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야시로가 원하지 않을걸 알고있었음에도 아오이를 대신 재물로 바친다? 와우 박수~그리고 츠카사 몸안에 이상한게 들어가서 이상해진게 아니고 원래 그랬던거였네ㅋㅎㅋㅅㅋ 기차에서 연애얘기할때 하나코랑 아오이 존잘 존예 아니 진짜 아오이랑 아카네 다시만나서 다행이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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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한정판을 놓쳐서 마음이 쓰리지만ㅜㅜㅎㅎㅎ 17권 표지 구도 정말 예뻐요. 파란~ 하늘색에 좀 더 가까운 푸른 하늘 배경인 색은 처음인듯해요. 산뜻 시원하면서 하나코군 실루엣과 대비 확 되네요. 시선도 뭔가 나도 덩달아 생각하게 함ㅎㅎㅎ 에피소드 기발하고 다양, 점점 많은 인물들 계속 나오는 중 하나코오ㅏ 상대쪽 얽히는 전개도 나와서 쉴틈이 없네요! 등장인물들 모두 다 귀엽고 개성있고- 하면서 동시에 오싹함. 다음권도 그 다음권도 쭈욱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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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으면서 밝고 귀여운 장면뿐 아니라 신비롭고 어두운 분위기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음. 이런 분위기의 조화가 지박소년 하나코 군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함. 인물들의 표정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고 그림이 예뻐서 계속 감상하게 됨. 소장하기에도 만족스러운 작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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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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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서는 붉은 집에 들어간 네네와 코우가 어린 시절의 하나코(유기 아마네)를 만나며 저택에 얽힌 비밀을 파헤칩니다. 이어지는 과거 회상 및 경계 에피소드에서는 6번 제물이었던 스미의 과거와 아오이가 제물로 바쳐지게 된 진실이 드러납니다. 비극적인 인신공희의 전말과 함께 아오이를 구하기 위한 아카네의 필사적인 움직임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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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가 돌아간다고 했는데 돌아가면 어떻게 되는거고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러면 학원에 있던 츠카사는 진짜가 아니었던 거네요 하나코랑 아오이도 빨리 경계밖 세계로 돌아가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ㅜㅜ!! 다음권도 이어서 바로 보겠습니다 |
|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그림도 이쁘고 멋있고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져서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읽는게 너무 아쉬워서, .~~ 계속~보고 또 봅니다~~ |
| 학교에서 친구가 가져와 우연찮게 접한 만화책. 사실 만화책은 구입해주지 않지만, 이맘때 만화책 단 한 번도 안 본 사람 없잖아요? ㅎㅎ 그래서 한 권 한 권 구입해주었는데 아이가 푹 빠져서 읽기 시작한 만화책입니다. 😅 재미있데요,,🫢 |
| 사랑스럽고 그러면서도 유능하고 속을 모를 그런 것도 있고 재미있고 약간 망 충한 그런 모습도 보이고 하긴 하는데 이 작품을 보다 보면 은아 저런 저런 잘생기고 귀여운 얼굴로 약간 상담자 스러운 좀 사람 설레게 하는 그러니까 상남자라는 게 요새는 욕으로 쓰이니까 좀 못 쓰겠네요. 여하튼 상담자 말고 좀 알파 메일 어 그래요? 이 말 좋은 거 같아요. 알파 메일 스러운 그런 모습도 보이는데 너무 좋아요. 그 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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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가 잘생겼다. 하나코가 네네의 수명을 늘리기위해 아오이를 피안으로 데려간다. 피안으로 가는 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하나코가 아오이가 사랑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아오이가 하나코에게 네네의 어디가 좋은지 물어본다. 하나코는 전부 좋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