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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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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Climate Technology). 이 책은 현재 처해 있는 위기를 극복할 긍정적인 잠재력은 결국 기술이고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그 해법이라고 말한다. 단순한 재활용인 리사이클링(recycling)을 넘어 친환경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업-사이클링(up-cycing) 역시 C테크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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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Climate Technology). 이 책은 현재 처해 있는 위기를 극복할 긍정적인 잠재력은

결국 기술이고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그 해법이라고 말한다. 단순한 재활용인 리사이클링(recycling)을 넘어 친환경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업-사이클링(up-cycing) 역시 C테크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C테크가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지금 탄소경제의 저주인 '카본

쇼크'가 눈 앞에 나타나고 있고 석유, 천연가스등 국제 에너지 가격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시점에 C테크 혁신은 탈출구이자 비상구이다. 현재 한국은 세계 8위의 이산화탄소

배출, 탄소 다배출 제조업 국가이다.

그린스완(Green Swan). 기후 위기로 인한 금융위기를 지칭하는 말로 농산물과 에너지 자원의

급격한 가격변동으로 초래되는 위기를 말한다. 금융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불확실한 위험을

뜻하는 '블랙스완(Black Swan)을 기후와 관련된 위기가 초래할 상황으로 전환한 단어인데

블랙스완처럼 예측이 어렵고 파급력이 크며 반드시 미래에 살현될 것이라는 확실성이 있다.

가후변화는 그린플레이션(Greenflation)뿐만 아니라 해수면 상승, 폭풍, 홍수등의 자연현상을

더 자주 초래하면서 각국 중앙은행과 금융기관, 기업, 가정등에 큰 비용과 재정적 손실을

안겨줄 것으로 예측된다.

핵융합벌전은 원전까지도 대체 할 수 있는 궁극의 에너지로 지하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

연료가 되는 중수소는 지구표면의 70%를 덮고 있는 바닷물에서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바닷물 35L면 중수소 1g을 얻을 수 있다. 중수소 1g과 삼중수소 1.5g이면 석탄 20t과 맞먹는

전력(한 가정이 80년을 사용하는 양)을 얻을 수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삼중수소는

중성자와 리튬(Li)을 충돌시켜 얻을 수 있는데 리튬 매장량은 인류가 1500만년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여 핵융합발전에 팔요한 연료는 거의 무한대라고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온실기체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 책에서는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GRIP(C테크 중심의 경제성장 Groowth,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대비 Redisign, 미래를 대비한 기반 육성 Incubation, 전세계 C테크 협력 강화

Partnership)을 승리공식으로 제안한다. 산업뿐 아니라 사회전반에 혁신이 요구되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이 책,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a*****y 2022.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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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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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기후(Climate)·탄소(Carbon)·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용어로, 탄소 배출 감축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대응·적응하는 모든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C테크 (매일경제, 매경닷컴) 제목만 보고 탄소를 이용한 신에너지가 있나? 궁금해서 책을 펼쳤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과학에 관련된 저널이나 뉴스에서나 볼법한 기술들에 대해 저서했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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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기후(Climate)·탄소(Carbon)·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용어로,

탄소 배출 감축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대응·적응하는 모든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C테크 (매일경제, 매경닷컴)

제목만 보고 탄소를 이용한 신에너지가 있나?

궁금해서 책을 펼쳤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과학에 관련된 저널이나 뉴스에서나 볼법한

기술들에 대해 저서했고,

차세대 원자로 핵융합에너지를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한

우리나라의 KSTAR를 이용해 1억℃ 초고온 플라즈마를

30초까지 유지하는데 성공.

2026년에는 300초 달성이 목표랍니다.

핵융합에너지 발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원자력발전소에 비해 핵폐기물이 없어 안전함을 야기합니다.

에너지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 8위 정도이고,

한전이 전기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없어 발전이 안된다는.. ;

철강, 시멘트, 석유화학산업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세계 7~9%를 차지해서 줄이기 위해

석탄을 이용했던 전 공정에서 수소로 대체하는 공정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와 청정에너지 사용을 위해

신기술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 과정들을 알려주고,

미래기술로서 얼마만큼의 효력이 생기게 될지에 대해

예측하고 한국이 에너지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 정리한 책입니다.

 

예전에 테슬라 일론 머스크의 책을 읽었는데

세계적으로 차를 전기차로 싹 바꾸겠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말이 되나...?라고 생각했는데

현재 전기차가 눈에 보이게 도입되는 걸 보면서

미래는 한 사람에 의해서 변한다는 말이 맞다란

생각을 했었답니다.

C테크 레이스를 읽고 세계는 지금

청정에너지를 얻기 위해 기술력과 자본이 움직이고 있고,

미래가 많이 변화할 것 이란 걸 알 수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어느 정도 우위에 있고

더 많은 발전을 위해 정책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과 세계적인 사례들을 알아야 한다는~

개인적으로 책 내용이 너무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미래에 대해서 알기 위해선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테크레이스#매일경제국민보고대회팀#매일경제신문사#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l********s 2022.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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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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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기술의 미래]을 통한 우리가 사는 지구의 온난화 문제와 더 문제가 심각해지는 기후의 변화와 각종 현상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살펴보고 그 심각성을 꿰뚫어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책을 기술적인 관점에서 짚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부터도 지속적으로 걱정을 해왔던 지구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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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기술의 미래]을 통한 우리가 사는 지구의 온난화 문제와 더 문제가 심각해지는 기후의 변화와 각종 현상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살펴보고 그 심각성을 꿰뚫어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책을 기술적인 관점에서 짚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부터도 지속적으로 걱정을 해왔던 지구온난화와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문제들에 대한 염려가 더 깊어져갔는데요, 인류의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해서 더 집중해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기술혁신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눈여겨 보게 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산업 성장이  'C테크 강국'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이를 더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도 더 가열차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기후기술 강국'이 될 수 있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더 주목할 수 있는 책이 됨을 다시 주목해보게 됩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이제는 탄소 배출 제로를 지향하는 움직임이 있고 이를 통해서 지구생태계에 악영향을 줄이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알아갈 수 있어서 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b****7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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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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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할 긍정적인 잠재력은 결국 기술에 있다.기후 Climate, 탄소 Carbon,청정 Clean 기술을 포괄하는 C 테크가 해법이다. (-7-)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 감소와 수급 불균형 여파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뛰는 '그린 플레이션' 은 물론 세계적인 '그린스완(기후위기가 촉발할 전방위적 경제위기)'가능성까지 제기되기 시작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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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할 긍정적인 잠재력은 결국 기술에 있다.기후 Climate, 탄소 Carbon,청정 Clean 기술을 포괄하는 C 테크가 해법이다. (-7-)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 감소와 수급 불균형 여파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뛰는 '그린 플레이션' 은 물론 세계적인 '그린스완(기후위기가 촉발할 전방위적 경제위기)'가능성까지 제기되기 시작했다. (-34-)

 

 

대규모 정전은 중국 정부의 호주산 석탄 수입 제한 조치와 함께 저탄소 정책이 맞물려 초래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46-)

 

 

믈라즈마의 온도가 1억 1,500만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중성자 플라즈마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한 특별한 장치가 필요합니다. 플라즈마 생성에 쓰이지 않은 남은 우너료들을 재활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춰 에너지 효율을 높여야 합니다. (-127-)

 

 

C 테크의 영역은 광범위하다. 기후변화 모니터링과 예측, 재난 피해 저감 및 복원, 변화한 환경에서 식량 생산을 위한 농축산까지 폭넓은 분야에 걸쳐 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같은 정보기술 뿐 아니라 유전자가위 같은 바이오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동원된다. (-216-)

 

 

투자 확대와 함께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것은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활발하게 C 테크에 달려들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업 지원 강화를 얘기할 때 단골처럼 나오는 정책은 세금 혜택이나 규제완화다. 하지만 이 정도 수준의 형식적인 지원으로는 안 된다. C 테크를 개발하면 정부가 책임지고 사주는 구조를 만들어 주요 기술들의 사용화를 한층 앞당겨야 한다. (-239-)

 

 

대한민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지금까지 경제 성장을 위해 추구해왔던 정책과 법을 전면 재검토하기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되돌아 보고 있다. 전세계 국가들 중 에너지 자원이 거의 바닥이지만, 소비는 최고에 다다르고 있는 현시점에서, c 테크가 부각될 수 있었던 것은 현실적인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국가, 개인 , 정부가 서로 협력하여, 에너지 전환에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내연기관 일색인 자동차가 서서히 전기 자동차로 바뀌고 있는 추세에 놓여지고 있으며, 최근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앞지르는 현상을 보면, 그린 플레이션이 먼 미래가 아닌 당장 우리 앞에 처한 현실이다. 그러한 것을 본다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 도 중요하지만, 석유, 석탄, 원자력에 의존하는 에너지 전반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었다. 플라즈마를 활용하여, 핵융합 기술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그 기술이 우리의 미래의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고, 폐기물을 적게 배출할 수 있어서다. 즉 탄소 배출을 줄이며, 청정한 국가와 사회를 만들어 내며, 대한민국이 처한 기후 문제,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c 테크를 확립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책에는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대안까지 정리하고 있다.

k*******2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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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해수면 상승으로 6억 3천만명이 삶의 터전 잃어! ... C테크 레이스...●
"●충격! 해수면 상승으로 6억 3천만명이 삶의 터전 잃어! ... C테크 레이스...●" 내용보기
"2021년 8월 기준 전 세계 평균 해수면 높이는 1990년대 초반보다 10.22cm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해수면 상승속도가 어느 때보다 빠르며 이대로라면 2100년엔 전 세계 6억 3,000만 인구가 삶의 터전을 잃을 수 있다고 밝혔다. (21쪽)"나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C테크 레이스>를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아니 해
"●충격! 해수면 상승으로 6억 3천만명이 삶의 터전 잃어! ... C테크 레이스...●" 내용보기
"2021년 8월 기준 전 세계 평균 해수면 높이는 1990년대 초반보다 10.22cm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해수면 상승속도가 어느 때보다 빠르며 이대로라면 2100년엔 전 세계 6억 3,000만 인구가 삶의 터전을 잃을 수 있다고 밝혔다. (21쪽)"

나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C테크 레이스>를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해수면 상승이 이렇게나 큰 재앙으로 다가오는구나 정말 지금부터라도 대책을 잘강구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제31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의 주제는 위닝 포뮬러 : C테크 레이스이다.
그래서, 이책은? 바로 3개월에 걸친?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취재의 노고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저탄소경제를 위한 C테크 경쟁전, C테크 경주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등 총 3부 276쪽에 걸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한 탄소중립실현의 C테크 산업 전략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한 세계에서 이책을 통해 한국이 기후기술 강국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저술하셨다고 한다.

2020년 남극의 에스페란자 기지 18.3도라는 이상 고온현상 발생!
2021년 북극 그린란드 정상에서 처음으로 눈대신 70억t의 강우가 내려!
2021년 독일, 벨기에 등 서유럽에서 유례없는 폭우로 1,000여년만에 대홍수 발생!
미중부에서 발생한 수십개의 토네이도로 6개주를 휩쓸어 최소 90여명의 사망자 발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 밸리 낮 최고기온 54.4도까지 치솟아!?

이게 다 최근에 일어난 일들이다.
정말 심각하다.

이렇게 기후위기가 심한데 지난 2019년 호주에서 수개월간 이어진 사상 최악의 산불로 약 10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들이 죽거나 서식지를 옮기는 대재앙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러한 일련의 재앙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위기로 정말 심각하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 온난화 대책들을 많은 예화들도 곁들여 잘 제시해주고 있다.

나는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모빌리티 및 디지털 기술들이 모색되고 있다는 현상들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우리나라도 C테크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은 과감히 혁파하고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위해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미래를 대비한 기반을 육성하며 전세계와도 C테크 협력을 강화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지구온난화 대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우리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전세계 C테크 협력강화를 위해 민간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하는지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민간기업들도 뛰어야 한다. 기후기술을 연결고리로 한 기업연합체 C테크 비즈니스 얼라이언스가 유망한 모델로 제시된다. 기술기업들이 탄소배출 제로 기술을 개발하면 아마존, 애플, 볼보 등 연합에 소속된 기업들이 구매해주면서 수익성을 확보해주는 구조다. (252쪽) "




k****3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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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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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ㆍ#협찬도서#신간도서#신간소개#서평단#서평ㅡC테크 레이스ㅡㆍ기후변화 대응기술의 미래ㆍ기후.탄소.청정 기술의 혁신,무궁무진한 C테크 산업전략 보고서ㆍC테크,대한민국 미래성장의 동력!ㅡ본문중에ㅡ 덴마크의 기후기술 정책을 주도하는 기관은 어디인가요?덴마크에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정점 대비 70% 감축하도록 의무화한 기후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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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신간도서#신간소개#서평단#서평

ㅡC테크 레이스ㅡ

ㆍ기후변화 대응기술의 미래
ㆍ기후.탄소.청정 기술의 혁신,무궁무진한 C테크 산업
전략 보고서
ㆍC테크,대한민국 미래성장의 동력!

ㅡ본문중에ㅡ
덴마크의 기후기술 정책을 주도하는 기관은 어디인가요?
덴마크에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정점 대비 70% 감축하도록 의무화한 기후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는 해당 법령을 이행하기
위한 모든 것을 관할합니다.그리고 기후에너지유틸리티
부 장관은 정부의 새 내각인 '녹색장관회의'를 이끌며 기후변화와 관련된 모든 법안들을 검토하고 논의해 정부
결정을 내린 후 이를 의회에 제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덴마크 에너지청은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방안들을 제시합
니딘.2022년을 예로 들면,CCS와 대기 중 탄소직접포집,
그린수소 개발 가능성 등에 대해 살펴봐야 합니다.이런 것들이 에너지 전문가들이 구상하는 정책적 요소들입니 다.그러면 고등교육과학부는 연구,기술,개발,정책과 기술
실증을 추진합니다.그리고 민간 섹터,즉 기업들과 협업하
고 기술 시장을 관할하는 산업경제금융부가 있습니다.
종합하면 연구,개발,실증,상용화 총 4개의 상호 연결된 부
문이 있는 것입니다.기후법의 일환으로 우리는 녹색 연구
,기술,혁신에 대한 투자 전략도 발전시켜왔습니다.이 전략은 녹색 기술과 미래를 위한 해결 방안의 방향을 제
시합니다.이 전략은 임무 지향적이어서 정부와 산업,연구
분야 간 파트너십과 협업을 아우르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을 위한 새로운 해결책과 가능성을 타진하는 임무들을 내놓게 됩니다.이 업무들은 정부와 산업계,연구 분야 간
파트너십을 통해 수행됩니다.크게 4개의 임무가 있는데
우선 CCUS가 첫 번째이고 다음은 그린수소를 이용한
Power to c(p2x)라고 불리는 운송과 산업을 위한 그린 연료입니다.세 번째는 기후환경 친화적잇 농업과 식량 생
산이고,마지막은 순환경제입니다.순환경제는 재활용과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을 골자로 하죠.

ㅡ저자의 생각 ㅡ
지구의 평균 온도가 오르고 있다.벌써부터 제주도 앞바
다 수온이 올라가고 아열대 어종의 출현은 물론 감태가
사라졌다.남극은 어떠한가?빙붕이 무너지면 해수면이 오른다.이 모두가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모습
이다.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이 책은 전 세계 C테크 산업 동향을 통해 한국 산업의 미래 가치를 확인하고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승리공식을 살
핀다.기후기술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탄소 배출 제로를 향한 레이스는 계속된다.

ㅡ한 줄평 ㅡ
C테크를 확보하는 것만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의 기회를 거머쥘 해법이다

ㅡ핵심평 ㅡ
Incubation :미래를 대비한 기반 육성
2050년 탄소중립(Net Zero)달성을 목표로 세계 각국이
앞다퉈 차세대 원자력발전소로 꼽히는 SMR 대량 건설에
나서고 있지만,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을 인정받고도 수출은겨녕 국내에 smr을 건설하는 계획조 차 마련돼 있지 않다.2035년까지 전 세계 곳곳에 약500
기(630조 원)에 달하는 SMR이 설치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도 서둘러 국내 SMR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공격적인 수출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지적이다.이를 위해 10년 안에 연간 20기씩 SMR을 찍어낼 수 있는 양산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기후변화 대응
에 필요한 C테크의 중심에 SMR을 두고 시장 선점에 나서자는 구상이다.

ㅡ사색평 ㅡ
투자 가치가 높은 C테크 산업의 미래
글로벌 투자의 흐름은 이미 C테크로 향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회계네트워크 PwC는 (PwC 기후기술 2020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흐름을 분명하게 짚었다.
2013년 AI 스타트업에 유입된 벤처자금은 약 30억 달러였지만,2018년에는 320억 달러로 10배 증가했다.
투자규모가 커지면서 AI 기술은 더욱 적용시장을 확대하
게 됐고,이에 따라 벤처캐피탈, 정부,기업 모두가 AI 벤처
캐피탈 딜에 참여하게 됐다.C테크 역시 AI와 유사한 궤적을 따를 것이라 예상된다

ㅡ세계는 지금,탄소중립 실현을 향해 달린다!

ㅡ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C테크레이스#매일경제국민보고대회팀_지음#매일경제신문사#기후변화대응기술의미래#경제경영#사회과학#지구변화#기후변화#자기계발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기록스타그램#양서소개하는여자#양서고르는알고리즘#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h*****7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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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산업을 알아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탄소가 지구 온난화 원인이 맞는지 과학적 논란은 여전하다. 세계 각국 정부와 UN은 탄소 저감을 통해 온난화를 해소하겠다는 탄소 중립 정책을 결정했다.   미래 유망 분야인 기후 산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C테크 레이스"를 선택하였다.     "C테크 레이스"는   1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2부 저탄소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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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산업을 알아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탄소가 지구 온난화 원인이 맞는지 과학적 논란은 여전하다.

세계 각국 정부와 UN은 탄소 저감을 통해 온난화를

해소하겠다는 탄소 중립 정책을 결정했다.

 

미래 유망 분야인 기후 산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C테크 레이스"를 선택하였다.


 

 

"C테크 레이스"는

 

1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2부 저탄소경제를 위한 C테크 경쟁전

3부 C테크 경주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로 구성되었다.

 


 

1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의 최후 에서는

세계기상기구 등이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인간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주장을 소개한다.

 

한국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50년까지

0으로 만들어야 한다.

 

탄소중립은 에너지 분야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산업은 기존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어렵다.

 

한국은 탄소중립 전환 충격이 상당할 것으로 분석된다.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통한 C테크 개발에 전력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다.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사고파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며 기업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ETS 시장의 현황, 탈탄소 정책이 야기되는 물가상승 문제,

새로운 무역장벽이 될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저탄소경제를 위한 C테크 경쟁전 의

 

C테크를 향한 거대 자본의 흐름 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C테크 투자,

한국의 탄소포집기술 진행 현황,

투자 가치가 높은 C테크 산업의 미래 등을

살펴본다.

 

 

무탄소 전력으로의 에너지 전환 에서는

2021년 풍력과 태양광의 재생에너지는

전세계 발전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재생에너지의 한계로 원자력발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소형모듈형원자로 추진,

핵융합발전 개발 경쟁을 알아본다.

 

 

산업 저탄소화를 구현할 기술 에서는

한국의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철강·시멘트·석유화학 산업 등의

저탄소화는 시급한 상황이다.

 

수소환원제철, 탄소 제거 콘크리트, 바이오매스,

저전력 메모리,

청정수소,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등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소개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모빌리티 및 디지털 기술 에서는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소비 절감,

디지털 플랫폼,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한

탄소절감 노력에 대해 알아본다.

 

 

테슬라가 촉발한 전기차 개발 경쟁 에서는

운송 분야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4분의 1 수준을 차지한다.

 

전기차 선두 기업 테슬라와 후발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개발상황을 살펴본다.

 

 

바다부터 하늘까지 닿은 탈탄소 모빌리티 혁신 에서는

수소차의 개발이 뒤쳐진 이유, 상용차 중심 수소차,

해운과 항공 산업의 C테크 혁신 경쟁에 대해 소개한다.

 

 

에너지 효율 높이는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은 다방면의 탄소 배출 감소에 활용된다.

 

모빌리티 플랫폼과 전기차 확산,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가상발전소, 수요반응, 스마트공장솔루션, 건물 에너지,

스마트 모터 시스템, 에너지 맵 등을 알아본다.

 

 

생존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 에서는

기온·강수량·이상기후 등 기후변화 관측·예측 기술

지구 온난화 환경에 대응하는 C테크 기술로

기후변화 예측, 식량난 해결, 해수면 상승에 대한

대비책을 알아본다.

 

 

 

3부 C테크 경주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의

 

시장성 부족한 C테크 투자 에서는

한국 C테크 혁신 가로막는 장애물 에서는

C테크는 기후변화 완화와 대응 기술을 말한다.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민간 투자자들에게 매력을 주지 못하는 이유,

한국의 원전 사업자 수소 생산을 금지의 문제를

알아본다.

 

 

연속성 없는 정부 정책 에서는

재생에너지 투자 정책으로 원전 산업 생태계 붕괴 등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전문가 무시한 비현실적 계획 에서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의 문제점,

산업구조 전환이 아니라 감축 목표만 앞세우는 정책,

비효율적 연구개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라진 국내외 ‘원팀’ 전략 에서는

기후 변화대응 역량 분산, 국제적 협력,

C테크 기술의 장래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승리공식 GRIP 에서는

C테크 투자와 경제 성장, 핵심기술 개발과

스타트업 투자 유도 정책 필요성,

 

소재, 부품, 장비 산업 전반의 저탄소화 전환,

산업계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탄소중립 연구개발 관리를 일원화하는 조직 마련,

원전 가동율 정상화, 신규 원전 건설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

 

 

소형모듈형원자료는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의 강점을 토대로 소형모듈형원자로 시장을

선점해야 할 것을 제안한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세계 에너지 시장은 원전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과의 기후 기술 동맹, 개도국 탄소절감 시장 참여,

기후기술을 연결고리로 한 기업 연합체 등을 소개한다.

 

 

 

"C테크 레이스" 에서는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의 C테크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한다.

 

1부 에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 소개하고

2부 에서는 C테크 기술 현황을 알아보며,

3부 에서는 C테크 산업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생각해 본다.

 

한국이 C테크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C테크 중심의 경제성장,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미래를 대비한 산업 기반 육성,

전세계 각국과 C테크 협력 강화를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산업전환이 아닌 배출 규제 위주 정책의 한계성을

알 수 있었고,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GRIP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글로벌 탄소중립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매경출판과 북유럽 서평단 에서

"C테크 레이스"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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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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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라고 해서 처음에는 C가 무엇이 있을까 환경과 관련된C를 생각해 보았는데 사실 엄청 확 떠오르는 것은 아니였다. 기후 탄소 정도 였는데 그 두개는 웃좋게 맞추었고 청정은 맞추지 못했다. 기후변화 대응기술에 대해서 쓰여져 있는 책이다   먼저 책 마지막에 있는 GRIP이 인상적이었다. Growth Redesign Incubation Partnership 성장.정책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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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라고 해서

처음에는 C가 무엇이 있을까

환경과 관련된C를

생각해 보았는데

사실 엄청 확 떠오르는 것은

아니였다.

기후 탄소 정도 였는데

그 두개는 웃좋게 맞추었고

청정은 맞추지 못했다.

기후변화 대응기술에

대해서 쓰여져 있는 책이다

 

먼저

책 마지막에 있는

GRIP이 인상적이었다.

Growth

Redesign

Incubation

Partnership

성장.정책대비.육성.협력대비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해결을

잘 보여주는것 같다.

앞으로의 시대는 지금과 다른 정책방향을

설정하여 타국과 같이 대응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책은 매일경제팀에서 작성해서 그런지

q&a 식으로 구성되어 읽기 편하다

사실 환경관련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기회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질문위주의 책 구성은

아주 좋은것 같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전력공급에 대한이야기와 빠질 수 없는

원전과 핵융합로 설명이다.

사실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책에서 환경변화 연관시켜

설명해주어서 좋았다.

환경정책과 관련되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

* 출판사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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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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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는 중요하지만 관리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세계의 종말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셀렌버거> 저자는 기후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시각에 대해 세세하게 난제를 해결한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말한다. 공포심을 주입하여 방향을 잘못 설정하는 것이 아닌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해법이
"C테크 레이스" 내용보기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는 중요하지만 관리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세계의 종말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셀렌버거>

저자는 기후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시각에 대해 세세하게 난제를 해결한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말한다.

공포심을 주입하여 방향을 잘못 설정하는 것이 아닌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해법이라는 것이다.

C테크에는 핵융합과 같은 무탄소 전력, 탄소 포집 저장 기술, 탄소중립을 위한 모빌리티 디지털 기술,

생존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이 있다 한다.

그 기술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맥킨지&컴퍼니는 한국의 수준 높은 기술력과 인적자원 수준은 높으나,

태양광에너지, 산림재생 CCS(탄소포집) 잠재력은 3등급 정도 수준이라 한다.

우리가 가진 인적 자원과 기술력을 통해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C테크 산업이 무궁무진하다는 반증인 것 같다.

한국의 섬과 같은 지리 기후 상황을 고려하면

태양광, 풍력 전력 안정성은 최하위권인 72% 수준으로,

원전까지 대체할 수 있는 '핵융합발전'이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연료는 바닷물에서 얻고, 에너지 효율은 원전의 7배 이상으로 높다.

반면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이 아예 나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을 놓이고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는 방안이 중요하다.

2021년 영국의 전기요금은 2020년보다 10배,

스페인은 3배 급증했다.

이유는 풍력발전이 바람이 적게 불며 효율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에너지의 문제는 비단 환경적인 요인뿐 아니라,

국제 정세에 의해서도 수급 문제가 발생하는 등 매우 중요하다.

C테크라는 것이 그래서 더욱 더 요구되는 시대인 것이다.

디지털 플랫폼은 에너지 효율화와 에너지 소비 절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우,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티맵을 활용해 파주시와 함께 진행하는

'에코드라이빙 인센티브제'가 인상적이다.

안전운전만으로도 연간 192만톤 수준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한다니 이러한 기술력과 시민 실천을 독려하는 제도가

융복합되어 더욱 다양하게 구현되었으면 한다.

또한, C테크는 그 영역이 매우 광범위하다.

기후변화 모니터링과 예측, 재난 피해 저감 및 복원,

식량 생산을 위한 농축산까지 그 폭이 매우 넓다.

인공지능, 클라우드뿐 아니라 유전자가위 같은 바이오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동원된다니

이러한 기후변화 적응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매우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것이 우리의 생존을 위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사실 c테크에 대해 여전히 겉핥기만 한 듯

핵융합, 수소,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의 사례만으로도 책이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우리 일상과 우리 생존에 필요한

c테크라면 그것을 도입하고,

발전시켜 이 기후변화에 소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c테크에 대해 더욱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m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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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동력으로써 기후기술 강화 방안
"성장동력으로써 기후기술 강화 방안" 내용보기
“C테크 레이스”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이 2022년에 발간한 책이다. 이 책은 2022년 제31차 비전 코리아 국민보고대회의 주제인 “Winning Formula : C-Tech Race”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 내용을 작성하는데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맥킨지&컴퍼니가 참여하고, 블룸버그NE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참여하여 전문가 의견을 뒷받침하고 있다. C테크는 Climate, Carbon, Clean
"성장동력으로써 기후기술 강화 방안" 내용보기
“C테크 레이스”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이 2022년에 발간한 책이다. 이 책은 2022년 제31차 비전 코리아 국민보고대회의 주제인 “Winning Formula : C-Tech Race”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 내용을 작성하는데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맥킨지&컴퍼니가 참여하고, 블룸버그NE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참여하여 전문가 의견을 뒷받침하고 있다.

C테크는 Climate, Carbon, Clean 기술을 의미하며 기후변화 대응 기술로써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기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기술들도 포괄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2022년 초에 맥킨지&컴퍼니의 “세계 탄소중립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5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총 약 275조 달러가 투자되어야 하며, 연간 약 9조 2천억달러(약 1경 1,111조원) 투자되어야 하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이 금액은 2050년까지 매년 세계 GDP의 6~9% 수준이며, 2021년에 세계 GDP의 8%가 투자되었다.

현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C테크 스타트업에 수십억 달러를 직접 투자하고 있다. 아마존은 2020년 6월 탄소중립 전환 벤처 투자프로그램인 Climate Pledge Fund를 만들고 초기 자금으로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2020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넘어 탄소네거티브를 달성하겠다는 문샷 계획을 발표하고, 10억 달러 규모의 Climate Innovation Fund를 조성했다. 빌게이츠는 2015년 Breakthrough Energy Coalition을 만들고 그 산하에 Breakthrough Energy Ventures를 창설해 20억 달러 규모의 탄소중립 투자펀드를 조성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2021년 12월말 C테크에 특화하여 투자하는 최초의 민간 벤쳐자본 펀드, 클라이밋 솔루션 펀드가 768억원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2021년 에너지 전환 부문에 대한 국가별 투자는 중국이 2,260억달러, 미국 1,140억달러, 독일 470억달러, 영국 310억 달러, 일본 260억달러, 한국 130억 달러에 이른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C테크 기술들은 아래와 같다.

- 원자력 발전
- 핵융합,
- 철강산업의 수소환원제철,
- 시멘트산업의 비탄산염 원료 사용,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만든 시멘트·콘크리트 제조기술
- 석유화학산업의 바이오 나프타, 바이오 나일론, 바이오 폴리에스터, 바이오 폴리올레핀 등
- 전자산업의 친환경 공정가스 대체·전환 기술, 사물인터넷 기반 그린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기술, 저전력 소자·패널 기술(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등)
- 그린 수소(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여 생산한 수소)
-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CCUS)와 공기중 탄소직접포집기술(DAC)
- 전기차와 배터리 기술
- 수소차, 수소 비행기, 수소·암모니아 선박
- 디지털 플랫폼 기술(네비게이션 친환경경로 서비스, 전기차/전동킥보드 공유, 가상발전소, 수요반응, 스마트공장 솔루션, 건물에너지 절감 솔루션 등)
- 기후변화 적응 기술(기후변화 관측·예측 기술, 식량난 해결을 위한 유전자가위기술, 스마트팜, 해상도시·인공섬 등) 등

C테크 강국으로 거듭하기 위한 승리 공식으로 G.R.I.P.을 제시하고 있으며, 각각의 대문자가 의미하는 바는 아래와 같다.

- Growth : C테크 중심의 경제성장
- Redesign :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대비
- Incubation : 미래를 위한 기반 육성
- Partnership : 전세계 C테크 협력 강화

이 책에서는 이회성 IPCC 의장, 레오 존슨 PWC 혁신 리더, 더그 레이 Carbon Engineering 부사장,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GGGI 사무총장, 토마스 안커 크리스텐센 덴마크 외교부 기후대사, 김효은 외교부 기후대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인터뷰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탄소중립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될 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제기하는 데에서 머물고 있어 아쉬운 대목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