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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내용보기
오늘 우리는 (주연경 / 한솔수북)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아침에 눈을 떠 아이와 헤어지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돌아와서 잠들기 전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 잠을자는 아이를 바라볼 때 비로소 느껴지는 안도감 그 마음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의 그림책 <오늘 우리는>파란 호수 위에서 노를 저으며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평온해 보이는 듯한 표지는 배 아래의 커다란 고래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내용보기
오늘 우리는 (주연경 / 한솔수북)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아침에 눈을 떠 아이와 헤어지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돌아와서
잠들기 전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
잠을자는 아이를 바라볼 때 비로소 느껴지는 안도감
그 마음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의 그림책 <오늘 우리는>

파란 호수 위에서 노를 저으며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평온해 보이는 듯한 표지는
배 아래의 커다란 고래같은
그림자를 보면서
뭔가 일어날 것같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면서
아이들과 헤어지는 엄마는
할머니에게 아이들을 보내면서도
걱정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표정이나 행동에서는
엄마의 걱정은 보이지 않고
오늘은 어떤 재미난 일이 생길까 궁금해 하는 모습입니다.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갔을때가
생각 납니다.
일을 하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에도
아이가 밥은 잘 먹었는지..
말썽은 부리지 않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듣고 있는지..

집에 돌아온 아이에게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어?
하고 물어보면..
아이는 대답합니다.
응 재미있었어...
그 한마디가 아이의 하루를 걱정하고 궁금해 하는
엄마 마음에 만족스러운
대답은 아니지만
엄마는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다행이다.. 아이가 오늘 하루도 행복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힘들었던 엄마의 일상은 보상받는 기분이 드니까요...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지는 그림책
<오늘 우리는> 입니다.


# 오늘우리는 #주연경글.그림 #엄마
#아이 #우리 #오늘 #안녕
#리소프린팅 #그림책 #마음씨앗그림책 #한솔수북 #한솔지기 #서평 #도서협찬



a**********4 2022.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우리는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파랗고 시원해 보이는 물 위에서 노를 젓고 있는 두 아이, 표정도 밝아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두 아이,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까요?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저녁에 만나자" "엄마는 회사에 가면서도 우리가 걱정되나 봐요." 첫 페이지에 있는 내용이예요. 그렇게 엄마는 할머니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회사에 가고, 아이들은 할머니와 숲으로 놀러 가요. 엄마는 일을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파랗고 시원해 보이는 물 위에서

노를 젓고 있는 두 아이,

표정도 밝아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두 아이,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까요?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저녁에 만나자"

"엄마는 회사에 가면서도 우리가 걱정되나 봐요."

첫 페이지에 있는 내용이예요.

그렇게 엄마는 할머니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회사에 가고,

아이들은 할머니와 숲으로 놀러 가요.

엄마는 일을 하면서도 아이들 생각을 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아이들 생각을 해요.

잠깐 쉬는 시간에도....

엄마들이란 다 그런가봐요. ㅎㅎㅎ

할머니와 숲으로 놀러 간 아이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이 책은 왼쪽 페이지에는 엄마의 모습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요즘 가족의 모습이라 조금 짠하기도 했지만,

각자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위로가 되기도 했어요.

아이가 어릴때 할머니에게 맡기고 출근했던 제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이를 맡기고 출근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

엄마 대신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함께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 있는 모습에 서로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고,

배울점도 있을테니까요.


 

g******l 2022.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우리는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늘 우리는> 예요~   시원해보이는 푸른 바다 위에 배타고 씩씩하게 노를 저어 나아가는 두 아이가 있는 책표지를 보니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자세히 보니 몸집을 가늠할 수 없는 커다란 고래가 엄마가 아이들을 지켜주듯이 포근한 마음을 갖고 따라오는 것 같아요. 책을 읽기도전에 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늘 우리는> 예요~


 

시원해보이는 푸른 바다 위에 배타고 씩씩하게 노를 저어 나아가는 두 아이가 있는 책표지를 보니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자세히 보니 몸집을 가늠할 수 없는 커다란 고래가 엄마가 아이들을 지켜주듯이 포근한 마음을 갖고 따라오는 것 같아요. 책을 읽기도전에 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우리는 ?을 했어요~"라며 귀여운 아이들이 책에서 나와 조잘조잘 이야기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 책은 사랑스러운 두 명의 아이들이 회사에 가는 엄마와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일하러가는 모든 엄마의 마음이 그렇듯 발걸음은 직장으로 향하지만 마음만은 아이들에게 남아있는 것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공감이 되었어요. 엄마를 배웅한 아이들은 할머니와 가까운 숲으로 놀러가요. 아이들의 설레이는 마음과 신나는 기분이 작은 그림에서 느껴져요.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니 함께 숲으로 가는 느낌도 들어요. 


 

할머니가 깜박 조는 사이 두 아이는 멋진 모험을 하게되요. 엄마와 떨어진 두 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저는 아이와 이 책을 읽고 "오늘 우리는 무엇을 했어요."라던가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할까요?"등 다양한 문장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지는 <오늘 우리는>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우리는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엄마는 직장에 가서할머니에게 맡겨놓은 아이들걱정~오늘 따라 왜이리 일은 많은지엄마는 아이들을 언제 만날까요?아이들은 회사에 간 엄마대신할머니와 숲으로 놀러갑니다.이런 아이들이 숲에서 펼쳐지는 모험엄마는 엄마의 오늘을아이들은 아이들의 오늘을보내는 이야기입니다.읽는 내내왠지 내모습을 보는듯한 ㅜㅜ저도 최근 바쁘다고아침일찍부터밥도 못 챙겨주고간단히 끼니 떼울거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엄마는 직장에 가서
할머니에게 맡겨놓은
아이들걱정~
오늘 따라 왜이리 일은 많은지
엄마는 아이들을 언제 만날까요?

아이들은 회사에 간 엄마대신
할머니와 숲으로 놀러갑니다.
이런 아이들이
숲에서 펼쳐지는 모험

엄마는 엄마의 오늘을
아이들은 아이들의 오늘을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왠지 내모습을 보는듯한 ㅜㅜ

저도 최근 바쁘다고
아침일찍부터
밥도 못 챙겨주고
간단히 끼니 떼울거만
놓고 바쁘게 출근합니다.

아이들이 하교후
집에 왔다하는 전화도
못 받을때가 많습니다.

어떨때 저녁도 늦게 들어가서
배달음식이나 라면으로
떼우게하는
참 바쁘고 부족한 엄마입니다.

그러다 저녁에 지친 몸으로
왔을때 아이들이 반겨주면
어찌나 고맙던지

오늘 하루 이야기.
오늘 우리의 이야기를
각자 하다보면
오늘 하루도 잘 지냈구나
라는 안도감과 감사함이
몰려옵니다.

어떨때는 힘들고
어떨때는 신나고
여러 감정이 드는 하루도 있고
이렇듯 우리는
하루하루 지냅니다.
감사함과 서로의 고마움.
사랑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의 오늘 우리는
어떠했나요?

공감과 뭉클함이 있는 책

이 책은 한솔수복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우리는 그림책 안녕한 하루를 보냈기를
"오늘 우리는 그림책 안녕한 하루를 보냈기를" 내용보기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트로 선정되신 주연경 작가님의 세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오늘 우리는>이라는 그림책의 제목과 두 아이가 배를 타고 노를 젓고 있는 모습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몹시도 궁금했었답니다.배의 아랫부분에는 돌고래일까? 커다란 물고기일까? 그림자가 보여서, 살짝 위태로워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엄마는 할머니에게 두 아이를
"오늘 우리는 그림책 안녕한 하루를 보냈기를" 내용보기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트로 선정되신 주연경 작가님의 세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오늘 우리는>이라는 그림책의 제목과 두 아이가 배를 타고 노를 젓고 있는 모습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몹시도 궁금했었답니다.

배의 아랫부분에는 돌고래일까? 커다란 물고기일까? 그림자가 보여서, 살짝 위태로워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엄마는 할머니에게 두 아이를 맡기고, 출근하는 모습으로 그림책은 시작합니다. 그리고 남매는 할머니와 함께 집 근처 숲으로 놀러 나갑니다. 숲에서 할머니가 깜빡 조는 사이, 두 아이들의 모험은 시작되지요.

<오늘 우리는> 그림책은 왼쪽은 엄마의 상황을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엄마의 출근 후 하루,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보내는지, 아이들은 어떤 하루인지 아주 잘 표현되고, 느낄 수 있었어요.

힘차게 노를 저 어간 아이들 앞에 커다란 물고기가 나타났어요. 아마 표지 속 배 아래의 그 그림자가 물고기였네요. 돌고래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물고기 배 속은 캄캄했지만, 아이들은 무섭지 않았어요.

아마, 둘이어서 이지 않았을까요? 엄마인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외동인 아들이라 또 마음이 안되었더라고요. 둘이었다면, 어디서 무얼 하고 놀던 덜 심심하였을 텐데 말이지요. 아마 혼자였다면, 배를 탈 생각도, 큰 물고기의 배 속도 무서웠을 테지요.

자, 그럼 왼쪽 페이지의 엄마에게로 가볼까요?
엄마는 바쁜 회사일을 보내면서 마음은 늘 아이들에게로 가 있었답니다. 지금쯤 아이들은 무얼 하고 있을까? 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말이지요.

그림책의 마지막 부분에 페이지를 펼쳐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해가 져가는 노란색 하늘의 배경에 아이들이 새를 타고 날아가는 장면, 너무 예뻤답니다.

쨍한 색감이라는 느낌보다는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주연경 작가님께서는 독특한 질감과 색감을 살린 리소 프린팅 작업으로 그림책을 만드신다고 해요. 그것을 알고 나서 <오늘 하루는> 그림책을 볼 때 좀 더 눈여겨보게 되었답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니?"
"엄마, 오늘 하루는..."

할 말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아이지만, 슬며시 잠드는 모습이 눈에 선했던 그림. 출근을 해서도 늘 아이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고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과 신나게 하루를 재밌게 노는 아이들의 하루가 번갈아 잘 표현된 따뜻한 그림책이었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하루이셨나요?




t****6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보낸 오늘의 이야기 [오늘 우리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보낸 오늘의 이야기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할머니 말씀 잘 듣고저녁에 만나자. 엄마가 바쁘게 일을 하러 간 사이엄마를 대신해 할머니와 숲으로 간 남매.그리곤 다음 페이지부터 엄마와 아이들은 서로 대비되는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엄마가 사람들 틈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사이,남매는 할머니가 조는 사이 모험을 시작하거든요. 비가 오자 엄마는 아이들 걱정을 하지만아이들은 빗속을 뚫고 힘차게 노를 젓지요.점심시간,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보낸 오늘의 이야기 [오늘 우리는]" 내용보기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저녁에 만나자.


엄마가 바쁘게 일을 하러 간 사이
엄마를 대신해 할머니와 숲으로 간 남매.
그리곤 다음 페이지부터 엄마와 아이들은
서로 대비되는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

엄마가 사람들 틈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사이,
남매는 할머니가 조는 사이 모험을 시작하거든요.



비가 오자 엄마는 아이들 걱정을 하지만
아이들은 빗속을 뚫고 힘차게 노를 젓지요.

점심시간, 아이들도 점심을 먹겠다며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빗속 바다에서 커다란 물고기를 만납니다.
엄마가 차가 막혀 깜깜한 터널 속에 갇혀 있는 사이
아이들도 깜깜한 물고기 배 속에서 갇혀 있었고요.

엄마와 아이들은 서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 바쁜 시간을 보낸답니다.
신기하게도 행동 하나하나 엄마와 대비가 되지요.



엄마가 힘들고 바쁘게 보낸 오늘 하루만큼,
아이들도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냈을까요?
무사히 할머니와 함께 집으로 돌아올까요?


-


바쁘게 일하느라 아이의 하루를 오롯이
옆에서 함께 지켜봐 줄 수 없는 엄마들은
하루 종일 아이 생각이 날 거예요.

바쁘면 바쁜대로, 여유로우면 여유로운 대로
아이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잘 놀고 있는지
숙제는 잘 하고 있는지, 혹시 싸우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면서 기특한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심심하면 심심한 대로, 바쁘면 바쁜 대로
자기들만의 세상에 퐁당 빠져들어서
즐거운 상상놀이를 즐기기도 하고
바쁘게 이리저리 활동하기도 하며
아주 하루를 알차게 보낸답니다.

엄마의 걱정과는 아주 다르게 말이죠.
아마 아이들은 엄마 걱정을 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엄마의 걱정 또한 기우였음을 드러내 준답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책장들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 또한 그만큼 거대하며
상상 속의 세계의 무한함에 깜짝 놀랐어요.

페이지마다 가득 채워지는 색깔의 향연!
주연경 작가님만의 독특한 '리소 프린팅'기법이
아주 잘 표현된 그림책이었답니다.
질감이 느껴지는듯한 프린트 표현이 신기했어요.
정해진 색들을 이용해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하다니
라는 생각도 들고 그 섬세함에 놀라기도 했답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니?" 엄마가 묻습니다.
아이들은 얼마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까요?
상상 속 수많은 세상을 만나고 경험한 아이들은
벅차오르는 기분을 표현하느라 정신이 없을 거예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
걱정할 필요 없이 너무 잘 지내준 서로에게
따스한 인사를 건네보면 어떨까요?

비록 함께하진 못했지만,
우리 서로 참 바쁘고 재미있었지?
너도 나도 잘 지낸 행복한 하루였지?
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는 오늘 하루도 아주 잘 지낼 거랍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7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우리는
"오늘 우리는 " 내용보기
#오늘우리는 #주연경 #엄마 #아이 #우리 #오늘 #안녕 #리소프린팅 #그림책 #마음씨앗그림책 #한솔수북 #협찬도서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2017년 볼로냐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한 주연경 작가님의 세번째 그림책이다독특한 색감과 질감의 리소 프린팅을 사용해서 작품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번 작품 <오늘 우리는> 역시 리소 프린팅 기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리소 프린팅, 생소하
"오늘 우리는 " 내용보기
#오늘우리는 #주연경 #엄마 #아이 #우리 #오늘 #안녕 #리소프린팅 #그림책 #마음씨앗그림책 #한솔수북 #협찬도서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2017년 볼로냐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한 주연경 작가님의 세번째 그림책이다
독특한 색감과 질감의 리소 프린팅을 사용해서 작품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번 작품 <오늘 우리는> 역시 리소 프린팅 기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리소 프린팅, 생소하지만 표지만 봐도 따뜻하고 눈길이 간다.
노를 저어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오늘 우리는> 출근하는 엄마와 할머니에게 맡겨진 아이들의 오늘 하루 일상을 대비하며 보여주는 구조다.
엄마는 출근하고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아이들을 생각하고 걱정한다.
그러면 아이들의 오늘은 어떨까?
아이들은 할머니와 숲으로 놀러간다. 할머니가 잠든 사이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
퇴근하고 집에 돌아 온 엄마는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묻는다.
오늘 우리는?????? 대답하며 잠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얼마나 많았을까?
아이들의 조잘조잘 시시콜콜 이야기에 엄마의 피곤이 다 달아나지 않았을까?

*우리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잠시 헤어지게 된다. 아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낼지 궁금하기도 하고 친구와 다투지는 않는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듣는지 걱정만 한아름이다. 아이들이 상기된 얼굴로 돌아와서는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면 하면서 종알대는 모습은 내 걱정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멋진 하루를 보냈구나 싶어 안심하게 된다. 엄마들은 어디에 있던지 늘 아이들 걱정이다. 밥을 먹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도 나도 모르게 아이들 생각만 하고 있다. 그래서 엄마인가보다.
아이들과 엄마의 모습을 대비하며 보여주며 엄마와 아이들이 서로 얼마나 사랑하고 그리워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따뜻하고 잔잔하면서 시원함도 느껴지는 파란 색 표지가 그래서 더 눈에 들어왔다
아이들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피노키오와 해님달님 이야기도 생각난다.

아이와 엄마의 일상을 따뜻하고 잔잔하게 그려내 더 마음이 뭉클해지는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p*******r 202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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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주연경 작가님의 세번째 그림책<오늘 우리는>?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라 정겨운 느낌입니다.할머니 말씀 잘 듣고 저녁에 만나자.?회사에 가면서 걱정되는 엄마..엄마 출근길이 시작되고아이들 모험길이 시작됩니다.비가 온다고 걱정밥을 먹으면서도 걱정좌우 페이지에 반전되는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대조적이네요.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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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주연경 작가님의 세번째 그림책
<오늘 우리는>?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라 정겨운 느낌입니다.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저녁에 만나자.?
회사에 가면서 걱정되는 엄마..

엄마 출근길이 시작되고
아이들 모험길이 시작됩니다.

비가 온다고 걱정
밥을 먹으면서도 걱정
좌우 페이지에 반전되는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대조적이네요. 걱정 가득 엄마나 그저 신나는 아이들..

독특한 질감과 색감을 살린 리소 프린팅 작업을 즐기는 작가분은 이 책에서도 리소 프린팅을 잘 살렸습니다. 처음 도서를 받았을 때 색감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거든요. ㅋ

하루가 끝나는 시간

" 오늘 하루는 어땠니? "

서로의 마음이 보이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뭔가를 하면서도 아이들 걱정하는 엄마. 엄마가 없어도 잘 지내준 아이들...
따뜻하고 포근한 그런 이야기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하는 엄마..

" 오늘 하루는 어땠니? "

오늘도 이 한마디로 보상받는 거겠죠.
오늘 하루도 안녕하기를~

* 한솔수북 서포터즈 한솔지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7 202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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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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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주연경 글 ,그림 6살 아들과 읽었어요. 책 표지를 보곤 전 나무 그늘인줄 알았는데 아들은 엄마 고래야 상어야?역시 우리아들 관찰력이 더 좋아! ㅎㅎㅎ 엄마가 회사를 나가고 남매를 할머니한테 맡기고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예요. 엄마의 하루와 아이들의 하루가 겹쳐서 나와요. 엄마는 바쁘고 아이들생각과 힘든하루를 보내고아이들은 공원에서 물고기한테 잡아 먹히고
"오늘우리는" 내용보기
오늘 우리는

주연경 글 ,그림

6살 아들과 읽었어요. 책 표지를 보곤 전 나무 그늘인줄 알았는데 아들은 엄마 고래야 상어야?역시 우리아들 관찰력이 더 좋아! ㅎㅎㅎ

엄마가 회사를 나가고 남매를 할머니한테 맡기고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예요. 엄마의 하루와 아이들의 하루가 겹쳐서 나와요.

엄마는 바쁘고 아이들생각과 힘든하루를 보내고
아이들은 공원에서 물고기한테 잡아 먹히고 다시 목을 간지럽혀 빠져나와 호랑이한테 잡혀먹일뻔했는데 새들이 구해준다는 이야기..

워킹맘의 짠함
아이들이 잘논것 같아도 무시무시한 위험에
노출 되었단 사실에 아찔함.

안타까운 이야기.....
ㅠㅠ

워킹맘의 아픔...
?????
가슴 아프고 아찔한 이야기네요.

굿즈가 요새 책에 많이 같이오는데 굿즈
너무 공들여 이쁘게 만들어 주셨네요.
이 공책은 제가 할꺼예요 ㅎㅎ
아이들과 책 읽은것 만큼 스티커도 붙여보고
굿즈 넘 예쁘네요.
아들둘이 맨날 보는 브레드 이발소 스티커
!!
요새 굿즈 받는 재미가 좋아요????
*이 책을 서평하게 해주신 한솔수북께 감사의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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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경글그림
t************n 202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킹맘과 아이들을 응원하는 [ 오늘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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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워킹맘과 아이들을 위한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육아맘들의 마음을 응원하는 주연경 작가님의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직장을 다녔을때 엄마의 일상과 아이의 일상이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일터에 나갔을때 엄마는 아이들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어요.. 그런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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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워킹맘과 아이들을 위한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육아맘들의 마음을 응원하는 주연경 작가님의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직장을 다녔을때 엄마의 일상과 아이의 일상이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일터에 나갔을때 엄마는 아이들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어요..

그런 엄마의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사실 순간 순간 즐겁게 지낼수 있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이 있겠지만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엄마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덜 엄마를 그리워하고 재밌는 놀이를 찾아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알고 덜 미안해 하며 또한 서로를 응원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같았어요

 

물론 아이들 입장에서도 엄마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이 책은 왼쪽과 오른쪽의 페이지에 엄마의 직장내 일상과 아이들의 하루의 일상을 대비해 보여줘요~

엄마는 출근길 부터 아이들 생각으로 시작해요

반면 아이들은 그 순간부터 재미난 일들을 찾기 시작해요

여기서는 할머니와 함께 소풍을 떠나서 재미난 모험도 많이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요

엄마는 일하는 중간중간 아이들 걱정을 하고 있구요!!

이렇게 서로 다른 일상을 그림및 색책로 대비해 표현한 부분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엄마의 일상을 이야기 해 줄수 있고 엄마가 이렇게 너를 많이 생각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또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의 마음 한 켠 미안함이 덜어지는 것 같구요~

 

아이와 함께 읽어 서로 공감하고 아이에게 엄마 없이도 이렇게 재미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즐겁게 하루를 보내면 엄마는 곧 온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고래 속 아이들 이야기가 재밌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속 아이들 모험이 재미나게 그려져있어요!!

 

꼬옥 [오늘 우리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2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