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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은 시리즈 후반부의 분위기를 강하게 끌어올리는 권이다. 인물들의 선택과 각오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고, 빠른 전개 속에서도 감정선이 깊게 살아 있다. 액션과 서사가 균형 있게 이어지며 긴장감을 유지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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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나또 A반애들이랑 선생님들 때문에 우네... 애들이 학업을 왜케 무리하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인데 읽으면 항상 신기하게 생각하게 된다. 일단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흥미진진하다. 사실 이야기가 좀 느린 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걸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구입하게 하는. ㅎㅎ 잘 읽었다. |
| 데쿠가 유에이를 나간 이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어 보이는데 이를 위해 에이반 친구들이 데쿠를 설득하러 간다.인구의 약 8할이 "특이체질"="개성"을 갖고 있는 초인사회로 탈바꿈한 세계. 폭발적으로 급증한 범죄와 맞서 싸우는 "히어로"들은 시민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미도리야 이즈쿠도 그런 히어로를 꿈꾸는 중학생. 하지만 그는 히어로에게 필수적인 "개성"을 타고나지 않았는데--! |
|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을 읽었습니다. 암흑 속에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고 있던 미도리야에게 히어로과 1-A반 친구들이 다가가 설득을 하게 되는데요 미도리야를 설득해서 함께하고자 하는 친구들의 우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완전 재미있어요 |
| 나의 히어로 카데미아 33권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역시나 33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애니 2기에서 우라라카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33권에 우라라카의 활약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완결까지 쭉 재미있게 읽어야겠습니다 |
| 집나간 데쿠를 잡아오는 유에이 1학년 A반 친구들. 1년간 많은 일이 있었던 사이들답게 아주 손발이 착착 맞습니다. 그리고 연재당시 굉장히 쇼크를 안겨준 바쿠고의 사과장면. 그것도 33권에서 나왔네요. 그리고 마지막 갑자기 미국...이 등장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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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호리코시 코헤이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데쿠 탈주해서 너덜너덜해짐 훨 잘 어울리고 좋네요 |
| 정말 재밌게 나히아 에피소드 중에 하나. 흑화한 미도리야 너무 좋다. 1-a반은 영원히 친구야.. 가족이야.. 바쿠고 진짜ㅜㅜㅜ 우라라카 진짜ㅜㅜㅜㅜ 얘들아 끝까지 살아라 제발 진짜 죽지야 않겠지만 아무튼 진짜 너무 좋다.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가는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