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도 글도 간단하고 일화를 바탕으로 되어 있어 제가 봐도 재밌네요. 아들에겐 조금 생소한 축구 선수 임에도 책을 통해 배웠고, 꿈을 가지게 된 책입니다. 저도 박지성 선수에 대해 다시 알게 된 책입니다. 이런 특별판이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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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작년부터 축구에 관심이 생겨서 친구들이랑 운동겸 거의 매일 축구하고 있어요.. 그덕뿐인지 축구선수에 관심이 생겼는지 책을 구매해 달라 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선수이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보고 그림도 그리고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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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책을 읽다 보면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알 수 있는 점들이 좋았어요. 축구 좋아하는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라. 박지성 손흥민 메시등의 어린 시절들의 에피소들 (약점) 또한 아이에게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점 등이 더 좋았구요. 박지성은 체격이 왜소했기 때문에 대학교 중 어느곳 하나 받아준 곳이 없었지만 극적으로 남아 있는 자리(명지대학교) 에 들어가게 되고 그 이후의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일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