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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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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장난감 물어내! 탁정은 글 이경화 그림 어린이 작가정신 얼마전 개가 어린 아이를 물어 이슈가 된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압마개 안한 개가 주인공 아이의 무선 조종 로봇 "버그 크랩" 을 물어 망가뜨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엄마를 힘들게 졸라서 구입한 새 장난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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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장난감 물어내!

탁정은 글

이경화 그림

어린이 작가정신

얼마전 개가 어린 아이를 물어 이슈가 된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압마개 안한 개가 주인공 아이의 무선 조종 로봇 "버그 크랩" 을

물어 망가뜨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엄마를 힘들게 졸라서 구입한 새 장난감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인기인 무선 로봇 버그 크랩을

엄마 몰래 형이랑 집 앞 공원에 가지고 나갔다가 목줄 풀린 개에게

물어 뜯겼습니다.

엄마가 알면 큰일인데 개 주인 할아버지는 엄마 전화번호를 달라고 합니다.

양보와 책임감,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를 대하고 해결하는 방식을

새롭게 배웁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함께 고민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 상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작가정신 ▶ 내 장난감 물어내!
"어린이작가정신 ▶ 내 장난감 물어내!" 내용보기
내 장난감을 물어내라는 책을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에게 장난감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그런 장난감이 흠집이 나거나 고장이 난다면 아이에게는 큰일이죠. 지금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크게 위험하거나 다칠 염려가 안되는데, 아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 하나도 관리하는데 노력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아이에게 장난감은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고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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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을 물어내라는 책을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에게 장난감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그런 장난감이 흠집이 나거나

고장이 난다면 아이에게는 큰일이죠. 지금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크게 위험하거나

다칠 염려가 안되는데, 아이가 어렸을때는 장난감 하나도 관리하는데 노력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아이에게 장난감은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고

아이가 상상력을 펼치는데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아이의 성장에 맞는 장난감이 필요하고요.

어린이작가정신의 내 장난감 물어내!는 형제가 있는 집안에서 일어나는

장난감을 소재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만나게 되는데요.

아이에게 때에 따라 변하는 어떤 장난감의 중요성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어떤 것과와도 바꿀수가 없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아이와 장난감에 관한 책을 읽고 나누니

아이도 신나서 그 내용에 빠져들어 읽더라고요.

아이에게 친근한 소재와 재미난 소재는 아이의 책읽기를 도와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엄마는 아이가 재미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좋은 책을 찾아보게 되고요.

그렇게 아이와의 책읽는 시간이 소중하기에

책도 더 깊게 신나게 재미나게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린이작가정신의 책은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에 이 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언제나 기대되는 출판사에요 ^^

 

 

 

이달의 사락 r*****i 202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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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내 장난감 물어내!라는 걸장난감이 부서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요~책 표지 속의 두 남자아이는 어떻게 해결을 했을까요?장난감에 관한 이야기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일어날 수도 있는 일상의 이야기라서 아이랑 재밌게 읽어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만약에 책 속의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엄마에게 바로 알려준다고 하네요~그리고 고가이면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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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내 장난감 물어내!라는 걸
장난감이 부서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요~
책 표지 속의 두 남자아이는 어떻게 해결을 했을까요?

장난감에 관한 이야기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일어날 수도 있는 일상의 이야기라서
아이랑 재밌게 읽어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만약에 책 속의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엄마에게 바로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고가이면서 아이가 애지중지 아끼는 장난감은
밖에 가지고 나가서 놀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긴 했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차례 목록을 읽어보면서
한 챕터마다 부제목이 있다는걸 설명해줬어요
제목들에 흥미가 생기는지 빨리 읽어달라고 해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어줬네요??
한 챕터당 내용이 길지 않아서 읽기독립을 한 후에
아이 혼자서 읽기에도 적당한 것 같아요~


동생 환이가 엄마에게 조르고 졸라서 사게 된
다리가 8개 달린 무선조종 로봇 버그크랩!
학교 개교기념일 심심했던 두 형제는
엄마와의 약속을 어기고 공원으로 몰래 나가게 되죠.
공원에서 버그크랩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산책을 나온 이쁜이가 버그크랩을 물어서 망가트려요

아끼던 버그크랩 장난감이 망가져서
동생 환이는 얼마나 속상할까요?
그리고 엄마 몰래 밖에 나와서 논 형 담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엄마에게 혼나는 게 걱정이 되어서
이쁜이의 주인인 할아버지에게 이유를 조목조목 말하면서
버그크랩 장난감 수리비용 100% 를 요구해요.
아이들의 요구가 당황스럽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과실만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엄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요~
아이들은 엄마 번호를 절대 알려 줄 수 없다고 하구요

할아버지와 아이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까요?
결국 아이들은 엄마에게 들켜서 혼이 날까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애완견을 산책 시킬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엄마와의 약속을 어기면 어떨지,
아이들끼리 나가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등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내 장난감 물어내!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주제이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이야기 책이라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l 202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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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책임감과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꼬마 아가씨와 만났네요^^   《 내 장난감 물어내! 》       "내 장난감 물어내!"라는 말이 왠지 익숙한 것은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특별한 소유물이기에 그렇겠지요, 표지 속의 '귀여운 남자 형제와 드론, 장난감 거미, 험상궂은 강아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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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책임감과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꼬마 아가씨와 만났네요^^

 

《 내 장난감 물어내! 》

 


 

 

"내 장난감 물어내!"라는 말이 왠지 익숙한 것은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특별한 소유물이기에 그렇겠지요,

표지 속의 '귀여운 남자 형제와 드론, 장난감 거미, 험상궂은 강아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지네요^^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지요.. 새로 산 무선 조정 장난감 로봇 '버그크랩'을 가지고 밖에서 놀기로 한 형제는,

집 근처 공원에서 버그크랩을 가지고 노는데..

동생을 놀리듯 버그크랩을 조정하던 형이 벤치 밑으로 버그크랩을 조정하자, 버그크랩은 어두운 곳에서 불빛을 내기 시작하고 마침 그곳을 지나던 개가 버그크랩의 불빛을 보고 놀래서 그만 장난감을 망가뜨리네요!

 


 

 

입마개를 하지 않고 산책을 나온 개 때문에 장난감이 망가졌다면.. 이것은 개의 주인 책임일까요??

형 담이는 "할아버지 개가 우리 장난감을 물어뜯었으니, 할아버지가 물어내세요!"하고, 개 주인 할아버지는 "이런 걸 여기서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냐? 장난감이 불빛을 쏘면서 달려드니까 우리 개가 놀라서 그랬지!"

 


 

엄마 몰래 이 일을 처리하고 싶어서 할아버지에게 100% 보상을 해 주라고 요구하지만.. 할아버지는 수리가 가능하지 확인하기 위해 엄마나 아빠의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시네요~ 고장나기 쉬운 장난감을 보호자 없이 가지고 나온 아이들과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켜야 할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할아버지 사이에서,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이 일을 해결해 나가는 형제와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무척 재미나네요^^ 만약 이런 일이 정말 일어난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꼬마 아가씨랑 이야기 나눠야 겠어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q*****5 202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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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에 두 형제는 어제 새로산 장난감을 가지고 엄마 몰래 외출을 해요. 잠깐 놀고 들어올 생각이었는데 지나가던 개가 장난감의 불빛에 놀란건지? 장난감을 물어뜯어 고장이나고 말아요. 이쁜이 주인인 할아버지와 장남감 주인인 아이들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며 억울해 하는데요.목줄을 놓친 할아버지의 잘못도 있지만 번쩍이는 불빛으로 이쁜이를 자극한 것도 책임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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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에 두 형제는 어제 새로산 장난감을 가지고 엄마 몰래 외출을 해요. 잠깐 놀고 들어올 생각이었는데 지나가던 개가 장난감의 불빛에 놀란건지? 장난감을 물어뜯어 고장이나고 말아요. 이쁜이 주인인 할아버지와 장남감 주인인 아이들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며 억울해 하는데요.

목줄을 놓친 할아버지의 잘못도 있지만 번쩍이는 불빛으로 이쁜이를 자극한 것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 는 없어요.

[내 장난감 물어내!] 도서는 아이들에게 양보와 책임감 ,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주는 도서에요.

고의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그리고 다시 나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해요. 아이들이 엄마 말대로 집에서 잘 기다리고 있었다면 아무일 없었겠지만 ,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 잘 해결하는것도 알아야겠지요.

개때문에 장난감이 부서졌으니 보상은 받아야하지만, 할아버지 입장에서도 이쁜이를 자극했으니 할말은 있어요. 그리고 수리가 가능한지도 알아야하죠. 사람들이 다니는 곳에서는 서로 조심해야 하고, 개인정보 보호도 필요해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도 입마개가 필요하면 꼭 하고, 목줄도 놓치는일 없이 잘 잡고 다녀야해요.

문제를 해결하는데 양보는 필수에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생활속에서 취해야할 문제해결 방법을 배우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동화 속에 숨겨있는 일상속 올바른 문제 해결방법 ~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도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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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p*******1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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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장난감이 전부였습니다. 하루 종일 장난감 하나로 시간을 때웠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누가 가져갈까 꽁꽁 숨기면서,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에 숨겨놓게 됩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이해가 됩니다. 아이들이 꽁껑 숨겨놓은 장난감이 어디에 두었는지 빤히 보인다는 것,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것,그것이 어른들의 보편적인 시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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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장난감이 전부였습니다. 하루 종일 장난감 하나로 시간을 때웠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누가 가져갈까 꽁꽁 숨기면서,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에 숨겨놓게 됩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이해가 됩니다. 아이들이 꽁껑 숨겨놓은 장난감이 어디에 두었는지 빤히 보인다는 것,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것,그것이 어른들의 보편적인 시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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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정은 님의 『내 장난감 물어내!』 에서 등장하는 두 형재, 담이와 환이가 있으며, 둘은 버그크랩을 자신의 몸의 일부인 것처럼 소중히 다루고 있었습니다. 모서리에서도, 거꾸로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고 걸어다니는 로봇 버그크랩은 여덢 개의 인공 다리가 있는 로봇이지요.그래서 담이와 환이게도 버그크랩이 소중하지만, 둘 형제의 엄마에게도 버그크랩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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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와 환이가 생각하는 버그크랩은 누구에게도 줄 수 없고,누구에게도 빌려 주기 힘든 것입니다. 반면 엄마에게 버그크랩이 사라지면, 똑같은 것을 담이와 환이에게 사줘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버그크랩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똑같지만, 왜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는 각자 다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이와 환이 엄마는 둘 형제가 버그크랩을 어떤 특정한 장소에서만 가지고 놀것을 원칙으로 하게 되는데,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기라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정해놓은 룰을 담이와 환이가 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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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와 환이가 집안에서 버그크랩을 가지고 졸다가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그크랩은 예기치 않게 살아있는 생명체, 할아버지와 산책하는 강아지와 마주치게 되었고, 버그크랩은 망가지는 운명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즉 잘못은 두 형제가 저질렀지만, 스스로 그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나온 할아버지에게 책임을 돌리게 됩니다. 이 동화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대목이 여기에 있습니다. 잘잘못은 두 형제에게 있으며, 그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실제 내 아이를 보호하려고, 할아버지의 잘못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동화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비뚤어진 내 아이 사랑이 내 아이의 잘못된 버릇과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책임져야 하는 순간에 누군가에 의해서, 책임을 모면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난다면, 앞으로 똑같은 상황이 나타나더라도 아이들은 책임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우리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가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동화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양보와 책임감, 문제 해결력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교육의 주요성을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달의 사락 k*******2 202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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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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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책임감, 문제해결방법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통한 간접경험 또한 경험의 일부 ! 내 장난감 물어내! 어린이작가정신   저희집도 두 형제가 복닥복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주는 둘째도 방학이라서 정말 정신이 없는 일주일이었어요. 저는 출근하는지라 친정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돌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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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책임감, 문제해결방법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통한 간접경험 또한 경험의 일부 !

내 장난감 물어내!

어린이작가정신

 

저희집도 두 형제가 복닥복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주는 둘째도 방학이라서 정말 정신이 없는 일주일이었어요.

저는 출근하는지라 친정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돌봐주셨는데 .................... 너무 힘들다 하시더라구요 ^^;;;

저희집 아이들은 정말 잘 싸우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크게 싸우지는 않지만 서로 짜증을 내거나 서로의 탓이라고 미루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에 나오는 환이와 담이와도 비슷한 것 같아요. 주로 저희집도 동생이 형을 약올리는 역할이거든요.

이 책은 무선 조종 로봇 '버그크랩'을 가지고 놀면서 생긴 에피소드랍니다.

무선 조종 로봇이다보니 가격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로봇을 사 주었다면 당연 바깥에서 노는 건 금지죠.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까요.

형은 동생의 장난감이 궁금하고, 그걸 가지고 놀았다가 또 난리가 나고 ..

엄마가 출근한 사이 형제는 바깥에 나가면 안되는데 몰래 버그크랩을 가지고 나가서 사고를 치게 됩니다.

자칫하면 큰 사고가 될 수도 있어요.

아무리 형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말 위험한 부분이라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때에도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는 걱정되서 또 주입식 교육 들어갑니다 ㅋㅋ

아침에 늦게 출근을 하는 편이지만 아이들을 맡기고 출근을 하는 경우, 아이들을 봐 주시는 어머니가 오시기 전 부득이하게 출근해야 하는 경우 아이들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면 집에서 혼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날텐데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나갔을 경우 혼날까봐 연락을 받지 않는 건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알려주었답니다.

어떤 사고로 인해 버그크랩이 부서지게 되었고, 아이들은 버그크랩이 부서진 것 보다는 몰래 나왔다는 걸 들키는 걸 더 겁내는 것 같았어요. 이럴때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기도 했고, 일단 몰래 나왔다가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해 보았답니다. 일단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하기로 했어요. 혼나는 것 보다 사고를 혼자서 해결하는 게 더 위험한거라고 알려주었네요 ㅎㅎ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그게 직접 몸으로 겪은 일이 아닌 책을 통해 얻은 경험일지라도요.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고, 무조건 부모님이 해결해 줄 수 있지 않다는 것도 아이와 생각해 봐야 해요.

실수는 할 수 있어요. 실수를 통해 새로운 걸 배운다면 그 실수는 값진 거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b**********r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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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 내 장난감 물어내! 책의 제목을 보면 장난감을 물어내라고 하는데요. 표지속에는 강아지와 그리고 형제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있어요. 울고있는 모습이 동생이겠죠? 그리고 뒷면에는 이 도서의 내용을 살짝 볼수 있도록 짧은이야기가 담겨있기때문에, 아이들과 도서를 읽기전에 한번쯤 전체적인 바탕의 이야기를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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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

내 장난감 물어내!

책의 제목을 보면 장난감을 물어내라고 하는데요.

표지속에는 강아지와 그리고 형제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있어요.

울고있는 모습이 동생이겠죠?

그리고 뒷면에는 이 도서의 내용을 살짝 볼수 있도록

짧은이야기가 담겨있기때문에, 아이들과 도서를 읽기전에

한번쯤 전체적인 바탕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들려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앞면에는 강아지와 형제들의 모습만이 담겨있었다면,

뒷면에는 할아버지와 형이 할아버지께 화를 내면서 말을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네요.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게되면

10가지로 구분하여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어요.

1. 버그크랩만 멀쩡하면 돼

2. 멋짐 뿜뿜 버그크랩

3. 형이랑 놀고 싶어

4. 어떡하면 좋지?

5. 든든한 우리 형

6. 엄마 알면 우린 죽음

7. 이쁜이랑 형이랑 나랑

8. 도망간 이쁜이

9. 이게 바로 우리의 작전

10. 새로운 작전이 필요해

장난감을 가지고 동생과 놀고,

중간에 어떻하면좋지? 무슨일이 발생했나봐요...

무슨내용인지 점점 궁금해지네요!!!

동생이 꿈을 꾸면서 눈을 떴는데,

어? 이빨이 많은 상어대신 형과눈이 마주쳐요.

그런데 형의손에는 가위와 나의 머리를 잡고있는 모습... 너무놀란나머지,

엄마를 소리쳐 부르는데요.

그이유는?

동생머리맡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동생머리카락에 장난감이 낀거예요.

그래서 빼려고하지만 되지않아, 어떻게 해결을 할까 생각한 형은,

가위를 가지고와 동생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방법을 생각했던 것이죠.

이처럼 오늘의 주인공 담이와 환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랍니다.

담이와 환이는 엄마몰래 장난감을 가지고 나가서 놀다가,

강아지로 인해 장난감이 망가지게되고...

그속에서 해결하려고하는 담이와 환이의 모습을 살펴볼수 있어요.

과연 담이와 환이처럼 이러한 상황이 발생된다면 우리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저희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엄마아빠는 모르는것이 없다고, 어차피 동네에 엄마친구들이 다 있어서ㅠㅠ

비밀이 없다며... 일이 생기면 바로 엄마한테 말해야한다는 우리아이...

아직 어려서 그런건가요? ^^

그 이야기를 듣고 웃기기도 하면서 뭔가 안심도 되었던 것 같아요. ^^

그렇게 담이와 환이가 해결하는 방법, 그속에서 느낄수 있는 사회속에서의 이야기

등을 살펴보면서 자신도 느끼는 바가 있고 배우는것이 있었던 것 같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일상을 알려줄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장난감 물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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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장난감 물어내!]]]]] 환이 담이의 장난감 버그크랩 이야기와 입마개를 하지 않은 강아지의 이야기, 초등 저학년 친구가 읽기에 재미난 요소가 가득한 [내 장난감 물어내!]입니다. 그림책만 보던 아가아가한 우리집 꼬마가 이제는 제법 글밥도 많은 책도 집중해서 읽고, 이야기에 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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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장난감 물어내!]]]]]

환이 담이의 장난감 버그크랩 이야기와 입마개를 하지 않은 강아지의 이야기, 초등 저학년 친구가 읽기에 재미난 요소가 가득한

[내 장난감 물어내!]입니다.

그림책만 보던 아가아가한 우리집 꼬마가 이제는 제법 글밥도 많은 책도 집중해서 읽고,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서 뚝딱 한 권을 해치웁니다.

함께 읽자고 하니 책을 가지고 방에 들어가 나오질 않아요.....

이 녀석... 같이 읽자니까.............................

다 읽고 나와서는 엄마도 읽어보라며 건네줍니다.

"엄마 정말 재미있는 책이야! 읽어봐^^ 내가 추천해줄게."

그러길래 "그럼 이 책을 읽고 난 너의 소감은 뭐니?"라고 물어보니,

"산책하러 나갈 땐 개 입마개는 꼭 해야해, 꼭꼭!!!!!!!"

소중한 장난감 버그크랩을 강아지가 물어뜯었다며... 읽는 본인도 너무 속상하답니다.

길을 지나가는데 입마개를 하지 않은 개를 보면 자신의 물건을 가슴에 꼭 움켜쥡니다...

이 책 내용이 생각났다며...ㅎㅎ

이런 상황이 나에게도 생겨서 나의 장난감이 망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건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눈 앞이 캄캄해지고 눈물이 왈칵 나올 것 같지만 그래도 무조건 엄마아빠한테 빨리, 아주 빨리 말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개주인인 어른이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니 우리도 꼭 어른께 이 사실을 알리고 숨기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s*****i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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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물어내! (책마중 문고)탁정은 글이경화 그림어린이작가정신 2022년 7월 13일80쪽12,000쪽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우왓!! 새로 산 내 무선 조종 로봇 '버그크랩'을 개가 물어뜯어서 망가졌어~!!아이들과 강아지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내 새끼를 귀엽다 표현할 때, "우리 강아지~"라고 하는 것을 아닐까? 아이들과 강아지의 가장 비슷한 점은 바로 많이 뛰어놀
"누구의 잘못인가" 내용보기
내 장난감 물어내! (책마중 문고)
탁정은 글
이경화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2022년 7월 13일
80쪽
12,000쪽
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우왓!! 새로 산 내 무선 조종 로봇 '버그크랩'을 개가 물어뜯어서 망가졌어~!!

아이들과 강아지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내 새끼를 귀엽다 표현할 때, "우리 강아지~"라고 하는 것을 아닐까?
아이들과 강아지의 가장 비슷한 점은 바로 많이 뛰어놀아야 한다는 것이다. 산책도 자주 하고, 에너지를 충분히 빼주어야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아이도, 강아지도 바깥놀이를 많이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안전사고 때문에 아이도 강아지도 어른도 조심스러운 현실이다.

무선로봇 버그크랩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글의 주인공 초등학교 1학년 환이는 어제 새 장난감을 샀다. 엄마를 조르고 졸라 겨우 사게 된 이 장난감은 환이에게 너무도 소중하다. 하지만 형아가 친구들이랑 놀러나가버리는 것은 더 싫다. 형과 함께 집앞 공원에 버그크랩을 가지고 나갔다. 사납개 생긴 개가 장난감을 물어뜯어 고장내고 만 것이다. 조르고 졸라 겨우 산 장난감이라 엄마가 알면 큰일인데, 할아버지에게 물어내라고 하는 용감한 두형제, 하지만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만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데...
과연 두 형제의 운명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묻는 순환 질문처럼 책 속 인물들의 잘못의 순서가 가장 머리에게 먼저 떠올랐다. 아이들이 잘못한 걸까? 개를 데리고 나온 산책하던 사람이 입마개도 하지 않고, 개줄도 놓쳐서 문제인걸까? 아이들이 개를 좋아해서 마무리가 좋게 끝났지만, 개를 좋아하지 않는 경우라면 퍽 난감하게 마무리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장난감은 집에서만 가지고 놀아야하고, 사람보다도 개가 먼저인 것 같은 요즘 현실을 잘 꼬집어준 동화인 것 같기도 했다.

책 뒷표지의 주제를 언급해준 부분을 통해 이 책의 핵심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양보와 책임감, 문제를 해결하는 올바른 방법"
별 의미 없이 행동한 것이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를 해결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것 같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도 주변 사람들을 위해 조심해야 할 것이다. 어울려 사는 사회에 서로 배려하지 않으면 같이 힘들어지는 것이라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깨닫길바란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