방차가 여러 대가 있다. 소방차도 좋아하고 운전하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처음에 딱 받아들고 표지만 보고 이미 방방 뛰고 난리였으니 뭐 ㅎㅎㅎ 인터렉티브 그림책을 처음 접해봤는데 아이의 몰입도는 그 어느 책들보다 정말 최고였던 것 같다. 같이 읽고 같이 눌러보는 내내 완전 초집중 상태였다. 그리고 이 책의 좋았던 점은 단순히 소방차에 대한, 소방관에 대한 사실 전달의 책은 물론 각 상황에 맞는 행동을 생각해볼 수 있게 유도해주고 있다는 것이었다. 후속 시리즈로 경찰차와 중장비 차가 나온다는데 정말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