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의 또 다른 책 배빗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후로 이 작가에 대해 관심이 급증했는데 다행히 도즈워스가 발맞춰 번역출판되었길래 아무 스포도 없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참고로 노벨문학상도 받은 작가라고 한다. 주인공 남녀는 20대 젊은 나이에 사랑에 빠지고결혼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회장으로 승승장구하며 치열하게 살다보니 50대가 되어있었는데 은퇴후 아내와 유럽여행 1년을 계획하게 된다. 스포는 생략하기로 하겠는데 한번쯤 읽어볼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