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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을 전달하는 지식책이라도 몰입도나 흥미를 유발하기에는 플랩북이 최고인 거 같아요. 뭔가 감춰져있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커서 그런 걸까요? 똑같은 내용이라도 플랩북에서 처럼 감춰놓고 들춰보게 하면 아이들 기억에도 훨 오래 남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플랩북으로 된 지식정보책이 참 유용하단 생각이에요. 좋은 아이들 책으로 널리 알려진 시공주니어에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이란 시리즈로 플랩북 형식의 흥미 만점 지식정보책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죠. 벌써 10번째 우주의 비밀에 대한 책이 출간되어 지구 과학에 관심 많이 울 아들녀석이 콕 찜해왔어요. 첫 페이지부터 아주 강렬한 이미지가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더군요. 137억년 전 어마어마하게 큰 폭발이 일어났다는데 그걸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왜 폭발이 일어났는지 혹 그걸 본 사람이 있는지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음직한 질문의 플랩들을 만들고 그 답을 안에 살짝 숨겨놨답니다. 이렇듯 질문 자체도 철저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평소 가져봤음직한 호기심을 대신 하고 있어서 그 답을 찾아 플랩을 하나하나 벗겨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플랩들을 들춰보며 호기심 충족 중인 아들램이에요. ㅎㅎ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는 빅뱅과 우주의 별과 은하의 탄생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가 생겨난 과정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인류의 출현까지의 지구의 역사 뿐 아니라 우주에 대한 인간들의 지식과 기술의 발전과 변화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하게 담고 있답니다. 이런 내용들을 넓게 펼쳐볼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해서 광활한 우주의 느낌을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더 느끼게 하고 있어서 더 좋은 듯 해요. 책의 마무리를 밤하늘 관측에 대한 정보전달로 마치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의 시작이 바로 요 별의 관찰에서부터였고 현재까지도 별을 관찰하는 일은 우주를 연구하는 일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임을 알려주어요. 우리 아이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며 드넓은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져있는 페이지인 거같아요. 친절하게 별자리 지도까지 부록으로 구성하고 있답니다. 별을 좋아하고 우주에 대한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지식정보 책이 되어주는 네버랜드 지식팡팡 플랩북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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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 은하와 태양계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 탐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플랩을 펼치면, 까마득한 우주의 비밀이 하나둘 밝혀진다!』
거대한 우주의 모습을 활짝~ 펼쳐 볼 수 있는 대형 플랩, 그리고 계절별 별자리 지도까지 만나볼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팡팡 플랩북을 아이들과 함께 펼쳐보았어요.
플랩북이라는 책 자체로도 아이들은 무척 흥미있어하잖아요..
그런데 네버랜드 지식팡팡 플랩북으로 만나본 <우주의 비밀으 펼쳐라>는 호기심 팍!팍! 생기는 우주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보는 내내 와~ 와~하고 감탄사를 외치며 보내요. ^^
빅뱅에서부터 밤하늘 관측까지 순서를 거치며 페이지를 열때면 펼쳐지는 흥로운 이야기들... 거기에 작은 플랩을 펼쳐 볼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알찬 이야기는 아이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것 같아요.
서대문 자연사박물관[http://namu.sdm.go.kr]과 성남 중원어린이 우주체험관[http://cjw.snlib.net/astro/about/greeting.aspx]에서 보고 들었던 우주의 빅뱅과 지구의 탄생, 그리고 뱔의 관측까지~~~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를 읽으며 생각 난다고 쫑알거리며 플랩을 열었다 닫기를 반복하더군요. 이책 한권이면‘우주’하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흥미로운 그림과 플랩으로 친근하게 만날 수 있어 여러곳의 체험을 통해 얻었던 필수 우주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 들었어요.
아이들은 15P로 구성된 책이지만 플랩과 함께 펼쳐지는 놀라운 우주의 비밀은 상상 할 수 없이 많은 지식을 담고 있고, 펼쳐지는 대형 플랩들이 거대한 우주를 더욱 실감나게 만나도록 해주는 것 같아 재미있다고 하내요..
보고 또 보고... 재미있다며 아이들이 한페이지를 꼼꼼히 펼쳐 보는데만도 적지 않은 시간이 드는걸보면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별도로 ‘별자리 지도’가 들어 있어 계절별(3~5월, 6~8월, 9~11월, 12~2월)・ 위치별(북반구・남반구의 북쪽하늘과 남쪽하늘)로 모두 16가지의 하늘 모습이 담겨 있어 밤하늘 관측에 실제 활용할 수 있고, 각 계절에 각 위치에서 보이는 별자리들과 함께 산개 성단, 이중성, 성운, 은하, 구상 성단이 표시되어 있어,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자리 지도에 그려진 천체들을 찾아보는 활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별자리 지도를 펼쳐보며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우주에 과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플랩북을 읽고나더니 아이들은 예전에 우주와 관련된 체험을 하며 만들었던 태양계 미니북과 별자리 미니북이 떠올랐는지 찾아와서 책과 함께 비교를 해보기도 하고 펼쳐서 다시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열어 보는 즐거움을 주는 플랩 장치를 통해 인체, 지리, 물리,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플랩북이라는 매체가 주는 호기심에서 동기유발이 되어서인지 예전에 활동했던 미니북까지 꺼내 보며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를 통해 드넓은 우주 공간으로 나가 보다 큰 플랩을 펼치면서 더욱 실감나게 우주의 놀랍고 거대한 비밀을 만나고 느끼는 시간 되었지 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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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10/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시공주니어
현대는 21세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을 꿈꾸는 것이 바로 우주여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기 2000년대가 되면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를 간다고 생각했었고 우주는 어떤 곳일지 늘 궁금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살았거든요.
우리 어린이들이 드디어 우주에 대한 모든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답니다.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이책은 플랩북으로 제작이 되었고
그림책을 보듯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들추면 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기에 이 책은 흥미와 지식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답니다.
책을 보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부분이 있을 때
그림을 펼쳐보며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할 수 있으니 아이가 신기해 합니다.
끊임없는 호기심과 질문들로 엄마를 곤란하게 하는 아이에게 지적 호기심과 만족감을 동시에 해결해줄수 있으니 이 책은 분명 흥미유발 지식서가 되겠네요.
태양계란? 태양계가 뭔지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가 되어 있네요. 누구라도 우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이 책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를 읽으면서 자신의 막연한 꿈을 좀 더 구체화 시킬수 있겠더라고요.
수금지화목토천해
초등학생들도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라면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좀 더 고학년인 학생들도 이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우주 여행이 가고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현재까지 우주여행을 가본 사람은 있을까요? 궁금증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줄 책이었습니다.
지구 궤도에서는 국제 우주 정거장이라는 거대한 구조물을 조립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주 조종사가 되려면 컴퓨터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야 할 것 같고요. 중력이 없는 곳이라니... 우리 어린이들 우주에 가고 싶다면 무중력 상태가 무엇인지... 어떤 대비가 필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주 비행사들은 달 표면에서 암석 표본을 체취하고 이 표본을 연구하며 달이 어떤 곳인지를 알아볼 수 있었지요.
계절별로 찾아볼수 있는 수많은 별자리를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어린이들도 가끔씩 밤하늘을 보며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감상하기도 하죠. 우주는 정말로 넓고 높고 광대한 곳이라는 것...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북쪽 하늘을 보면 북두칠성 별자리가 있죠... 별자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북두칠성은 쉽게 찾을수 있더라고요.
책 마지막 부분에 별자리 지도가 제공됩니다. 혹시 별자리가 궁금한 어린이들이 있다면 또는 별을 관측하는데 자료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꺼내어 펼쳐볼수 있도록 조그만 포켓까지 준비해서 담아 두었네요.
큰 아이가 태양계에 대한 단원을 학습할 때 참고하려고 만들었던 태양계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북아트입니다. 물론 여러 도서를을 함께 참고했었는데요. 이 책 우주의 비밀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생각 그물을 만들어가며 태양계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였기도 합니다. 눈과 손이 즐거운 시간은 역시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해 보는 일인것 같습니다.
이책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는 어린 나이엔 엄마 무릎에 앉아서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소개받고 조금 더 자란 아이들이라면 그림을 펼쳐보면서 호기심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는 책 좀 더 큰 고학년이라면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다양한 효과가 기데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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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네버랜드 지식팡팡 플랩북/ 태양계/ 우리은하/ 별자리
어린시절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그곳엔 누가 살까?라는 상상을 많이도 했어요. 북두칠성 등 별자리를 보고 그 곳에 얽힌 이야기들은 눈을 감고 상상의 나라로 인도하기도 했네요. 손이 닿을 것만 같은 별들의 세상 우주!! 우리나라도 우주발사체를 가지고 우주인도 탄생하여 우주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고 있죠. 그 신비로운 우주의 놀라운 비밀을 알 수 있는 멋진 플랩북이 찾아왔네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팡팡플랩북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탄생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는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한데요, 표지를 열면 그 탄생의 비밀이 먼저 반겨주네요. 빅뱅? 노래하는 아이돌그룹 빅뱅은 아는 울 큰콩이에겐 새로운 빅뱅을 알게 해주었네요.ㅋ 약 137억년전 아무것도 없이 텅 빈 곳에서 큰 폭발이 있어났는데 바고 그게 빅뱅!! 그 때 일어난 폭발의 메아리가 아직도 남아있고 그 힘때문에 우주가 아직 팽창하고 있대요.
우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빅뱅으로 생겨난 우주는 아주 멀리 뻗어나갔고 뜨거웠던 온도가 식어가면서 크게 팽창했대요.
플랩북을 펼치면 우주공간에 무엇이 있는지 알수 있답니다. 행성, 성운, 은하 등 신기한 것들이 어마어마해요.
사람들은 하늘을 쳐다보며 궁금하게 여겼고 수천년의 시간이 흐르며 발명과 발견이 있은 뒤에사 우주의 모습을 제대로 보기 시작했어요. 4000년전 바빌로니아인은 별자리를 그렸고 1608년 망원경을 발명했고 1633년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주장해서 재판을 받았고 1961년 사람이 처음 우주공간으로 나갔대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는 우리 은하에 속해있어요. 우리 은하는 우주에 존재하는 수천억개의 은하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대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정말 우주에선 점보다도 작게 보일것 같네요.
태양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데요, 태양을 중심으로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왕성등 8개의 행성과 한때 행성이었는 명황성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답니다.
각 장마다 플랩북으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더 많은 지식들을 열면서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도시에선 그 흔히 보던 북두칠성조차 잘 보이지 않아요. 아이들에게 별자리를 보여주고 싶지만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답니다. 책 마지막에 별자리 지도 있어 아이들도 자신들의 별자리를 찾아보며 눈으로 보지 못한 별자리들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플랩북으로 좀 더 자세한 지식들을 펼치며 볼수 있어요. 하나씩 하나씩 펼쳐보며 우주의 비밀을 알아가네요.
태양계를 살펴보면서 아이가 태양계 행성들의 이름이 그리스로마신화속 신들의 이름이라고 저에게 되려 알려주더라는..ㅋㅋ
두 콩이들 자신들의 별자리도 찾아보았어요. 양자리인 큰 콩이, 전갈자리인 작은 콩이..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우주 그리고 미래까지 살펴볼수 있는 멋진 플랩북!! 요 한권만 있으면 우주에 가보지 못한 우주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들거랍니다. 저희 아이들도 신나게 우주여행 다녀왔으니깐요.^^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상상과 호기심을 풀어줄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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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하늘을 바라보며 품었던 환상과 꿈, 누구나 한번쯤 상상하고 거대하게 부풀어 올랐던 추억이 남아있을 것 같아요.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나에게도 꿈 많은 우리 아이에게도 별은, 우주는 항상 선망의 대상이네요.
달나라에 토끼가 살고 있다는 상상에서 시작하여, 우주는 우리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도전하게 하는 곳이지요. 우주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저 별에는 무엇이 있을까? 질문과 궁금증 끝이 없답니다.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10.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아이들이 두고 두고 볼수 있도록 양장본으로 튼튼하게 만들어 졌답니다. 이 책의 매력이라면 들춰보는, 펼쳐보는 재미가 있다는 점이랍니다.
빅뱅, 최초의 별과 은하, 지구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으로 이어지는 우주의 역사를 이야기하며 시작된답니다. 약 137억 년 전, 정말로 아무것도 없이 텅 빈 곳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폭발이 일어났어요. 천문학자들이 여러 가지 증거를 발견했어요. 지금도 우주 공간에는 그 때 일어난 폭발의 ‘메아리’가 남아 있어요. 또 그 폭발의 일 때문에 우주가 아직도 계속 팽창하고 있답니다.
빅뱅의 폭발 에너지에서 아주 작은 입자들이 만들어지고, 수십만 년이 지나자, 작은 입자들이 서로 결합해 더 큰 입자가 되었는데, 이 입자가 바로 원자예요. 원자들 사이에는 중력이라는 힘이 작용하고, 서로를 끌어당겨 수백만 년 동안 원자들이 모이다 보면 두꺼운 가스 구름이 되었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구름들은 잘개 쪼개졌고, 밀도는 점점 높아졌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최초의 별들과 은하들이 생겨났어요. 지구가 탄생하고 나서 사람이 나타나기까지는 수십억년이 걸렸답니다. 태양은 약 50억 년 전에 태어난 별이에요.
네버랜드 지식팡팡 플랩북 10.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에는 우주에 대해 몰랐던, 알고 싶었던 비밀이, 지식이 엄청나게 숨겨 있답니다. 우주에는 무엇이 있나요?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들, 우주에 대한 인간의 지식과 기술의 변화를 차례로 보여 주고, 그다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은하와 태양계를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우리 은하와 태양계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 탐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플랩북을 펼쳐보면, 까마득한 우주의 비밀이 하나둘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지요.
우주는 어마어마하게 넓지만, 대부분은 텅 비어 있는 공간이에요. 하지만 이렇게 넓은 우주 공간에는 놀라운 물체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은하는 많은 별들이 모인 집단인데요. 그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답니다. 별은 핵융합의 연료인 기체가 바닥나면 죽어가기 시작한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의 모습은 우주에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 가운데 극히 일부일 뿐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하늘을 쳐다보면서 저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궁금하게 여겼어요. 하지만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발명과 발견이 있은 뒤에야 비로소 우리는 우주의 모습을 제대로 보기 시작했지요. 1905년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여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생각을 확 바꾸어 놓았답니다.
우주의 역사와 현상에 대한 기본 지식을 만나 본 후에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만한 우주선과 인공위성, 우주 정거장 등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인류의 우주 탐사에 대한 내용이 이어진답니다.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별자리 지도가 선물처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요조그만한 책자를 아이가 무척이나 애지중지 좋아하는데요. 계절별, 위치별(북반구, 남반구)로 모두 16가지의 하늘 모습이 담겨 있어 밤하늘 관측에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멋진 별자리 지도랍니다.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이 책의 매력에 폭 빠진 아이가 남긴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의 장점~ 한번 들어보실래요~ ㅎㅎ 이 책은 우주의 시작과 현재까지의 우주 모습을 독자들에게 쉽게 가르쳐 주고, 종이를 열면서 보는게 참 맛깔난다. 부록으로 별자리 지도도 있어서 별자리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읽다보면 과학이야기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계산을 하게 되어서 수학능력도 높아진다. 이 책을 읽으면 우주의 탄생과 은하, 행성, 별의 탄생, 또 위성도 알 수 있는 신비한 지식과 우주의 세계가 담겨있는 신비한 책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다른 많은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네요.
<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이 책과 함께 하며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고 여전히 신비에 쌓인 우주의 비밀속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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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비밀을 펼쳐라 정말 오랜만에 팝업북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팝업으로 다가오는 호기심은 어른이나 아이에게 다가오는 느낌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는 점이 다양하게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은 광대하고 복잡한 내용들이 있어서 어린 나이에 쉽게 접하기란 것은 어렵다는 것이 나의 기본 생각이다. 하지만 그러한 우려를 접고 팝업을 통한 호기심을 질문으로 유도후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은 탁월하게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잡학적인 지식과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접근을 통해 보다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접근을 하고 있어서 저학년이 쉽게 읽기 좋은 컨셉이다.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에서는 무엇이 있고 그것을 어찌 알아낸는지도 알게 되는 접근에 다양한 우주영행을 위한 소재부터 밤하는 관측까지 할 수 있는 접근성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2차적인 독서로 연계가 가능한 책이라고 할수 있다. 우주의 접근은 아직도 미지의 세계인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어찌 보여주면서 발전적 독서로 할 수 있게 하는 동기 부여를 해주고 있는 책으로 적극적인 책인것 같다. 사진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기전 일러스트로 포함된 인포그라피 같은 느낌으로 접근을 하고 있어서 정보 전달의 탁월하며 혼돈이 오는 소재가 없어서 적확한 지식전달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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