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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가짜뉴스가 정말 판친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이 도서를 읽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동화에서는 아이들이 반 전체 단톡방을 쓰는데 이렇게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거짓 소문들이 생기면 안되기에 학교에서는 단톡방을 사용 못하게 교육을 하고있어요. 이런것이 사이버 학교 폭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거짓말이란 분명 나쁜것입니다. 친구를 곤란하게 하거나 괴롭히려고 하는 거짓말은 더욱 그렇지요. 하지만 책에서 리코가 처음에 알지 못했던 거짓말의 전말들과 나중에 일어난 긍정적인 결과는 거짓말을 다시 볼 수 있게 합니다. 리코가 진실을 말해주면 아이들은 거짓 소문을 만드는 재미에 리코가 찬물을 끼언는다는 듯이 "네 네, 리코 선생님" 하며 비꼬고 재미없다고 이야기해요. 리코가 상처 받는 아이를 감싸 주려고 애쓸수록, 상처받은 친구는 그것이 더 상처를 들춰서 괴롭다고 리코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말하죠. 진실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는 장면을 보며 안타깝고 공감이 갔어요. 거짓말과 싸우는 리코와 다르게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아이 사쿠는 어릴때 부터 사람들과 잘 어울릴수 없는 성격이라 학교에 다니기도 힘들었지만, 익명의 인터넷 세상에서는 마음을 열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자신과 성격과 취미가 맞아 만나고 싶은 사람이었지만, 상대는 나이 많은 어른이었고 사쿠와 이야기하는것이 좋아 거짓말을 한것 이에요. 처음엔 사쿠도 상처받았지만 상대방으로 인해 자신이 더 성장할 수 있었기에 거짓말의 좋은점을 이야기해요. 실제 우리가 사는 삶속에서도 거짓말은 가득해요. 아이가 아프다, 강아지가 아프다, 얼마전에는 본인이 아프다고 하며 팬들로 부터 돈을 입금 받은 기사도 봤지요. 거짓말을 하며 자신이 필요한 금전이나 이익을 취하려는 나쁜 사람들이죠. 우리는 이런 다양한 거짓 뉴스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아야해요. 자극적인 것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점점 진실을 재미없다 여기기도 해요. 리코네 반 아이들처럼요.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는 아이들이 거짓을 구분하는 하는데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이야기해요. 동화 내용이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는 교훈만 알려주는 ㅇㅣ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사쿠의 신비한 능력까지 가미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답니다. 스마트폰 생활이 일상인 아이들이 수많은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있게 도와줄 동화 추천드립니다. *개암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거짓말이가득한학교 #거짓말 #가짜뉴스 #거짓소문 #거짓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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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정도 되면 SNS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어서 이런 부모님들의 고민과 아이들의 호기심을 통해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간 한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책이에요.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는 192 페이지 분량으로 다섯 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책은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책 속에 푹 빠지게 만들어요. 프롤로그에서는 SNS에 게시한 글과 영상을 통해 프롤로그에서부터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에서는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것을 본인의 사명으로 알고 초등고학년들이 단톡방에서 나누는 이야기들, 사쿠라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쿠는 거짓정보를 전달하는 자신의 행동이 그 모습이 현재 어른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과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막기 위한 리코의 행동도 꽤나 이해가 갔구요. 권장 대상이 초등학생인 창작 동화, 소설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은 초등고학년의 아이와 과연 책에서 등장하는 아이들의 생각과 그리고 그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고 싶구요. 뭔가 개운치 않게 마무리 되어 여운이 남는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책은, #개암나무출판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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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유튜브를 안보는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기존 텔레비전등 방송 매체보다 sns등 인턴넷 미디어를 통해 뉴스와 소식과 정보를 듣는 경우가 더 많은 것같다. 이런 시대에 미디어 리터러시는 중요한 필수 분별력이다.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벌어지는 가짜뉴스 사건. 이 속에서 가짜를 계속 만들어내는 사쿠의 논리와 거짓으로 얼룩진 반의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정의의 리코의 대결이 숨막힌다. 갖가지 사건과 난무하는 소식과 정보 속에서 리코는 종횡무진 활약하는데...... 그러나 반전은, 뒷부분! 초등학생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과 거짓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좋은 책이다. 읽다보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어갈 책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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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구메 에미리 글/ 모카 옮김/ 개암나무
노세 초등학교 6학년 1반의 회장 리코는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있는 사쿠를 만나기 위해 야부키 사진관을 찾아갑니다. 리코는 사쿠가 야부키 사진관에 틀어박혀 근처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의뢰하는 대로 거짓말을 만들어 퍼뜨린다는 것을 알고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리코는 거짓말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서로 싸우게 하기 때문에 거짓말은 나쁜 것이고 하면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사쿠는 지금 거짓말을 많이 접해야 어른이 되어서도 거짓 정보를 잘 판별하고 대응할 수 있다며 계속 거짓말을 퍼뜨리겠다고 하지요.
그러던 중 사쿠가 거짓말이 적힌 화면에 입김을 불면 거짓말이 흔들리는 ‘거짓말 불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리코는 거짓된 정보로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 리코에게 사쿠는 진위판단에만 사로 잡혀있으면 사람을 잃게 된다면서 자신이 무엇을 왜 믿고 싶은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거짓말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아이는 계속 대립합니다.
세상은 정보투성이야. 뭐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하나하나 따지고 판단하다 보면 인생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날 거야. 그거야 말로 거짓말 불기 능력이란 똑같은 거야. 진위 판단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사람을 잃게 돼. 그러니까 나는 진실인지 의심하기보다 자신이 무엇을 왜 알고 싶은지 아는 능력, 그걸 좇을 거야. (p.54)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 속에 넘쳐나는 거짓 정보, 가짜 뉴스로 인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거짓 정보를 판별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거짓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거짓말이 정말 나쁘기만 한 걸까요 일상생활에게 일어나는 작은 거짓말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며 거짓말에 대해, 가짜 정보를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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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선물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였어요 SNS 소통이 활발하고 청소년들에게도 제한이 그렇게 크지 않고요
언제든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어요
장점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있겠지만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정보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단점이 생기게 되었어요
마지막 에필로그인 리코의 거짓말 백과의 후기에서의 말이 가슴에 남아요'
'정보를 사람이라 여기며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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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수달 게시 글로 노세 초등학교가 유명해졌다. 아이들은 인터넷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부모들에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 아이들은 반 그룹 채팅방을 만들었고 채팅방을 통해 거짓말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오노데라 리코는 채팅방을 통해 거짓말이 퍼져나가고 그 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파헤치고자 한다. 사쿠와 리코는 거짓 정보를 이겨내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인간의 거짓말 실력은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거짓말을 널리 퍼트리는 가장 큰 힘은 분노리고 한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내용에 수 백개의 게시 글이 달리고, 영상을 퍼나르는 과정에서 무고한 사람의 신상이 노출되기도 하고, 범인 취급을 받기도 한다. "분노는 항상 인간의 판단력을 무디게 만들어. 정의감은 때때로 밟지 않아도 되는 액셀을 밟게 하지. 누구나 영웅이 되고 싶어 해. 버튼 하나를 눌러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편한 일이 어디 있겠어" 58p- "거짓말이 폭발적으로 확산되려면 세 가지 요인이 필요해. 정의감, 충격의 정도, 타이밍." 104p- 사람들은 진실을 재미없어 한다.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세상에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퍼뜨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어른들은 어떤 반성을 해야 할까? 정보를 퍼나르기 전에 현명하게 판단하고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기를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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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구메 에미리의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입>입니다. 이 책은 SNS에 올라온 거짓 정보로 인해 한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창작 동화입니다.
요즘 우리는 SNS를 비롯해 인터넷에 수많은 거짓 정보들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홍수처럼 넘실거리는 거짓 정보 때문에 무엇이 참인지조차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는 아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작은 거짓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인터넷 속에 차고 넘치는 거짓 정보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터넷에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 정보가 진짜인지도 모른체 공유합니다. 그 정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른체 진짜인 것처럼소개되는 경우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아들이 인터넷에서 잘못된 정보들을 진짜인 것처럼 서로 공유니다. 오늘날 정보 기술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고 정보를 활용하거나 정보를 이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 책은 정보를 판단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책임감을 갖고 정보를 생산하는 방법에도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정보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바른 정보를 분별해 내 의견을 정확하게 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말이 가득한 학교>는 아이들에게 잘못된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바른 정보를 분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가 넘쳐나는 거짓 정보 속에서 바른 정보를 분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원하는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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