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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것인지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어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장래 희망이 바뀌는 저희아이.. 유치원때는 운전하는게 넘 좋을거 같다고 버스 기사가 되고 싶다하고, 그 담날은 빵 실컷 먹어 좋을거 같아 빵집주인, 막힌길 빨리 가고 싶다고 소방관등등.. 최근엔 과학이 좋다고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 다양한 직업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아이와 살펴보아요. 지루한 설명이 아닌 스티커를 붙이며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어 좋아요.
분권으로 분리되는 스티커집은 아이가 활용하기 쉬운거 같아요. 각각의 직업에서 필요한 소품들과 의상들은 어떤 직업에서 필요한건지표시해주어 아이가 그 직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또, 의상과 소품만 보고 어떤 직업인지 맞춰도 볼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과학자란 직업에 대해 푹 빠져 있는 아이 모습이네요. 장황한 설명보다는 이렇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것이 더 잘 들어오나 보더라구요.
과학자들이 하는 일들을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단순히 스티커만 붙이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직업의 하는일 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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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스티커 붙이는거 아이들 너무들 좋아하지요? 저희집 둘째도 예외는 아닌데요. 작은 손가락으로 스티커를 떼어서 자리에 맞게 붙이며 완성해가는 것을 보면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집중력, 자신감도 향상되고, 성취감도 느끼게 되어 여러모로 유익해 저도 많이 사주는 편이네요. 단지 흠이 가끔 남는 스티커가 있을때 벽이나 가구에 붙여서 난감할때가 있다는거... 그게 좀 그래요..^^;;
이번에 저희 아이가 만나본 스티커는 진선아이에서 출간된 직업 스티커 도감인데요. 솔직히 그동안 만나본 스티커들은 그냥 붙이고 나면 끝이였는데 이번 직업 스티커 도감은 직업에 대해 배우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단순히 어떤 직업에 대해 스티커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업들이 하는 일, 그 직업에 쓰이는 도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 더 유익했어요. 게다가 일회성이 아니라 두고두고 볼 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
이번 직업 스티커 도감에서는 경찰관, 소방관, 선생님, 연예인, 마술사등 총 40가지의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책속에 스티커북이 따로 있어 스티커북을 분리시켜 편하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쉬었고, 직업에 쓰이는 다양한 도구들도 그림을 통해 이름도 배우며, 어떨때 사용하는지 사용처도 배울 수 있어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하고 신기해 했네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보니 마치 인형놀이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 저도 너무 하고 싶었어요. ^^ ..역시나 큰아이도 동생이 하는 것을 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다며 동생의 허락을 받고 붙일 수가 있었지요. 잘못 스티커를 붙여도 다시 떼었다 붙일 수가 있어 부담없이 붙일 수 있었네요. 요즘 한창 TV프로 "진짜 사나이"에 푹 빠져 있는 둘째는 군인이란 직업을 제일 먼저 관심있게 보고 붙였는데요. 군인도 직업이란 것을 처음으로 알았어요.
재미있게 스티커도 붙이고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도 배울수 있는 직업 스티커 도감. 형제가 싸우지 않고 집중하면서 붙여 저에겐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아이들, 여러 직업들의 스티커를 붙이다보니 이 직업도 멋있고, 저 직업도 멋있어 다 하고 싶은 맘이 드는 것 같았네요. 의사도 멋있고, 마술사도 멋있고, 요리사도 멋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적성에 맞고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 위해선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일에 먼저 최선을 다해야 하는게 첫걸음이란걸 알려주었네요. 큰애는 학교 생활과 공부에 최선을...둘째는 어린이집 생활에 최선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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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의 <직업 스티커 도감> 진선아이의 스티커 책들을 보면 다 붙이고 나면 나만의 백과처럼 활용할 수 있게 안에 담고 있는 이야기도 많이 있는 책이네요. 요번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예요.
책 안에서 40가지의 주요 직업을 알아보고 대표하는 복장과 필요한 도구,직업마다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직업스티커도감>에 사용되는 직업 스티커북 도감은 책 뒷간지 부분에 살짝 붙어 있어서 떼어 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일일이 한장한장 찍어 줄 필요가 없지요^^
스티커를 다 붙이면 요렇게 완성이 되네요.
제가 하자고도 안했는데 책꽂이가서 스티커북 있으니 꺼내와서 자기 할꺼라고 통보하네요^^
경찰관에게 어울리는 옷과 도구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보고 언제 사용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스티커 붙일때마다 이름과 용도를 알려줬어요.
누나가 스티커북하자 자기도 붙이고 싶어 달려왔는데 누나가 틈을 안주네요^^:;
누나 몰래 떼어가려다 들키고 누나보조도 해보지만... 동생은 아무데나 붙인다고 혼자 할꺼라네요. 다른 스티커북 하자고 줬는데 던져 버리고 누나 곁만 맴돌고 있어요^^;;
자기가 다 할꺼라며 쉬지 않고 붙이고 있네요. 동생도 잘 붙일 수 있다고 안줄꺼냐고.. 한 번 혼나고 동생에게 하나 건네 줬네요. 잘 붙이라고 신신 당부하면서^^
급 방긋하는 둘째 누나가 알려준 자리에 붙이고 손바닥으로 탁탁 잘 붙으라고 쳐주네요^^ 다음부터는 두개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치과의사한테 청진기가 왜 필요하냐고 중얼거리더니 소아과 의사랑 치과 의사랑 옷을 바꿔 입혔네요^^;; 의사라고 해도 맡은 분야에 따라 필요한 것이 틀리지요. 동물들 목에 씌우는게 칼라였군요.. 친정엄마가 전에 무릎 수술을 하셔서 목발을 짚으셨는데 할머니 목발있다고 아는 척도 해봤네요.
딸램이 좋아하는 발레리나~~~ 의상이나 악세사리들을 발레하고 있는 소녀한테 다 붙여놓고 자기가 잘 못 붙였다고 중얼중얼.. 진짜 옷 입히는 건줄 알았나봐요. 뗄 수 있는 스티커라 제가 다 떼어줬네요. 다시 제자리 찾아 붙여보고요.
<직업 스티커 도감>.. 다양한 직업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지요. 직업동화 읽고 독후활동으로 활용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책한권 읽어야지 요거 한페이지 할 수 있게....그럼 책도 더 읽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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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만드는 나만의 직업 도감!!
직업스티커도감 글 편집부 · 그림 류은형
아이들 어릴 때는 스티커 정말 끝도 한정도 없이 사 주게 되는데요. 곧 5살을 바라보고 있자니, 이제 스티커 하나에도 뭔가 의미가 있거나 활용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그런데 진선출판사에는 아이들이 잘못 붙였을 때에는 떼어서 다시 붙일 수도 있고, 스티커 놀이가 끝나면 어엿한 한 권의 직업도감이 되는 직업스티커도감이 있네요. 요건 완전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님도 보고 뽕도 딴다는 바로 그러한 책!!
경찰관, 소방관, 선생님, 연예인 등등의 직업들의 복장과 필요한 도구 그리고 하는 일도 알 수 있어요.
경찰관과 소방관의 모습인데요. 색상이 반전되어 있는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답니다. 경찰차와 소방차 그림도 있고, 경찰에겐 경찰 오토바이도 보여요. 그리고 소방관에겐 119차량도 부수적으로 추가되어 있지요. 로보캅 폴리에 환장하고 한동안 소방관이 나오는 책을 주구장창 들고 오던 녀석이라 이 중에 장래 희망이 있지 않을까 했었답니다.
아, 직업도감책과 스티커북은 별책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직업도감으로 활용하기에 딱 좋다는 말씀!!
의사 선생님은 이렇게 세분화해서 보여주고 있으니 나중에 직업도감으로서도 손색이 없겠어요.
의상이 하나로 이어져 있지 않고 따로따로 있어서 하나하나 순서대로 입히는 느낌으로 스티커를 붙이니 재미가 더 좋은 것 같았어요. 그림에 맞춰서 붙여야 하니 집중력도 쑥쑥!!
정형외과 의사는 수술을 많이 하는 걸 강조하는 듯 수술복^^
암튼 엄마가 하고픈 거 꾹꾹 눌러담고 아몽이랑 스티커 놀이를 해 보았어요.^^
제일 첫 장에 있던 경찰관과 소방관이 아니었다는 게 아무래도 이쁜 여자 선생님들이 4명이나 보여서가 아닐까 싶어요.ㅋ
아몽이가 제일 먼저 스티커를 붙이고 싶은 선생님은 소아과 선생님! 역시 아이는 아이인지라 아이들의 병을 전문으로 치료하고 예방하는 소아과 의사를 한 눈에 알아보는 거겠죠?
체온계 스티커랑 주사기 스티커도 붙였어요.
뼈를 치료하는 정형외과 의사의 옷 스티커도 붙이고, 의사들의 옷 스티커는 다 원피스처럼 한 장으로 되어 있어서 의사들의 어깨선에만 잘 맞춰서 붙여주면 문제 없어요. 좀 삐뚤게 되었을 때 엄마가 살짝씩 도와줬더니, 아몽이가 혼자서도 어깨선에 맞춰서 잘 붙이더라구요. 그리고 잘못 붙였을 땐 살짝 떼어서 다시 붙이기도 하면서 말이죠.
아몽이가 치료한 곳을 핥지 못하게 목에 칼라를 씌워놓은 멍멍이와 수의사가 안고 있는 멍멍이를 비교하길래 칼라를 씌운 멍멍이가 아픈가보다 했더니 칼라를 씌운 멍멍이에게 "호~" 해 주었답니다.
저녁 먹고 난 뒤 단 몇시간만이 엄마랑 마주보고 이렇게 놀이를 할 수 있는지라..
그래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치듯 아니나 다를까 소방관도 하자고 하네요.^^ 옆에 경찰관이 있었는데도 경찰관은 거들떠도 안봐요.
불이 났을 때 사람을 구하고 불을 끄는 일을 하는 소방관의 방화복은 바지 스티커를 먼저 붙이고 상의 스티커를 붙였더니 좀 어긋나 버렸어요. 나중에 아몽이가 다시 떼었다 붙이겠죠.^^ 이럴 땐 스티커가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은 것 같아요.
소방관 모자도 붙이고.. 불을 끄기 위해 호스를 들고 있는 소방관과 어두운 곳에서도 볼 수 있는 은색 조끼, 불이 났을 때 뜨거운 열을 막아주는 여러 방열 도구와 소방도끼 등도 볼 수 있는데요. 소방관 아저씨의 방화복도 왠지 무거워 보이고 도구들도 좀 그래 보였는지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얘기는 안하네요.^^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 조종사와 비행기 승무원!! 비행기 조종사의 제복 스티커도 붙이고, 여객기 스티커도 붙였어요. 진선의 직업스티커도감 덕분인지 요즘 아몽이가 부쩍 비행기 타 보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해요. 비행기 조종사의 멋진 제복에 반해 비행기에 대한 로망이 생긴 게 아닐까 싶어요.
비행기 조종사의 멋진 모자도 씌워주고, 여백의 운항 일지, 비행 스케줄표 등 다른 스티커들도 다 붙이고, 책을 덮고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
4살, 아몽이의 눈에도 비행기 조종사가 멋져 보였나봐요.^^
요즘 매일매일 한 두장씩 하는 스티커놀이 책인데 아몽이의 비행기에 대한 로망은 아직 그대로랍니다. 스티커 놀이가 끝날 때마다 요 페이지를 펼쳐서는 비행기 조종사 아저씨 한 번 보고 책을 덮는다지요.^^ 유아들이나 유치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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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놀이책 무척 사랑하시는 아들래미들에게 <직업스티커도감>은 더욱 반가운 책이지요! 꿈이 많은 우리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답니다 길을 가다가 깨끗히 청소를 하시는 미화원 아저씨를 보면 미화원 아저씨가 되고 싶어하고 높은 아파트에서 뚱땅뚱땅 공사를 하시는 아저씨를 보면 공사장 아저씨가 되고 싶어하는 아들래미지만 작은 꿈 하나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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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었다가 다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요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직업 도감이 완성되는데 다 활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닌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때 여러가지 직업을 찾아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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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대표하는 복장과 필요한 도구도 스티커를 붙이면서 알아갈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쉬워요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면서 직업에 대한 필요한 정보를 알아갑니다 경찰관하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알 수 있지만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는 설명하기 힘들때가 있거든요 소방관도 그렇게 운동 선수도 그렇구요 그림과 함께 하나 하나 설명이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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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이렇게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틀린 그림도 찾고 미로 찾기도 해보고~~ 아이들이 충분히 즐거워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죠^^ 흥미도 있고 직업에 대한 정보와 집중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직업 스티커 도감>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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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용현이는 4살때 북극곰이 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소방관이 되고 싶대요 아이들이 자라는 시간만큼 꿈도 커가는 것 같아요
멋진 제복의 경찰관과 소방관을 4살 성현이도 스티커를 척척 붙미여 아주 잘해요 모양을 보고 붙이지만 설명은 늘 형아가 해준답니다 성현이가 <무전기>를 붙이면 용현이가 무전기에 대한 내용을 읽어주는 거죠 아랫부분에 나온 <이런 일을 해요>를 살펴 보면서 직업에 대한 특성을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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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너무 멋진 요리사네요^^ 요리를 할때 사용하는 도구를 하나씩 붙이면서 어떤 때에 사용하는지 알아갑니다 한때는 용현이도 요리사가 되고 싶어했었는데... 수많은 아이들의 꿈이 직업스티커도감 속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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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척척! 붙이는 우리 성현이는 형아보다 하나라도 더 붙이려고 분주히 손을 움직여요 여기에 붙일까 저기에 붙일까 고민하는 성현이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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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이가 의사선생님에 대해 묻더라구요 진료 부위에 따라서 진료하는 의사선생님이 달라요 아이들과 자주 가는 소아과 뿐만아니라, 치과, 피부과, 이비인후과등 아픈 부위에 따라서 다른 병원을 가야해요 용현이가 궁금했던 것은 바로 <한의사> 한의사가 무엇인지 물어서 설명해주다보니 용현이가 "아하! 침~~"하면서 아는 척을 하네요 바늘처럼 뾰족한 침을 알고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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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그림도 찾아보고 미로찾기도 형아의 도움으로 해볼 수 있었어요 날이 추워서 집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활용하기 좋은 진선아이 직업스티커도감입니다 저녁에 나머지 부분도 몽땅 다 붙여버렸네요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책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고 보고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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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스티커도감] 스티커놀이가 끝나면 직업도감이 되는 멋진 책 / 진선아이
"엄마 도감이 뭐야?" 응... 다양한 그림들을 모아 놓은 책이야! 이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스티커로 된 그림을 모아놓은 책이라서 직업 스티커 도감이야 !
지난 주말 시댁에 갈 때 챙겨갔던 스티커도감~!
유치원에서 직업에 대해 배워보고 다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봤었는데... 아직 아이가 아는 직업 종류가 많지는 않아서 스티커놀이도 하면서 공부도 되었답니다. 택배 찾아서 시댁가는 길에 강이랑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웃지못할? 아니... 혼자 빵 터졌던 에피소드까지 있었답니다.
익숙하게~ 스티커북은 분리하네요. 이미 두 권을 활용한 후라~ 알아서 척척이에요. ※다른 스티커북들은 책 뒤쪽에 권말부록처럼 스티커가 있어서 책장을 앞으로 넘겨가며 스티커를 떼야해서 좀 번거롭던데... 이 책은 별책부록처럼 쉽게 분리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좋답니다.
강이는 어떤 직업을 먼저 붙일지 앞에 있는 전체 직업그림을 보고 찾아보고 있네요.
경찰관, 소방관을 지나.... 헤어디자이너, 발레리나, 연예인 등 등.... 예쁜 여자들만 먼저 할 거라네요. "엄마, 난 여자들만 할거야!"
발레리나! 넘 이쁘다며~! 공주같다고 정말 좋아해요!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5살 여자아이 발레에 대한 로망이 있지요. 발레도 정말 배우고 싶어했었는데... 6세되면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열심히 붙이기 시작~! 발레할 때 입는 스커트의 종류도 다양하네요. 저도 첨 알았는데... 같이 이름 읽어보면서 스티커 찾아 하나씩 붙였어요.
또 예쁜? 직업여성 발견!!! 헤어디자이너였는데... 처음에 바지라고 안예쁘다더니... 한 번 붙여보더니 예쁘다네요.
2013. 11. 9(활동일 / 56m / 직업스티커도감으로 직업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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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생인 율이랑 송이 마지막 주 생일 잔치 하고 원장님께 스티커 북을 선물 받았거든요.. 그래서 매일 스티커 붙이기를 했는데.. 스티커가 잘 떨어지지도 않고, 찢어지고.. 책도 다 찢어져서 너덜너덜 해졌어요.. 그래서 아직 그 책 스티커 다 붙이지 않았는데.. 관심없어 하네요.. 율이는 어린이집에서 여름에 직업 프로젝트 수업이 있었어요.. 요 책 그 때 만났음 정말 좋았을 뻔 했어요.. ㅎㅎ
첫 번째 컷 보이시죠? 책과 스티커가 분리 가능해요.. 그래서 스티커를 뗀다고 책을 손상시킬 염려가 없답니다. 몇 일 전 아이들과 스티커 붙이기를 했던 책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장점이죠.. *^^*
직업 스티커 도감은...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 선생님 등 40가지 주요 직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직업을 대표하는 복장과 필요한 도구를 스티커로 붙이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각 직업마다 하는 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 해 직업의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를 통해 인지력과 집중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직업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다른 그림 찾기'와 '미로 놀이'를 실었습니다.
책을 분명 책꽂이에 꽂아 두었는데.. 송이가 스티커 붙이고 싶다고 꺼내왔어요.. 그래서 율이랑 사이좋게 스티커 붙이기를 했답니다. 스티커를 송이가 떼어주면 율이가 붙이고.. 큰 스티커는 오빠보고 붙이라고 하고, 작은 스티커는 송이가 붙이기도 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졌어요..
직업 스티커 도감 소개에서 봤듯이..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사용하는 물건, 그리고 옷과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요즘 한참 그림그리기에 빠져 있는 두 아이들이 화가라는 직업을 눈여겨 보고, TV를 통해 본 군인 모습 덕분에 군인도 눈여겨 보네요..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것을 보고 있으니까 율이가 직업에 대해 송이에게 이야기 해 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짧막하게 소개 되어 있는 직업 특징과 하는 일을 읽고 이야기 해 주네요..ㅎㅎ
하루에 스티커를 다 붙이려고 하는 아이들을 달래 다시 책꽂이로 꽂았는데.. 다음날 송이가 스티커 붙이기 하고 싶다고 해서 스티커 북 갖고 오라고 했더니.. 이미 율이가 스티커를 다 붙였네요..ㅠ..ㅠ..
스티커를 다 붙였음에도.. 아이들과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꼭 필요한 책이기에.. 다시 책꽂이로..
아이들이 워낙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해서 기존에도 스티커 북을 여러권 만났었는데.. 그 책들은 스티커만 붙이면 대부분 활용도가 끝이었거든요.. 스티커를 다 붙이기도 전에 책이 찢어져 버리는 게 대부분.. 그런데 진선아이에서 나오는 책들은.. 스티커를 다 붙이고도 도감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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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쁜이 아직은 주위에 경험해 본 위주로 이해하긴 하는데...ㅎㅎㅎ 한참 직업에 대해 사람에 대해 궁금해 할 무렵에 더 유용하겠죠? 지금은 스티커 북의 효과가 더 큰것 같아요. 그리고 예쁜 옷과 악세사리에 관심이 많다보니... 직업 스티커북 하면서도 여자들에 더 관심이 많네요. 예쁜 옷입은 여자분들이나 리본이 나오면 하고 싶다는 말을 연발하더라구요. ^^ 그럼...전 이런옷은 누가 입는거라고...ㅎㅎㅎ 직업을 얘기해주는 식으로 진행했네요. ^^
먼저 제가 받은 직업 스티커 도감에는요~ 고대이집트 여행지도라고...완전 멋진 종이를 끼울수 있는 필름형의 보호필름이 함께더라구요. 요것 완전 유용할것 같았네요. ㅎ 그리고 직업스티커 도감에는 속에 살짝 붙어서 스티커북이 따로 있더라구요. 잡아당기니 쏘~옥 빠져나와서 넘넘 편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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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스티커도감★
스티커로 직업체험도 하고 붙이는 재미!
아이의 꿈을 키워줘요!
<직업스티커도감,직업스티커,직업스티커추천,직업체험,직업도감,진선아이,책자람>
그동안 울아들 36개월 지나오기까지 여러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스티커북이란 책은 거의 다 섭렵했었답니다 ㅋㅋ 그 중에서도 가장 젤젤 좋아하는 자동차,동물 스티커 정말 많이 했었죠 어떤건 같은 출판 같은 스티커북 3~4권씩 있는 스티커북도 있을 정도네여 ㅎㅎㅎㅎ 그래서 항상 스티커북에 관심이 많았는데 진선아이에서 출판된 "직업스티커도감"을 처음 만나게 되었어여 ㅎㅎㅎ
책 표지 보시면 딱 느낌 오시죠?ㅎㅎ 의사,패션디자이너,비행기조종사,선생님,소방관 등등 여러가지 직업을 소개 하고 있네요^^
직업스티커도감은 40여가지의 주요 직업을 만날 수 있어요!! 직업마다 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주어서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고 직업 세계도 탐색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꿈도 키워 갈 수 있는 넘넘 잼난 스티커북입니다^_^
차례에 보면 경찰관,소방관,요리사,선생님,의사 등등 엄청 많은 직업이 차례차례 소개되고 있어요*^^* 와..완전 기대기대*^^*
경찰관 페이지 보시면 수갑,무전기,권총,경찰차 등등 경찰관의 특징을 알려주는 물건들이 나와요!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는 경찰관의 하는 일을 알려주는 설명과 그림이 나와요*^^* 아이와 함께 스티커 붙이며 설명도 해주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이제 세돌 지나고 아는게 많아진 울아들에게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직업스티커도감입니다^_^
페이지 26 보시면 아래 사진처럼 "스티커북을 오른쪽으로 살짝 당기면 본책과 분리됩니다!" 라는 멘트를 보실 수 있어여^_^ 짜잔~~!!!분리되었네여 ㅎㅎㅎㅎ 신기신기 ㅎㅎㅎ 기존 스티커북들은 책의 뒷부분이나 앞부분에서 스티커부분을 찢어서 사용하기도 했었고 어떤 책은 하나씩 떼서만 해야 하는 불편함땜에 제가 칼로 잘라내느라 애 먹은 책이 많았어요 근데 진선아이에서 출판된 직업스티커도감은 스티커북만 따로 분리되니 넘넘 편리하고 깔끔하고 좋네여*^^* 모든 스티커북들이 이 책을 본받아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나오면 넘넘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스티커북을 살펴보면.... 페이지 순서대로 경찰관,소방관,요리사,등등 그에 맞는 스티커들이 쫘악~~나와 있어여^_^ 붙일 거리 한가득이라 아이들이 넘넘 좋아하겠죠?^_^
스티커북도감을 분리시키면 마지막 페이지에 길찾기 놀이가 하나 들어 있어여*^^* 울아들이랑 이거도 잼나게 할 수 있겠네여*^^*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한 권의 직업 도감"이 되어 두고두고 활용 가능하다고 해여^_^ 울아들도 그전에 했던 스티커북 지금까지 꺼내서 다 읽어달라고 하고 보고 그러거든여^_^ 직업스티커도감은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 탐색하고 아이의 꿈도 키워나갈 수 있는데 넘넘 도움 되는 스티커도감입니다*^^* 짜자잔~~~~*^^* 직업스티커도감 & 직업스티커북도감!! 두 권으로 나누어졌어여 ㅎㅎㅎ 깔끔하죠?ㅎㅎ
울아들 낮잠 자고 일어나서 직업스티커도감이 온 걸 보고 바~~~로 달려드네여 ㅋㅋ 한장한장 넘겨보면서 차근차근 무슨 내용인지 살펴보는 아들입니다^_^
완전 꼼꼼히 살펴보져? 이전에 하던 스티커들이랑은 다르게... 사람스티커와...옷...여러가지 물건들이 나와 있는게 신기한가봐여^_^
울아들 슬슬 발동걸리기 시작~~!! 군인아저씨부터 살살 뜯어서 본페이지에 붙이기 시작하네여 ㅎㅎㅎ 아직 칸에 맞춰서 제대로 붙이긴 어렵지만 그래도 80% 이상 맞춰서 붙인답니다 ㅋㅋ
요즘 진짜사나이 프로를 저희 부부가 즐겨 보다 보니 아들도 덩달아 보게 되면서 군인아저씨라는 걸 알게 되었어여^_^ 그렇게 최근에 알게 된 군인아저씨를 스티커북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더 관심있게 붙이네여^_^
아나운서 페이지에서는 방송중계차를 붙이며 더욱 즐거워해여^_^ 하지만 경찰관 페이지에선 경찰차가 스티커가 아닌 본페이지 그냥 그림으로 나와 있다보니.. 자동차 좋아하는 울아들은 불만인가봐여 왜 스티커 아니냐고...ㅋㅋㅋ 참 난감했답니다 ㅋㅋ
다양한 직업 체험을 스티커를 붙이며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넘넘 좋았던 시간이네요*^^* 역시 견문을 넓히려면 책이 가장 중요하고! 간접 체험의 가장 좋은 지름길은 책이라죠~!!^^
직업스티커도감을 통해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진 분들이 하시는 일과 근무 복장과 그에 따른 필요한 물건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키자니아 같은 곳에 가서 직접 체험한 기분이 드는 걸요 ㅎㅎㅎ 울아들은 아직 어려서 키자니아 같이 직업 체험하는 곳에 직접 가긴 어려우니 이렇게 집에서 엄마와 함께 직업스티커도감을 통해 여러가지 직업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넘 좋네여^_^
꼭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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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직업 스티커도감을 만나보았어요. 스티커 붙이기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잖아요~ 울 아이들도 스티커라면 아주 눈이 동글동글~ㅎㅎ 스티커 붙이기 활동하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시간 가져볼수 있고... 스티커 다 붙이고 나서는 직업도감으로 활용할수 있으니 요거 넘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 울 딸아이도 수시로 꺼내보더라구요.ㅎㅎ
아이의 이름을 적을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첫번째 직업 도감이 생겨서 뿌듯하겠죠^^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 등 총 40가지의 주요 직업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세상에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줄수 있고...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꿈을 키워가는데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어요. 다양한 직업 소개는 물론 재밌는 놀이도 수록되어 있네요.
요런 패턴으로 계속 반복되는데요... 각각의 직업의 복장이나 필요한 도구를 소개해주고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간력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직업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밐밑그림을 보고 해당스티커를 찾아 붙여가며 직업에 대해 알아보아요.
경찰관 아저씨의 옷도 순서대로 입혀주고... 경찰관 아저씨가 사용하는 물건들도 많이 나열되어 있지요. 스티커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지력과 집중력, 창의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책 뒷쪽에 보면 요렇게 따로 책 속에 책이 들어있어요~ 요건 활동하는데 필요한 스티커들을 한데 모아둔 스티커북이랍니다. 떼어내듯 쏙하고 잡아당겨주면 깔끔하게 분리가 되어요. 스티커가 뒤에 붙어 있으면 붙일때마다 스티커 찾느라 불편함이 있을텐데... 요렇게 스티커북이 따로 되어있으니...넘 편리하더라구요. 스티커 다 붙이면 버리기도 쉽고 말이예요.
맨 뒷쪽에 있는 다른 그림 찾기와 미로찾기... 스티커 붙이기와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준답니다.
울 딸아이와 직업스티커도감과의 첫 만남~ 스티커 붙이기 책이라 아주 관심이 많아요. 요즘 한글 읽는 재미에 폭 빠지신 울 공주님~ 차례에 나온 직업 이름을 하나씩 읽어보네요^^ 아는 직업도 있고 모르는 직업도 있어서 궁금증이 많아졌어요.
스티커 하나 떼어내서 차근차근 밑그림을 채워나가는 울 딸아이... 우선 경찰관 아저씨 옷을 입혀주었어요. 아저씨가 옷을 안 입고 있다면서 부끄럽겠다 하더라구요...ㅎㅎ 경찰관 아저씨 옷도 입혀주고 아저씨가 사용하는 도구들도 하나씩 붙여주어요.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들을 해주는 경찰관 아저씨~ 경찰관 아저씨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기도 했어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 아이들이 넘 좋아하지요~
경찰관 아저씨에 이어 소방관 아저씨 옷도 입혀주어요. 소방관 아저씨가 사용하는 도구들이 참 많네요. 꼼꼼하게 스티커 붙어가는 모습...ㅎㅎ 이미 소방관 아저씨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 딸아이... 그래도 다시 한번씩 읽어보고 이야기해보았답니다.
한장 한장...스티커를 붙이면 완성되는 직업 도감... 아이가 직접 만든 직업도감이라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자주 꺼내보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꿈을 키워나갈수 있겠죠^^
요즘엔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직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살짝 아쉽긴 하더라구요. 좀더 다양하고 세부적인 직업 소개도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여러 분야의 의사선생님이 있다는 것도 알수 있었고... 분야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도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스티커 붙이기라서 더욱 재밌게 활동했던 진선아이 직업도감...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아이들의 좀더 다양한 직업에 관심 가질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만의 직업도감이 생겨서 좋아했던것 같아요. 요즘 책장에 꽂아두고 자주 자주 꺼내보는 책이랍니다. 스티커 붙이기 워낙 좋아하는지라 계속 하려고 해서 분량 정해두고 활동했는데... 거의 이틀만에 끝내버린 직업 스티커 도감~~!!! 단순하게 스티커 붙이는 활동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볼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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