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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해지고, 기뻐하고, 만족하는 것은 번영에 취하고 무감각한 짐승의 삶을 사는 일입니다. 우리가 안락하게 산다면, 그것은 자기 몸을 금과 은으로 휘감거나 원하는 모든 것을 갖는 일이 삶의 목표인 사람처럼 밭과 목초지를 소유한 것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죽은 자들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은 소멸하기 쉬운 소유물에 자신들을 파묻고는 위에 있는 하늘을 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드님이 당신의 입으로 우리를 정죄하시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오직 우리는 지속적인 복을 얻기 위해 그분을 바라보는 것을 통해서만 여기서 언급된 불운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울이 말하듯이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사람처럼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면서 이 세상을 이방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