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수준의 글은 100페이지 분량도 안되는 소 책자에
넣어서 파는 이유가 뭔 지 모르겠네요.
환자 가족으로 절실한 마음에서 샀지만 딴 분은 절대 사지 마시고
인터넷의 정보만으로 충분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