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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독설을 희망으로 맞받아친 감동적인 인간 승리의 기록이다. 체중 30kg 미만의 희귀병을 앓으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라는 잔인한 사이버 불링을 당했던 저자는 절망에 무릎 꿇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아픔을 당당히 드러내고 세상에 긍정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위대한 동기 부여자(TED 강연가)로 거듭났다. 이 책은 외모지상주의 세태에 묵직한 경종을 울리며,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일깨워 준다. 삶이 버겁고 외로울 때, 진정한 아름다움과 내면의 단단함을 채워줄 최고의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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