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온 찬잠비룡포를 봤다.
한백무림서 시리즈중 하나로 저자는 차세대 무협작가중 선두권에 속한다.
설정이 우리나라 무협중에서 가장 좋은 편에 속하며
특히 작품 뒷부분에 저자가 해설한 것이 마음에 든다.
조금만 내용을 쓴다면 사패중 하나인 단운룡의 사부 소연신이 멋있게 등장한다.
마지막에서는 철위강도 나타난다.
철위강은 14권 마지막 부분에서 필살기를 쓰는데 이게 조금 골때린다.
쓸려고 하면 다 스포가 될테니 여기서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